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31 회당에서 나온 그들은,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곧바로 시몬과 안드레의 집으로 갔다. 시몬의 장모가 몸져누워 있었는데, 열이 불덩이 같았다. 그들이 예수께 알렸다. 예수께서 그녀에게 가서 손을 잡아 일으키셨다. 그러자 열이 곧 떨어졌고, 그녀는 일행의 저녁을 준비했다.
16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17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18곧 그물을 버려 두고 좇으니라
메시지 성경
16-18 예수께서 갈릴리 호숫가를 지나시다가,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가 그물을 던지는 것을 보셨다. 고기잡이는 그들의 평소 직업이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와 함께 가자. 내가 너희를 새로운 어부가 되게 하겠다. 잉어와 가물치 대신에 사람을 낚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 그들은 아무것도 묻지 않고, 그물을 놓아두고 그분을 따라갔다.
시 47:2-5 2 지존하신 여호와는 두려우시고 온 땅에 큰 왕이 되심이로다 3 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나라들을 우리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며 4 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나니 곧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로다 (셀라) 5 하나님께서 즐거운 함성 중에 올라가심이여 여호와께서 나팔 소리 중에 올라가시도다
메시지 성경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땅과 바다 아우르시는 놀랍기 그지없으신 분. 적들을 진압하고 민족들을 우리 발아래 굴복시키신다. 우리를 대열 맨 앞에 세우시니, 우리는 상 받는 야곱, 그분의 사랑을 받는 자들. 하나님이 산에 오르실 때 환호소리 들리고 산꼭대기에서 숫양의 뿔나팔 소리 울려 퍼진다.
10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11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메시지 성경
9-11 그때,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에서 오셔서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물에서 올라오시는 순간, 예수께서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같이 그분 위에 내려오는 것을 보셨다. 성령과 더불어 한 음성이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으로 선택하고 구별한 내 아들, 내 삶의 전부다.”
7그가 전파하여 가로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8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거니와 그는 성령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시리라
메시지 성경
7-8 요한은 이렇게 전했다. “진짜는 이제부터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너희의 삶을 바꾸어 놓으실 것이다. 그분께 비하면 나는 잔심부름꾼에 지나지 않는다. 나는 너희의 옛 삶을 바꾸어 천국의 삶을 준비시키려고 이 강에서 세례를 주고 있다. 그러나 그분의 세례, 성령의 거룩한 세례는 너희를 완전히 바꾸어 놓을 것이다.”
3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4세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5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
6요한은 약대털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
메시지 성경
1-3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 곧 메시지는 정확히 예언자 이사야의 책에 나온 대로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잘 보아라. 내가 네 앞에 내 설교자를 보낸다.
그가 네 길을 평탄하게 할 것이다.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여!
하나님 오심을 준비하여라!
길을 평탄하고 곧게 하여라!
4-6 세례자 요한이 광야에 나타나서, 삶을 고쳐 죄 용서를 받는 세례를 선포했다. 유대와 예루살렘으로부터 사람들이 떼를 지어 그에게 와서 죄를 고백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고 삶을 고치기로 결단했다. 요한은 낙타털로 된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둘렀다. 그리고 메뚜기와 야생꿀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