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26:17-19

 

17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18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19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메시지 성경

 

17 무교절 첫날,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말했다. “우리가 어디에서 유월절 식사를 준비하기 원하십니까?”

18-19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시내로 들어가 한 남자한테 가서, ‘선생님께서 내 때가 다 되었으니 나와 내 제자들이 네 집에서 유월절 식사를 지키고자 한다’고 말하여라. 제자들은 정확히 예수께서 지시하신 대로 유월절 식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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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41:1-3

 

1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저를 건지시리로다

2여호와께서 저를 보호하사 살게 하시리니 저가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저를 그 원수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3여호와께서 쇠약한 병상에서 저를 붙드시고 저의 병중 그 자리를 다 고쳐 펴시나이다

 

 

메시지 성경

 

 1-3 불행한 이들의 존엄을 지켜 주어라.

기분이 좋아지리라.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일.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보살피시고

튼튼하고 생기 있게 하신다.

원수 걱정 안 해도 되니,

이 땅에 사는 것이 복되다.

병들어 자리에 누워 있을 때에도

하나님이 우리의 간호사 되셔서,

건강을 회복하도록 돌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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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6:6-16

 

6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7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8제자들이 보고 분하여 가로되 무슨 의사로 이것을 허비하느뇨

9이것을 많은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10예수께서 아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11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12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사를 위하여 함이니라

13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

14그 때에 열 둘 중에 하나인 가룟 유다라 하는 자가 대제사장들에게 가서 말하되

15내가 예수를 너희에게 넘겨주리니 얼마나 주려느냐 하니 그들이 은 삼십을 달아 주거늘

16저가 그 때부터 예수를 넘겨줄 기회를 찾더라

 

메시지 성경

 

6-9 예수께서 나병환자 시몬의 손님으로 베다니에 계실 때, 어떤 여자가 다가와서 저녁을 드시는 그분께 아주 값비싼 향유 한 병을 부었다. 제자들이 그것을 보고 발끈했다. “저렇게 한심한 일을 하다니! 이것을 큰돈을 받고 팔아서 그 돈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수도 있었을 텐데.”

10-13 예수께서 사태를 알아차리고 끼어드셨다. “너희는 어째서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이 여자는 지금 나한테 말할 수 없이 소중한 일을 한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평생 동안 너희와 함께 있겠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이 여자가 내 몸에 향유를 부은 것은, 내게 기름을 부어 내 장례를 준비한 것이다. 내가 분명히 말한다. 온 세상에 메시지가 전파되는 곳마다, 지금 이 여자가 한 일도 기억되고 기려질 것이다.”

14-16 그때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인 가룟 유다라는 자가, 대제사장 무리에게 가서 말했다. “그를 당신들에게 넘겨주면 얼마나 주겠소?” 그들은 은화 서른 개에 합의했다. 그때부터 유다는 예수를 넘겨줄 적당한 기회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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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40:16-17

 

16무릇 주를 찾는 자는 다 주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는 항상 말하기를 여호와는 광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17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나 주께서는 나를 생각하시오니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건지시는 자시라 나의 하나님이여 지체하지 마소서

 

 

메시지 성경

 

16-17 그러나 주님을 찾아 헤매는 이들,

오, 그들은 노래하며 기뻐하게 하소서.

주님의 진면목을 아는 이들이

주님의 위대하심을 쉬지 않고 세상에 알리게 하소서.

나는 엉망진창입니다. 보잘것없고 가진 것도 없습니다.

나를 의미 있는 존재로 만들어 주소서.

주께서는 그리하실 수 있고, 그만한 능력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 지체하지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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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6:1-5

 

1예수께서 이 말씀을 다 마치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2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을 지나면 유월절이라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우리라 하시더라

3그 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가야바라 하는 대제사장의 아문에 모여

4예수를 궤계로 잡아 죽이려고 의논하되

5말하기를 민요가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말자 하더라

 

메시지 성경

 

 1-2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이틀 후면 유월절이다. 그때, 인자가 배반당하고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힐 것이다.”

3-5 그 순간에, 대제사장과 종교 지도자들 무리가 가야바라 하는 대제사장의 집무실에 모여, 예수를 몰래 잡아 죽이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 그들은 “괜히 폭동이 나는 것은 싫다”고 말하며, 유월절 기간에는 그 일을 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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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40:13-15

 

13여호와여 은총을 베푸사 나를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14나의 영혼을 찾아 멸하려 하는 자로 다 수치와 낭패를 당케 하시며 나의 해를 기뻐하는 자로 다 물러가 욕을 당케 하소서

15나를 향하여 하하 하는 자로 자기 수치를 인하여 놀라게 하소서

 

 

메시지 성경

 

13-15 하나님, 너그럽게 보시고 몸소 나서 주소서.

어서 나를 도우소서.

그러면 내 영혼을 낚아채려는 자들이

당황하여, 고개를 떨구게 될 것입니다.

재미 삼아 나를 괴롭히는 자들이

조롱과 창피를 당하고,

내가 망하기를 바라는 자들이

가차 없이 야유와 조소를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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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5:31-46

 

31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것 같이 하여

33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34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35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37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38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39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40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42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저희도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치 아니하더이까

45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46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메시지 성경

 

31-33 “인자가 마침내 아름다운 광채를 발하며 모든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는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것이다. 모든 나라가 그 앞에 늘어설 그때에, 그는 마치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여 양은 자기 오른편에, 염소는 자기 왼편에 두는 것처럼 사람들을 구분할 것이다.

34-36 그때 왕이 자기 오른편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할 것이다. ‘내 아버지께 복 받은 사람들아, 들어오너라! 이 나라에서 너희가 받을 것을 받아라. 창세 이후로 너희를 위해 준비된 것이다. 그 이유는 이렇다.

 

내가 배고플 때 너희가 내게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마를 때 너희가 내게 마실 것을 주었고

내가 집이 없을 때 너희가 내게 방을 내주었고

내가 떨고 있을 때 너희가 내게 옷을 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 너희가 내게 문병을 왔고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너희가 내게 면회를 왔다.’

 

37-40 그러면 그 양들이 말할 것이다. ‘주님, 무슨 말씀이십니까? 언제 우리가 주님이 배고프신 것을 보고 먹을 것을 드렸고,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렸습니까? 언제 우리가 주님이 아프시거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 뵈었습니까?’ 그러면 왕이 말할 것이다. ‘내가 중대한 진리를 말한다. 너희가 무시당하거나 남이 알아주지 않는 사람한테 그런 일 하나라도 하면, 너희는 바로 나한테 한 것이다.’

41-43 이어서 왕이 자기 왼편에 있는 염소들을 보고 말할 것이다. ‘이 무익한 염소들아, 나가거라! 너희는 지옥불 말고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그 이유를 묻는다면 이렇다.

 

내가 배고플 때 너희가 내게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내가 목마를 때 너희가 내게 마실 것을 주지 않았고

내가 집이 없을 때 너희가 내게 잠자리를 내주지 않았고

내가 떨고 있을 때 너희가 내게 옷을 주지 않았고

내가 병들고 감옥에 갇혔을 때 너희가 내게 와 보지 않았다.’

 

44 그러면 그 염소들이 말할 것이다. ‘주님, 무슨 말씀이십니까? 언제 우리가 주님이 배고프시거나, 목마르시거나, 집이 없으시거나, 떨고 계시거나, 병드셨거나, 감옥에 계신 것을 보고 도와드리지 않았습니까?’

45 왕이 그들에게 대답할 것이다. ‘내가 중대한 진리를 말한다. 너희가 무시당하거나 남이 알아주지 않는 사람한테—그게 바로 나였다—그런 일 하나라도 하지 않으면, 너희는 바로 나한테 하지 않은 것이다.’

46 염소들은 영원한 멸망으로, 양들은 영원한 상급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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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40:11-12

 

11여호와여 주의 긍휼을 내게 그치지 마시고 주의 인자와 진리로 나를 항상 보호하소서

12무수한 재앙이 나를 둘러 싸고 나의 죄악이 내게 미치므로 우러러 볼 수도 없으며 죄가 나의 머리털보다 많으므로 내 마음이 사라졌음이니이다

 

 

메시지 성경

 

11-12 그러니 하나님, 내게 숨기지 마시고

주님의 뜨거운 마음을 감추지 마소서.

나를 온전케 하는 것은

주님의 사랑과 진리뿐입니다.

시련이 한꺼번에 덮치고

무수한 죄악이 몰려와 나를 습격하니,

내가 죄책에 사로잡혀

내 길을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내 마음속 죄악이 내 머리카락보다 많고

그 죄가 어찌나 무거운지, 내 마음이 지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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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5:14-30

 

14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6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쌔

20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22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24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26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 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고

28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29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메시지 성경

 

14-18 “천국은 또 장시간 여행을 떠나는 어떤 사람과 같다. 그는 종들을 한데 불러서 책임을 맡겼다. 그는 각자의 능력에 따라 한 종에게는 오천만 원을, 다른 종에게는 이천만 원을, 세 번째 종에게는 천만 원을 주고 떠났다. 첫 번째 종은 즉시 가서 일하여 주인의 투자금을 두 배로 늘렸다. 두 번째 종도 똑같이 했다. 그러나 천만 원을 받은 종은 구덩이를 파고 그 속에 주인의 돈을 잘 묻어 두었다.

19-21 오래 자리를 비운 끝에, 세 종의 주인이 돌아와서 그들과 계산을 했다. 오천만 원을 받은 종은 투자금을 어떻게 두 배로 늘렸는지 주인에게 설명했다. 주인이 그를 칭찬했다. ‘수고했다! 일을 잘했구나! 지금부터 내 동업자가 되어라.’

22-23 이천만 원을 받은 종도 주인의 투자금을 어떻게 두 배로 늘렸는지 설명했다. 주인이 그를 칭찬했다. ‘수고했다! 일을 잘했구나! 지금부터 내 동업자가 되어라.’

24-25 천만 원을 받은 종이 말했다. ‘주인님, 제가 알기로 당신은 기준이 높고 경거망동을 싫어하며 최선을 요구하고 실수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저는 당신을 실망시킬까 봐 두려워서, 숨겨 두기 적당한 곳을 찾아 돈을 잘 보관했습니다. 여기, 일 원 한푼 축내지 않고 고스란히 가져왔습니다.’

26-27 주인은 격노했다. ‘그것은 비참하게 사는 길이다! 그렇게 조심조심 살다니 한심하다! 내가 최선을 요구하는 줄 안다면서, 어째서 너는 최소한에도 못 미치는 행동을 했느냐? 적어도 그 돈을 은행에라도 맡겼더라면, 내가 약간의 이자라도 받았을 게 아니냐.

28-30 천만 원을 빼앗아서, 모험을 가장 많이 한 사람에게 주어라. 그리고 위험한 상황을 피해 안전에만 급급한 이 사람을 내쫓아라. 칠흑 같은 어둠 속에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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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내가 대회 중에서 의의 기쁜 소식을 전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내 입술을 닫지 아니할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10내가 주의 의를 내 심중에 숨기지 아니하고 주의 성실과 구원을 선포하였으며 내가 주의 인자와 진리를 대회 중에서 은휘치 아니하였나이다

 

 

메시지 성경

 

9-10 하나님, 나는 온 회중에게 주님을 선포하고

아무것도 숨기지 않았습니다. 주께서도 아시는 일입니다.

주님의 길을 비밀로 하지 않았고

나 혼자 간직하지도 않았습니다.

주께서 얼마나 믿을 만한 분이신지,

얼마나 철두철미한 분이신지 다 말했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진리를 나 혼자만 알고 있지 않았습니다.

모든 내용을 다 말하여

온 회중이 알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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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5:1-13

 

1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3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6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8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메시지 성경

 

 1-5 “하나님 나라는 등잔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똑똑했다. 미련한 처녀들은 여분의 기름 없이 등잔만 가져갔다. 똑똑한 처녀들은 등잔에 넣을 기름을 병에 담아 가져갔다. 예정된 시간에 신랑이 오지 않자, 그들은 모두 잠이 들었다.

6 한밤중에 누군가 소리쳤다. ‘그가 왔다! 신랑이 왔다! 나가서 그를 맞아라!’

7-8 열 처녀는 일어나 등잔을 준비했다. 미련한 처녀들이 똑똑한 처녀들에게 말했다. ‘우리 등잔이 꺼지려고 하니 기름을 좀 빌려다오.’

9 똑똑한 처녀들이 대답했다. ‘다 같이 쓰기에는 부족할 것 같으니, 가서 사거라.’

10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나갔다. 그런데 그 사이에 신랑이 온 것이다. 신랑을 맞으려고 그곳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결혼잔치에 들어갔고, 문이 잠겼다.

11 한참 후에 미련한 처녀들이 와서 문을 두드리며 말했다. ‘주님, 우리가 왔습니다. 들여보내 주십시오.’

12 그가 대답했다. ‘너희가 나를 아느냐? 나는 너희를 모른다.’

13 그러니 깨어 있어라. 그가 언제 올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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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40:6-8

 

6주께서 나의 귀를 통하여 들리시기를 제사와 예물을 기뻐 아니하시며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치 아니하신다 하신지라

7그 때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왔나이다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마리 책에 있나이다

8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메시지 성경

 

6 주님을 위해 일하고 주께 그 무엇을 드리려 해도

주께서는 그런 것 바라지 않으십니다.

종교적인 모습, 경건한 모양새,

주께서는 그런 것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다만, 내가 들을 수 있도록

내 귀를 열어 주셨습니다.

 

7-8 그래서 내가 대답했습니다. “내가 왔습니다.

주께서 나에 대해 쓰신 기록을 읽고서,

나를 위해 베푸신

잔치에 왔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말씀이 내 인생에 들어와

내 존재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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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4:45-51

 

45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46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48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메시지 성경

 

45-47 주방을 책임질 자격을 갖춘 사람이 누구냐? 날마다 제때에 일꾼들에게 음식을 내는, 주인이 믿을 만한 사람이다. 주인이 불시에 들이닥쳐도 늘 제 본분을 다하고 있는 사람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께 복 받은 사람이다. 머잖아 주인이 온 집안을 그 사람에게 맡길 것이다.

48-51 그러나 그 사람이 자기밖에 모른 채, 주인이 나가자마자 제멋대로 하고 일꾼들을 학대하고 친구들을 데려다가 술판을 벌인다면, 생각지도 못한 때에 주인이 나타나서 그를 엄벌에 처할 것이다. 그는 결국 위선자들과 함께 쓰레기 더미에 나앉아, 바깥 추운 데서 떨며 이를 덜덜거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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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40:4-5

 

4여호와를 의지하고 교만한 자와 거짓에 치우치는 자를 돌아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5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도소이다 내가 들어 말하고자 하나 주의 앞에 베풀 수도 없고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메시지 성경

 

4-5 하나님께 자기를 내어 드리는 그대,

세상 사람들의 “확실한 것”을 등지고

세상 사람들이 숭배하는 것을 무시하는 그대는 복이 있다.

세상은 하나님의 기적과

하나님의 생각으로 가득 쌓인 곳.

그 무엇도, 그 누구도

주께 견줄 수 없습니다!

주님에 대해 내가 아는 것을 말하려 해도

금세 말문이 막히고 마니,

지극히 크신 주님을

숫자나 말로는 다 담아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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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4:32-44

 

32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34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35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6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43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메시지 성경

 

32-35 무화과나무에서 교훈을 얻어라. 싹이 나서 초록빛이 살짝만 내비쳐도, 너희는 여름이 가까이 다가온 줄 안다. 너희도 마찬가지다.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문 앞에 온 줄 알아라. 이것은 가볍게 여길 일이 아니다. 내가 지금 하는 말은, 어느 훗날의 세대에게만 주는 말이 아니라 너희 모두에게도 주는 말이다. 이런 일들이 다 일어나지 않고서는, ‘이 시대가 끝나지 않는다. 하늘과 땅은 닳아 없어져도, 내 말은 닳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36 그렇다면 정확한 날짜와 시간은 언제인가?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인 나도 모른다.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

37-39 인자가 오는 것도 노아의 때와 같을 것이다. 대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오르던 그날까지도 사람들은 모두 평소처럼 지내며 시시덕거리고 즐겼다. 홍수가 나서 모든 것을 쓸어버릴 때까지, 그들은 아무것도 몰랐다.

39-44 인자가 오는 것도 그와 같을 것이다. 두 남자가 밭에서 일하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고 다른 한 사람은 남겨질 것이다. 두 여자가 맷돌을 갈고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고 다른 한 사람은 남겨질 것이다. 그러니 정신 차리고 깨어 있어라. 너희 주님께서 어느 날에 오실지 모른다. 그러나 너희는 반드시 알아 두어라. 만일 집주인이 밤 몇 시에 도둑이 들지 미리 알았다면, 개들을 데리고 있다가 침입을 막았을 것이다. 너희도 그렇게 대비하고 있어라. 인자가 언제 나타날지 너희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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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40:1-3

 

1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2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도다

3새 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

 

 

메시지 성경

 

 1-3 나, 하나님을 기다리고 또 기다렸더니,

마침내 굽어보시고, 내 부르짖음 들어주셨다.

나를 시궁창에서 들어 올리시고

진흙탕에서 끌어내셨다.

단단한 반석 위에 나를 세우시고

미끄러지지 않게 하셨다.

주께서 새로운 노래,

우리 하나님께 드릴 찬양을 가르쳐 주셨다.

이를 보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그 신비 속으로 들어가,

하나님께 자신을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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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4:29-31

 

29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메시지 성경

 

29 그 괴로운 시간들이 지나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흐려지고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우주의 세력들은 떨 것이다.

 

30-31 그때에야, 인자가 올 것이다! 인자가 오는 것이 온 하늘에 가득하여, 보지 못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 준비되지 못한 온 세상 사람들, 영광과 권능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빛을 발하는 인자를 보며 크게 통곡할 것이다. 바로 그 순간에, 인자는 울려 퍼지는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어,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불러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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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9:12-13

 

12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눈물 흘릴 때에 잠잠하지 마옵소서 대저 나는 주께 객이 되고 거류자가 됨이 나의 모든 열조 같으니이다

13주는 나를 용서하사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나의 건강을 회복시키소서

 

메시지 성경

12-13 아, 하나님, 내 기도를 들으소서.

내 울부짖음에 귀를 열어 주소서.

흐르는 내 눈물 보시고

싸늘히 대하지 마소서.

나는 한낱 나그네일 뿐, 내 길을 알지 못합니다.

온 가족과 함께 그저 떠돌 뿐입니다.

너무 늦기 전에, 내가 이 세상 떠나기 전에

숨 돌릴 틈 주시고, 내 사정을 살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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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4:23-28

 

23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4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25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26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7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28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찌니라

 

 

메시지 성경

 

23-25 “누가 너희를 막아서서 ‘메시아가 여기 있다!’ 소리치거나, ‘그분이 저기 있다!’고 가리켜도 속지 마라. 가짜 메시아와 거짓 설교자들이 곳곳에서 출현할 것이다. 그들은 대단한 이력과 현란한 업적으로, 알 만한 사람들의 눈까지 속일 것이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충분히 경고했다.

26-28 그러니 사람들이 말하기를, ‘시골로 달려가자. 그분이 오신다!’ 하거나 ‘서둘러 시내로 가자. 그분이 오신다!’고 해도 거들떠보지 마라. 너희가 보러 간다고 해서 인자의 오심을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인자는 번개처럼 눈 깜짝할 순간에 너희에게 오신다! 사람들이 떼를 지어 모여드는 것을 볼 때마다, 너희는 썩어 가는 시체 위에 날아와 빙빙 맴도는 독수리를 생각하여라. 그 무리를 끌어 모으는 것이 살아 계신 인자가 아님을 얼마든지 확신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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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9:9-11

 

9내가 잠잠하고 입을 열지 아니하옴은 주께서 이를 행하신 연고니이다

10주의 징책을 나에게서 옮기소서 주의 손이 치심으로 내가 쇠망하였나이다

11주께서 죄악을 견책하사 사람을 징계하실 때에 그 영화를 좀 먹음 같이 소멸하게 하시니 참으로 각 사람은 허사 뿐이니이다(셀라)

 

 

메시지 성경

 

주님, 이 모든 일의 배후에 주님이 계시니

나는 더 이상 말하지 않고 입을 다물겠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주께서 우리 죄를 씻기시려고

우리를 불 가운데 세우실 때,

우리가 애지중지하던 우상들이 연기처럼 사라집니다.

우리 역시 한낱 연기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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