시 37:16-17

 

16의인의 적은 소유가 많은 악인의 풍부함보다 승하도다

17악인의 팔은 부러지나 의인은 여호와께서 붙드시는도다

 

메시지 성경

 

16-17 때로는 많은 것이 적고, 적은 것이 많은 법.

의인 한 사람이 악인 쉰 명보다 낫다.

악인은 도덕적으로 구제불능이지만,

의인은 하나님께서 붙드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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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1:28-32

 

28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뇨 한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29대답하여 가로되 아버지여 가겠소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30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이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가로되 싫소이다 하더니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31그 둘 중에 누가 아비의 뜻대로 하였느뇨 가로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32요한이 의의 도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저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세리와 창기는 믿었으며 너희는 이것을 보고도 종시 뉘우쳐 믿지 아니하였도다

 

메시지 성경

 

28 “이 이야기를 듣고 너희 생각을 말해 보아라.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다. 그가 큰아들한테 가서 말했다. ‘얘야,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여라.’

29 아들은 ‘싫습니다’ 하고 대답했다. 그러나 나중에 생각을 고쳐먹고 포도원으로 갔다.

30 아버지가 작은아들에게도 똑같이 명했다. 그 아들이, 대답은 ‘그럼요, 가고 말고요’ 해놓고 실제로는 가지 않았다.

31-32 두 아들 가운데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한 사람은 누구냐?”

그들이 말했다. “큰아들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맞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사기꾼과 매춘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요한이 와서 너희에게 바른 길을 보여주었다. 너희는 그에게 코웃음을 쳤으나, 사기꾼과 매춘부들은 그를 믿었다. 그들의 달라진 삶을 보았으면서도, 너희는 도무지 그를 믿고 달라질 생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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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37:12-15

 

12악인이 의인 치기를 꾀하고 향하여 그 이를 가는도다

13주께서 저를 웃으시리니 그 날의 이름을 보심이로다

14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기어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15그 칼은 자기의 마음을 찌르고 그 활은 부러지리로다

 

 

메시지 성경

 

12-13 나쁜 자들은 착한 이들이 싫어

그들을 해코지하는 데 골몰하지만,

하나님은 조금도 신경 쓰지 않으신다.

그분께 그들은 싱거운 농담거리에 불과하다.

14-15 불량배들이 칼을 휘두르고

허세 부리며 활을 당기는구나.

순진한 이들을 괴롭히고,

개와 산책하는 선량한 사람을 강탈하려 드는구나.

저들, 바나나 껍질에 미끄러져 그대로 거꾸러지니

연극 속의 우스꽝스런 악역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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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1:23-27

 

23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실쌔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아와 가로되 네가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또 누가 이 권세를 주었느뇨

24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25요한의 세례가 어디로서 왔느냐 하늘로서냐 사람에게로서냐 저희가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로서라 하면 어찌하여 저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것이요

26만일 사람에게로서라 하면 모든 사람이 요한을 선지자로 여기니 백성이 무섭다 하여

27예수께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메시지 성경

 

23 이후에 예수께서 다시 성전에서 가르치고 계셨다. 대제사장과 백성의 지도자들이 다가와서 따졌다. “당신의 신임장을 보여주시오. 누구의 권한으로 여기서 가르치는 겁니까?”

24-25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먼저 한 가지 묻겠다. 너희가 내 물음에 답하면 나도 너희 물음에 답하겠다. 요한의 세례에 관한 것인데, 그것이 누구에게서 온 권한이냐? 하늘이냐, 사람이냐?”

25-27 그들은 자기들이 궁지에 몰린 것을 알아차리고는, 뒤로 물러나와 모여서 수군거렸다. “하늘이라고 하면 왜 요한을 믿지 않았느냐고 물을 것이고, 사람이라고 하면 온 백성이 요한을 예언자로 떠받드니 우리가 백성 앞에서 몹시 난처해진다.” 그들은 이번은 예수께 양보하기로 했다. “우리는 모르오.” 그들이 대답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나도 너희의 물음에 대답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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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7:10-11

 

10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11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

 

 

메시지 성경

 

10-11 악인은 눈 깜짝할 사이에 결딴나리니,

한때 이름 날리던 사업장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으리라!

겸손한 이들이 그리로 들어가 넘겨받고,

엄청난 횡재를 만끽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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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1:18-22

 

18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19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20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가로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21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것이요

22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메시지 성경

 

18-20 이튿날 아침 일찍 다시 그 도성으로 가시는데, 예수께서 배가 고프셨다. 예수께서 길가에 있는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보시고, 무화과로 아침 끼니를 때울까 하여 가까이 다가가셨다. 나무 옆에 가서 보니, 무화과 잎사귀밖에 없었다. 예수께서 “이제부터 이 나무에 영원히 무화과가 열리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 즉시 무화과나무가 마른 막대기처럼 말라 버렸다. 이것을 본 제자들이 눈을 비비며 말했다. “우리가 본 것이 정말인가? 방금 전까지도 잎이 무성한 나무였는데, 금세 마른 막대기가 되다니!”

21-22 예수께서 차분히 말씀하셨다. “그렇다. 너희가 이 천국의 삶을 품고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으면, 너희도 내가 무화과나무에 한 것처럼 작은 일들을 행하고, 또한 큰 장애물까지 극복하게 될 것이다. 예컨대, 너희가 이 산더러 ‘가서 호수에 뛰어들어라’ 하고 말하면, 산이 뛰어들 것이다. 너희가 믿음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을 붙들기만 하면, 작은 일에서 큰 일까지 모든 일이 다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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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7:7-9

 

7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8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9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메시지 성경

 

7 하나님 앞에 고요히 머물고

그분 앞에서 기도하여라.

출세의 사다리를 오르는 자들,

남을 밀치며 정상에 오르는 자들 때문에 괴로워하지 마라.

 

8-9 노여움을 제어하고, 분노를 버려라.

진정하여라. 화내 봤자 사태를 악화시킬 뿐.

얼마 못 가 사기꾼들은 파산하고,

하나님께 투자한 이들이 곧 그 가게를 차지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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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1:15-17

 

15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의 하시는 이상한 일과 또 성전에서 소리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아이들을 보고 분하여

16예수께 말하되 저희의 하는 말을 듣느뇨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케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시고

17그들을 떠나 성밖으로 베다니에 가서 거기서 유하시니라

 

 

메시지 성경

 

15-16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께서 하시는 엄청난 일들을 보고, 또 성전에서 내달리며 “다윗의 자손께 호산나!” 하고 외치는 아이들의 소리를 듣고는 발끈하여 예수께 따졌다. “이 아이들이 뭐라고 말하는지 듣고 있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물론 듣고 있다. 너희는 ‘내가 아이들과 아기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로 찬양의 집을 꾸미겠다’고 하신 말씀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17 예수께서 진저리를 내시며, 돌아서서 그 도성을 떠나셨다. 베다니로 가셔서, 그곳에서 밤을 지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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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37:5-6

 

5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6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메시지 성경

 

5-6 하나님께 모두 털어놓고, 아무것도 숨기지 마라.

꼭 필요한 일이면 그분께서 이루어 주시리라.

네가 올바르게 살아왔음을 대낮에 증언해 주시고,

정오에 확인도장을 찍어 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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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1:12-14

 

12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13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14소경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매 고쳐주시니

 

 

메시지 성경

 

12-14 예수께서 곧바로 성전으로 가셔서, 상점을 차려 놓고 사고파는 사람들을 모두 쫓아내셨다. 고리대금업자들의 가판대와 비둘기 상인들의 진열대도 뒤엎으셨다. 예수께서 다음 말씀을 인용하셨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일컬어졌다.

그런데 너희는 그곳을 도둑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그제야 눈먼 사람과 다리를 저는 사람들이 들어설 자리가 생겼다. 그들이 예수께 오니, 예수께서 그들을 고쳐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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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7:3-4


3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4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메시지 성경

3-4 하나님께 보험을 들고 선한 일을 하며,
마음을 가라앉히고 네 본분을 지켜라.
하나님과 사귐을 지속하여
가장 복된 것을 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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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1:10-11


10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 온 성이 소동하여 가로되 이는 누구뇨 하거늘
11무리가 가로되 갈릴리 나사렛에서 나온 선지자 예수라 하니라

메시지 성경
10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자, 도시 전체가 동요했다. 사람들이 들떠서 물었다. “무슨 일이오? 이 사람이 누굽니까?”
11 행렬의 무리가 대답했다. “갈릴리 나사렛에서 나신 예언자 예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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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7:1-2


1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2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메시지 성경

1-2 출세를 자랑하는 자들에 신경 쓰지 말고
악인의 성공을 부러워하지 마라.
머지않아 저들은 베인 풀처럼 오그라들고
잘린 꽃처럼 시들어 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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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1:6-9


6제자들이 가서 예수의 명하신대로 하여
7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8무리의 대부분은 그 겉옷을 길에 펴며 다른이는 나무 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
9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질러 가로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메시지 성경


6-9 제자들이 가서 예수께서 시키신 대로 했다. 그들이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어와서 그 위에 자기 옷을 펼치자, 예수께서 올라타셨다. 무리 가운데 있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길 위에 자기 옷을 펼쳐 놓고 그분을 왕으로 맞이했다. 다른 사람들은 나뭇가지를 꺾어다가 길에다 깔며, 그분을 환영했다. 무리가 앞서가고 뒤따르면서 일제히 소리쳤다. “다윗의 자손께 호산나!” “복되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하늘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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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36:10-12


10주를 아는 자에게 주의 인자하심을 계속하시며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주의 의를 베푸소서
11교만한 자의 발이 내게 미치지 못하게 하시며 악인의 손이 나를 쫓아내지 못하게 하소서

12죄악을 행하는 자가 거기 넘어졌으니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날 수 없으리이다

 


메시지 성경


10-12 주님의 벗들을 끊임없이 사랑하시고
주님을 기뻐하는 이들 안에서 주님의 일을 행하소서.
불한당들이 나를 괴롭히지 못하게 하시고
소인배들이 나를 비난하지 못하게 하소서.
졸부처럼 거만한 자들이 쓰러져
진흙탕에 완전히 고꾸라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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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1:4-5


4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5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메시지 성경

 

4-5 이것은 일찍이 예언자가 다음과 같이 그려 낸 이야기의 전말이다.

시온의 딸에게 말하여라.
“보아라, 너의 왕이 오시는데
의연하게 준비된 모습으로
나귀를 타셨으니,
어린 나귀, 곧 짐 나르는 짐승의 새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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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36:7-9

 

7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인생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 피하나이다
8저희가 주의 집의 살찐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수로 마시우시리이다
9대저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광명 중에 우리가 광명을 보리이다


메시지 성경

 

7-9 오 하나님, 주님의 사랑이 어찌 그리 보배로운지요!
우리가 주님 날개 아래로 피하여
손수 베푸신 잔치음식을 배불리 먹느라 정신이 없건만,
주께서는 우리 잔에 에덴의 광천수를 가득 부어 주십니다.
주님은 폭포수 같은 빛의 원천,
우리 눈을 뜨게 하여 빛을 보게 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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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1:1 -3


1저희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2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너라
3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메시지 성경

 

1 -3 일행이 예루살렘 가까이 와서 올리브 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지시하셨다. “맞은편 마을로 가거라. 거기에 나귀가 매여 있고 새끼도 함께 있을 것이다. 줄을 풀어서 내게로 끌고 오너라. 왜 그러느냐고 누가 묻거든, ‘주님께서 필요로 하십니다!’ 하여라. 그러면 보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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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36:5-6


5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성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6주의 의는 하나님의 산들과 같고 주의 판단은 큰 바다와 일반이라 여호와여 주는 사람과 짐승을 보호하시나이다

메시지 성경

 

5-6 하나님의 사랑 드높고,
그분의 성실하심 끝이 없다.
그분의 목적 원대하고,
그분의 평결 드넓다.
광대하시되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으시니,
사람도, 생쥐 한 마리조차도
그분께는 소외되는 법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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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0:29-34

 

29저희가 여리고에서 떠나 갈 때에 큰 무리가 예수를 좇더라

30소경 둘이 길 가에 앉았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함을 듣고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니

31무리가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지라

32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저희를 불러

33가라사대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가로되 주여 우리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34예수께서 민망히 여기사 저희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저희가 예수를 좇으니라

 

 

메시지 성경

 

29-31 그들이 여리고를 떠나려는데, 큰 무리가 따라왔다. 그때 길가에 앉아 있던 눈먼 두 사람과 마주쳤다. 두 사람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는 갑자기 소리쳤다.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다윗의 자손이여,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무리가 그들을 조용히 시키려고 했으나, 그들은 더 크게 소리쳤다.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다윗의 자손이여,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32 예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들을 부르셨다. “내게 무엇을 원하느냐?”

33 그들이 말했다. “주님, 눈을 뜨기 원합니다. 보기 원합니다!”

34 예수께서 몹시 측은한 마음에, 그들의 눈을 만져 주셨다. 그들은 그 즉시 시력을 되찾았고, 행렬에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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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6:1-4


1악인의 죄얼이 내 마음에 이르기를 그 목전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다 하니
2저가 스스로 자긍하기를 자기 죄악이 드러나지 아니하고 미워함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함이로다
3그 입의 말은 죄악과 궤휼이라 지혜와 선행을 그쳤도다
4저는 그 침상에서 죄악을 꾀하며 스스로 불선한 길에 서고 악을 싫어하지 아니하는도다


메시지 성경

 

 1-4 하나님께 반역하는 자, 선동에 귀 기울이며
온통 죄 지을 건수 찾아 귀를 바짝 세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분 앞에서 거드럭거릴 뿐,
스스로에게 발림소리 하며
자신의 악을
아무도 모를 거라 믿는다.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더러운 개숫물.
그가 온당한 일을
한 적이 있던가.
잠자리에 들 때마다
또 다른 흉계를 꾸민다.
그가 길거리에서 제멋대로 설치면,
누구도 안심할 수 없다.
그는 불장난을 하면서도
누가 화상을 입든 개의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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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0:17-28

 

17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 하실 때에 열 두 제자를 따로 데리시고 길에서 이르시되

18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기우매 저희가 죽이기로 결안하고

19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그를 능욕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하리니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20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의 어미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와서 절하며 무엇을 구하니

21예수께서 가라사대 무엇을 원하느뇨 가로되 이 나의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22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나의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23가라사대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24열 제자가 듣고 그 두 형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

25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가라사대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26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27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28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메시지 성경

 

17-19 예수께서 예루살렘을 향해 한참을 가시다가, 열두 제자를 길가로 따로 불러 말씀하셨다. “내 말을 잘 들어라. 우리는 지금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이다. 그곳에 가면, 인자는 종교 지도자와 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이다. 그들은 인자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그리고 인자를 로마 사람들에게 넘겨주어, 조롱하고 고문하고 십자가에 못 박을 것이다. 그러나 사흘째 되는 날에, 인자는 다시 살아날 것이다.

20 그때에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가 두 아들과 함께 와서, 예수 앞에 무릎을 꿇고 청했다.

21 “무엇을 원하느냐?” 예수께서 물으셨다.

그 여인이 말했다. “제 두 아들에게 주님 나라에서 최고 영광의 자리를 주십시오. 하나는 주님 오른편에, 하나는 주님 왼편에 두시겠다고 약속해 주십시오.”

22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구하는지 모른다.” 그러고는 야고보와 요한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겠느냐?”

그들이 말했다. “물론입니다. 왜 못 마시겠습니까?”

23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생각해 보니, 너희는 과연 내 잔을 마실 것이다. 그러나 영광의 자리를 주는 것은, 내 소관이 아니다. 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이다.”

24-28 다른 열 제자가 이 대화를 듣고는 분통을 터뜨렸다. 두 형제에게 아주 정나미가 떨어졌다. 예수께서 그들을 불러 놓고 바로잡아 주셨다. “하나님을 모르는 통치자들이 얼마나 위세를 부리며, 작은 권력에 얼마나 빨리 취하는지 너희는 보았다. 너희는 그래서는 안된다. 누구든지 크고자 하면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먼저 종이 되어야 한다. 인자가 한 일이 바로 그것이다. 인자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 포로로 사로잡힌 많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자기 목숨을 내어주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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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5:27-28

 

27나의 의를 즐거워하는 자로 기꺼이 부르고 즐겁게 하시며 그 종의 형통을 기뻐하시는 여호와는 광대하시다 하는 말을 저희로 항상 하게하소서

28나의 혀가 주의 의를 말하며 종일토록 주를 찬송하리이다

 

 

메시지 성경

 

27-28 그러나 내가 잘되기를 바라는 이들,

결국에는 그들이 기뻐 환호하며

이렇게 외치게 하소서. 끊임없이 외치게 하소서!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그분의 종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리라.”

나도 주님의 위대하심과 선하심을 세상에 알리고,

날마다, 종일토록 할렐루야를 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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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0:1-16

 

1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2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3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4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5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6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7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8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9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10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11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12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13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14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15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16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메시지 성경

 

 1-2 “하나님 나라는 아침 일찍 자기 포도원에서 일할 일꾼들을 고용하러 나간 재산 관리인과 같다. 일꾼들은 일당 오만 원에 합의하고 일하러 갔다.

3-5 얼마 후 아홉 시쯤에, 관리인은 동네 공터에서 일없이 어슬렁거리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보았다. 그는 그들에게 자기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고 하면서, 품삯을 상당히 쳐 주겠다고 했다. 그들은 일하러 갔다.

5-6 관리인은 정오에도, 그리고 세 시에도 똑같이 그렇게 했다. 다섯 시에 다시 나가 보니, 아직도 서성이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가 말했다. ‘당신들은 왜 하루 종일 하는 일 없이 서성거리고 있소?’

7 그들이 말했다. ‘아무도 우리를 써 주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관리인은 그들에게 자기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고 했다.

8 드디어 하루 일이 끝나자, 포도원 주인이 작업반장에게 지시했다. ‘일꾼들을 불러서 품삯을 주어라. 나중에 고용한 사람부터 시작해서 먼저 온 사람까지 그렇게 하여라.’

9-12 다섯 시에 고용된 사람들이 와서 각각 오만 원씩 받았다. 먼저 고용된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는, 자기들은 훨씬 더 받을 줄로 알았다. 그러나 그들도 똑같이 오만 원씩 받았다. 오만 원을 쥐고서 그들은 화가 나서 관리인에게 투덜거렸다. ‘마지막에 온 일꾼들은 고작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않았는데도, 하루 종일 땡볕에서 고생한 우리와 똑같이 대우했습니다.’

13-15 관리인은 모두를 대신해서 말한 그 일꾼에게 대답했다. ‘친구여, 나는 부당하게 하지 않았소. 우리는 품삯을 오만 원에 합의하지 않았소? 그러니 받아 가시오. 나는 맨 나중에 온 사람들에게도 당신들과 똑같이 주기로 정했소. 내 돈으로 내 마음대로 할 수도 없단 말이오? 내가 후하다고 해서 당신들이 인색해지려는 것이오?’

16 여기에 다시 한번 위대한 반전이 있다. 먼저였으나 나중 되고, 나중이었으나 먼저 될 사람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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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5:23-26

 

23나의 하나님, 나의 주여 떨치고 깨셔서 나를 공판하시며 나의 송사를 다스리소서

24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공의대로 나를 판단하사 저희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소서

25저희로 그 마음에 이르기를 아하 소원 성취하였다 하지 못하게 하시며 우리가 저를 삼켰다 하지 못하게 하소서

26나의 해를 기뻐하는 자들로 부끄러워 낭패하게 하시며 나를 향하여 자긍하는 자로 수치와 욕을 당케 하소서

 

 

메시지 성경

 

23-26 제발 일어나소서, 깨어나소서! 내 사정을 살펴 주소서.

나의 하나님, 나의 주님, 내 목숨이 걸려 있습니다.

하나님 나의 하나님, 주님 뜻대로 하시되,

저들이 나를 제물 삼아 즐거워하는 일만은 막아 주소서.

“하하, 우리가 바라던 대로 됐어.”

“우리가 그를 씹어서 뱉어 버렸지.”

저들이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하지 못하게 하소서.

나를 제물 삼아 즐기려는 저들,

오히려 웃음거리가 되게 하소서.

거들먹거리며 힘을 과시하는

저들에게 당나귀 귀를 다시고,

당나귀 꼬리를 붙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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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9:23-30

 

23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24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25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26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27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사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28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 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29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30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메시지 성경

 

23-24 그가 떠나가는 모습을 보며,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를 급히 몰아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이 더 쉽다.”

25 제자들이 망연자실했다. “그러면 어느 누가 가망이 있겠습니까?”

26 예수께서 그들을 유심히 바라보며 말씀하셨다. “너희 힘으로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면 전혀 가망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다고 믿으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27 그러자 베드로가 맞장구를 쳤다. “우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얻겠습니까?

28-30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그렇다. 너희는 나를 따랐다. 세상이 재창조되고 인자가 영광 가운데 다스릴 때, 나를 따르던 너희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시작으로 함께 다스릴 것이다. 너희뿐 아니라 누구든지 나 때문에 집이나 가족이나 땅이나 그 무엇이든 희생하는 사람은, 그 모든 것을 백 배로 돌려받을 것이다. 영원한 생명을 덤으로 받을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이것은 위대한 반전이다. 먼저였으나 나중 되고, 나중이었으나 먼저 될 사람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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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여호와여 주께서 이를 보셨사오니 잠잠하지 마옵소서 주여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메시지 성경


22 하나님, 저들의 소행이 보이지 않습니까?
저들이 무사히 빠져나가게 내버려 두지는 않으시겠지요?
아무 조치 없이, 그냥 넘어가실 생각은 아니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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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때에 사람들이 예수의 안수하고 기도하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14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

15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거기서 떠나시니라

16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7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8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19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20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21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22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메시지 성경

 

13-15 하루는 사람들이 예수께서 손을 얹어 기도해 주시기를 바라며, 그분께 아이들을 데려왔다. 하지만 제자들이 그들을 쫓아냈다. 그러자 예수께서 끼어드셨다. “아이들을 그냥 두어라. 나한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하나님 나라는 이 아이들과 같은 사람들로 이루어진다.” 예수께서 아이들에게 손을 얹어 기도해 주신 뒤에 떠나셨다.

16 또 하루는 어떤 사람이 예수를 막아서며 물었다. “선생님, 제가 무슨 선행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겠습니까?”

17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어째서 나에게 선한 것이 무엇인지 묻느냐? 선하신 분은 하나님 한분뿐이시다. 하나님의 생명에 들어가고 싶거든, 그분의 말씀대로 행하여라.”

18-19 그 사람이 물었다. “구체적으로 어느 말씀입니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살인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거짓말하지 마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고 네 자신을 사랑하듯이 네 이웃을 사랑하라.”

20 그 젊은이가 말했다. “제가 그것들은 다 지켰습니다. 무엇을 더 해야 하겠습니까?”

21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네게 있는 것 전부를 드리려거든, 가서 네 재산을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다 주어라. 그러면 네 모든 부가 하늘에 있게 될 것이다. 그런 다음 와서 나를 따라라.”

22 그것은 그 젊은이가 전혀 예상치 못한 말씀이었다. 그는 기운이 쭉 빠져 예수를 떠나갔다. 그는 많은 것을 움켜쥐고 있어서, 차마 그것을 놓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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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35:19-21


19무리하게 나의 원수된 자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시며 무고히 나를 미워하는 자로 눈짓하지 못하게 하소서
20대저 저희는 화평을 말하지 아니하고 평안히 땅에 거하는 자를 거짓말로 모해하며
21또 저희가 나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리고 하하 우리가 목도하였다 하나이다


메시지 성경


19-21 저 거짓말쟁이들, 저 원수들이
나를 제물 삼아 잔치를 열지 못하게 하소서.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서로 눈짓하거나 곁눈질로 바라보지 못하게 하소서.
저 패거리에게는 선한 것이 없고,
남의 일에 간섭 없이 자기 일에 몰두하는 이들을
어떻게 헐뜯을까 궁리하며 시간을 허비합니다.
저들은 입을 벌려 이죽거리며 조롱합니다.
“하하, 무사히 넘어갈 줄 알았지?
넌 우리에게 딱 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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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9:3-12

 

3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가로되 사람이 아무 연고를 물론하고 그 아내를 내어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4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5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찌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6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니

7여짜오되 그러하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주어서 내어버리라 명하였나이까

8예수께서 가라사대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아내 내어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9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외에 아내를 내어버리고 다른데 장가 드는 자는 간음함이니라

10제자들이 가로되 만일 사람이 아내에게 이같이 할찐대 장가 들지 않는 것이 좋삽나이다

11예수께서 가라사대 사람마다 이 말을 받지 못하고 오직 타고난 자라야 할찌니라

12어미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만한 자는 받을찌어다

 

메시지 성경

 

3 하루는 바리새인들이 그분을 귀찮게 했다. “무엇이든 이유만 있으면 남자가 아내와 이혼하는 것이 율법에 맞습니까?”

4-6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는 창조주께서 본래 남자와 여자를 서로를 위해 지어 주신 것을 성경에서 읽어 보지 못했느냐? 그러므로 남자는 부모를 떠나 아내와 굳게 맺어져 한 몸이 된다. 더 이상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남자와 여자의 이 유기적인 연합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이다. 그러니 누구도 그들을 갈라놓아서 그분의 작품을 모독해서는 안된다.”

7 그들이 반박하며 쏘아붙였다. “그렇다면 모세는 왜 이혼 증서와 이혼 절차에 대한 지침을 주었습니까?”

8-9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모세는 너희의 사악한 마음을 염려해서 이혼을 규정했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처음 계획은 아니다. 너희는 처음 계획을 따라야 한다. 만일 너희가 정숙한 아내와 이혼하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면, 너희는 간음죄를 짓는 것이다. 다만 배우자가 간음을 저지른 경우는 예외다.”

10 예수의 제자들이 이의를 달았다. “그것이 결혼의 조건이라면 우리는 막막합니다. 어쩌자고 결혼을 하겠습니까?

11-12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누구나 다 결혼생활을 할 만큼 성숙한 것은 아니다. 결혼해서 살려면 어느 정도 자질과 은혜가 필요하다. 결혼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나면서부터 결혼에 일절 관심이 없는 사람도 있다. 청혼을 받지 않거나 청혼에 응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그런가 하면, 하나님 나라를 위해 결혼하지 않기로 결심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너희가 성숙하여 결혼의 큰 뜻에 이를 수 있겠거든, 그렇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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