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4일 묵상본문[마15:12-20]

12이에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된줄 아시나이까

1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14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15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옵소서

16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 없느냐

17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어 버려지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18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20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메시지 성경

12 나중에 제자들이 와서 예수께 말했다. “바리새인들이 주님 말씀을 듣고는 얼마나 못마땅해 하는지 아십니까?”

13-14 예수께서 무시해 버렸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가 심지 않으신 나무는 다 뿌리째 뽑힐 것이다. 내버려 두어라. 그들은 눈먼 사람을 인도하는 눈먼 사람이다. 눈먼 사람이 눈먼 사람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는 법이다.”

15 베드로가 말했다. “잘 모르겠습니다. 쉽게 말씀해 주십시오.”

16-20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도 모르느냐? 우둔해지기로 작정이라도 한 것이냐? 무엇이든지 입으로 삼키는 것은 장으로 들어가서 결국 배설되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지만 입에서 나오는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우리가 토해 내는 악한 논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말과 악담이 모두 마음에서 나온다. 바로 이런 것들이 너희를 더럽힌다. 어떤 음식을 먹고 안 먹고, 손을 씻고 안 씻고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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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3일 묵상본문 [시33:1-3]

1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의 마땅히 할바로다

2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 줄 비파로 찬송할찌어다

3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공교히 연주할찌어다

 

메시지 성경

 1-3 선한 너희여, 하나님을 기뻐하여라!

바르게 사는 이들의 찬양만큼 아름다운 것 없도다.

기타 반주로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랜드피아노로 찬양곡을 연주하여라!

새 노래로 주님을 기리고

트럼펫으로 팡파르를 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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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일 묵상본문[마15:10-11]

10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11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메시지 성경

10-11 예수께서 무리를 불러 놓고 말씀하셨다. “잘 듣고 마음에 새겨 두어라. 너희 삶을 더럽히는 것은 너희가 입으로 삼키는 것이 아니라, 너희 입에서 토해 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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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1일 묵상본문 [시32:10-11]

10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

11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 할찌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찌어다

 

메시지 성경

10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는 언제나 곤경에 처하지만,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은 인생의 굽이굽이마다

주님의 사랑을 깨닫는다.

 

11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다 함께 노래하여라!

마음이 정직한 너희여, 목청껏 환호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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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0일 묵상본문[마15:1-9]

1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2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유전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3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뇨

4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거늘

5너희는 가로되 누구든지 아비에게나 어미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6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

7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8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9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메시지 성경

 1-2 그 후에, 예루살렘에서 바리새인과 종교 학자들이 예수께 와서 흠을 잡았다. “당신의 제자들은 왜 제멋대로 규정을 어깁니까?”

3-9 예수께서 바로 되받으셨다. “그러는 너희는 어째서 너희 규정을 빌미 삼아 제멋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느냐? 하나님은 분명히 ‘너희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누구든지 부모를 욕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여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너희는 부모에게 드려야 할 것이 있어도 부모 대신에 ‘하나님께 예물로 바쳤습니다’ 말하면서, 그 계명을 회피하고 있다. 그것이 어떻게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라고 하겠느냐? 너희는 너희 규정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무효로 만들고 있다. 이 사기꾼들아! 너희 같은 사기꾼들에 대해 이사야가 정곡을 찔러 잘 말했다.

 

 

이 백성이 입바른 말을 거창하게 떠벌리지만,

그들의 마음은 딴 데 있다.

겉으로는 나를 경배하는 듯해도,

진심은 그렇지 않다.

무엇이든 자기네 구미에 맞는 가르침을 위해

내 이름을 팔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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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9일 묵상본문 [시32:8-9]

8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9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 같이 되지 말찌어다 그것들은 자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오지 아니하리로다

 

메시지 성경

8 너희에게 유익한 조언을 몇 마디 하겠다.

너희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고

있는 그대로 말하겠다.

 

9 “말이나 노새처럼 고집을 부리지 마라.

그것들은 재갈과 고삐를 채워야만

제 길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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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8일 묵상본문[마14:34-36]

34저희가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35그 곳 사람들이 예수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36다만 예수의 옷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메시지 성경

34-36 돌아온 그들은 게네사렛에 배를 댔다. 사람들이 예수께서 오신 것을 알아채고는, 근방에 두루 알려서 모든 병자들을 불러 모았다. 병자들은 그분의 옷자락을 만지게 해달라고 청했다. 그분을 만진 사람은 누구나 병이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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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7일 묵상본문 [시32:7]

7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에우시리이다(셀라)

 

메시지 성경

7 하나님은 내가 은신하는 섬.

위험이 해안에 이르지 못하게 하시고

호산나의 화환을 내 목에 걸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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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6일 묵상본문[마14:31-33]

31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메시지 성경

31 예수께서 지체하지 않으셨다. 손을 내밀어 그의 손을 잡으셨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용기 없는 사람아, 어찌 된 것이냐?”

32-33 두 사람이 배에 오르자, 바람이 가라앉았다. 배 안에서 이 모든 것을 지켜보던 제자들이 예수께 경배하며 말했다. “이제 됐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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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4일 묵상본문 [시32:6]

6이로 인하여 무릇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타서 주께 기도할찌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찌라도 저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메시지 성경

6 그러므로 우리가 너나없이 기도하는 이것은

너무나 합당한 일입니다.

대혼란이 일어나고 댐이 터질지라도,

높은 곳에 있는 우리는 해를 입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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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3일 묵상본문[마14:24-30]

24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25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27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28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29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메시지 성경

24-26 한편, 배는 이미 바다 멀리까지 나갔는데, 맞바람이 치면서 파도가 배를 세차게 때렸다. 새벽 네 시쯤에,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 제자들 쪽으로 오셨다. 그들은 무서워서 꼼짝도 못했다. “유령이다!” 그들은 겁에 질려 소리쳤다.

27 그러나 예수께서 얼른 그들을 안심시키셨다. “안심하여라, 나다. 두려워 마라.”

28 베드로가 갑자기 담대해져서 말했다. “주님, 정말 주님이시거든 제게 물 위로 걸어오라고 명하십시오.”

29-30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오너라.”

베드로는 배에서 뛰어내려, 물 위를 걸어서 예수께로 갔다. 그러나 발밑에 거세게 이는 파도를 내려다보는 순간, 베드로는 용기를 잃고 물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베드로는 “주님, 저를 구해 주십시오!” 하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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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2:5

 

5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셀라)

 

메시지 성경

 

5 마침내 내 모든 것 주께 고백했습니다.

“하나님께 내 잘못 모조리 털어놓겠습니다.”

 

갑자기 나를 짓누르던 압박이 사라지고,

죄책감이 날아갑니다.

내 죄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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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메시지 성경

 

22-23 식사가 끝나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를 타고 먼저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그동안에 사람들을 돌려보내셨다. 무리가 흩어지자,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 혼자 기도하셨다. 그분은 밤늦도록 거기 혼자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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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4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셀라)

 

메시지 성경

 

3 내 속에 꼭꼭 담아 두려고 했더니,

내 뼈는 가루로 변하고

내 말은 종일토록 신음이 되었습니다.

 

4 나를 짓누르는 중압감 그치지 않으니

내 생명의 진액이 다 말라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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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좇아간지라

14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인을 고쳐 주시니라

15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먹게 하소서

16예수께서 가라사대 갈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17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이니이다

18가라사대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19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메시지 성경

13-14 예수께서 그 소식을 들으시고는, 배를 타고 빠져나가 혼자 외딴 곳으로 가셨다. 그러나 허사였다. 그분을 본 사람이 있어서 금세 소문이 퍼졌다. 곧 인근 여러 마을에서 많은 사람들이 걸어서 호수를 돌아 그분이 계신 곳으로 왔다. 사람들이 오는 것을 보자, 그분은 못내 불쌍한 마음이 들어 아픈 사람들을 고쳐 주셨다.

15 저녁 무렵에 제자들이 예수께 다가와 말했다. “여기는 시골이고 시간도 늦었습니다. 사람들을 돌려보내 마을에 가서 저녁을 먹게 해야겠습니다.”

16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보낼 것 없다. 너희가 저녁을 주어라.”

17 그들이 말했다.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18-2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리 가져오너라.” 그분은 사람들을 풀밭에 앉히셨다. 그러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기도하시고 축복하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다. 제자들은 다시 무리에게 음식을 주었다. 그들 모두가 배불리 먹었다. 남은 것을 거두니 열두 바구니가 되었다. 먹은 사람들이 오천 명쯤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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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F( Global Missionary Fellowship) 산하의

WLF( Women Leadership Focus)의 컨퍼런스에서 진행한 

아침 말씀 묵상 방법을 공유드립니다. 

 

말씀 묵상 가이드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시 46:10)

 

 

[준비]

필기도구와 핸드북 본문을 책상위에 둡니다.

 

침묵 가운데 하나님께 집중합니다.

하나님의 소리에 집중하기 위해 다른 소리들을 흘려보냅니다.

외적 침묵을 통해 나의 내면을 바라보고,

내적 침묵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게 됩니다.

 

발을 바닥에 붙이고 편한 자세로 앉습니다.

몸의 긴장을 푸시고 어깨를 폅니다.

전신을 훑으며 어디에 힘이 들어 갔는지 느껴봅니다.

머리 얼굴 목 어깨 팔 가슴 몸 다리 발...

최대한 힘을 빼고 주님께 의탁합니다.

 

심호흡을 합니다.

배 깊숙한 곳 까지 산소를 들여보냅니다.

뇌의 끝까지 산소를 올려보냅니다.

천천히 배를 불렸다가

천천히 숨을 내뱉을 때

배꼽을 등에 붙인다고 느낄 정도로 내뱉습니다

 

1. 호흡  (5분)

 

들숨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시여

날숨에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호흡기도, 예수기도 : <이름 없는 순례자> 참고)

 

<이름 없는 순례자>  , 가톨릭 출판사, 2021

 

 

2. 임재를 구하는 기도

. 성령님을 초대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내 마음의 집의 주인으로 영접합니다.

. 성령님께서 내 안과 밖에 가득히 임하시길 구합니다.

.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보호해 주시길 구합니다.

 

3. 침묵 (or 향심기도) (5분)

호흡에 집중하시며 침묵가운데 들어갑니다.

 

침묵 가운데 하나님께 집중합니다.

하나님의 소리에 집중하기 위해 다른 소리들을 흘려보냅니다.

외적 침묵을 통해 나의 내면을 바라보고,

내적 침묵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게 됩니다.

 

4. 본문 읽기

. 말씀해 주시는 것 듣기를 사모하고, 말씀하신 것을 잘 받아들이고,

  사랑의 순종으로 반응하려는 자세로 읽기

  (여기에서 안 되는 경우, 안 되는 부분을

  묵상시간에 예수님과 함께 관찰하시면 됩니다.)

. 눈으로 읽고 내용파악하기

. 마음에 다가오는 것(낱말, 문구, 장면, 인물 등...)에 집중하기

. 혹은 내가 말씀의 장면에 들어가 보기 (인물, 물건 등등..)

 

5. 묵상  (20~30분)

. 전인격적으로 말씀 대하기 (오감의 사용)

. “마음에 다가온 것을 예수님 손에 드리기, 예수님과 함께 자세히 들여다보기

. 무언가 알아내겠다는 마음 내려놓기

. 말씀과 함께 머물고 무슨 일이 일어 나는가 관찰 :

  묵상 중에 기도가 되기도 하고 기도 중에 멈추어 놀라기도 하고,

  분노하기도 합니다. 감정을 감추지 않으셔도 됩니다.

 

* 말씀을 읽다가 꽂히는 곳이 있으면 멈춰지는 곳에서 머물러도 됩니다.

  시간에 맞춰 하지 못했다고 혼내는 사람 없습니다.

  나와 주님의 밀회 시간입니다. 마음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6. 기도  

. 묵상하면서 마음에 남은 것들 말씀 드리기 : 감사, 찬양, 회개, 결심, 간구 등등...

. 하나님의 마음 바라보기

. 하나님의 사랑 안에, 그 품에 안겨있기

. 마음의 움직임이 5번 묵상과 6번 기도의 순서를 따라 가지는 않습니다.

  묵상 중에 기도도 되고, 기도 중에 다시 묵상도 괜찮습니다.

 

7. 기록

. 묵상과 기도중의 경험들, 떠오르는 것을 기록

. 하루 동안 수시로 시간될 때 열어보기, 떠올려 보기

. 묵상은 하루 종일 계속되고 주님과의 대화는 수시로 하기

. 하나님 나라는 침노하는 자의 것

 

8. 주기도문

.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로 시간을 마무리 합니다.

 

 

[주의사항]

1) 너무 순서에 매이지 마세요.

순서를 정하지만 따로 동시에 진행되기도 합니다.

시간을 나누는 것은 좀 더 깊이 머물기 위함입니다.

 

2) 무언가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지 마시고 자기 마음을 잘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말씀과 함께 (혹은 불편한 부분이나 꽂히는 부분에) 머물고,

마음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가를 관찰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관찰하고

강조 되는 부분들을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조명 shed light on)

 

떠오르는 것에 머물러 예수님과 함께 관찰하고 물어보세요.

 

3) 본문을 한번 읽은 후 다시 읽을 때 꽂히는 곳, 멈춰지는 곳에서 머물러도 됩니다.

 

4) 주석이나 사전이 필요한 궁금증은 뒤로 미루기

주석이나 사전을 활용해야 하는 궁금증의 경우,

묵상 중에는 접어두시고 나중에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 물어보고 싶은 것이라면

거기에 멈춰서 계속 예수님과 대화해 볼 수 있습니다.

 

5) 주어진 모든 자원의 활용

오감과 지각을 사용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시고

자신의 마음과 오감과 지식,

혹은 상상되는 것 에서 오는 것을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6) 더 깊이 되 씹기

묵상이 너무 놀라울 때는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싶으시겠지만,

하루 종일 그 부분에 머물러 기도하시고,

하루 중에 끊임없이 나에게 말씀 하시는

말씀에 집중하시길 부탁드립니다.

 

7) 나눔

누군가 자연스럽게 자신의 묵상을 나누는 것을 들을때는

본인 마음에서 올라오는 것에 집중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타인의 나눔에 신학적 질문, 토론, 평가, 정죄보다

그 말을 하려는 나의 마음을 예수님과 함께 관찰해 주세요.

 

더 나아가 화자에게 하나님은 어떤 말씀을 하고 싶으실까,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인가에 집중해 보셔도 좋습니다.

 

 

 

 

 

※[참고]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의 기독교영성학 이강학 교수님과 권혁일 교수님, 이경희 교수님의 강의 자료를 토대로 다양한 도서를 참고했습니다.

 

 

시 32:1-2

 

1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2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은 자는 복이 있도다

 

메시지 성경

 

 1 스스로 행운아로 여겨라. 그대, 얼마나 복된 사람인지.

잘못을 말끔히 씻고

새 출발하는 그대.

 

 

2 스스로 행운아로 여겨라.

하나님께서 흠잡으실 구석 전혀 없고

하나님께 아무것도 숨길 것 없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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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4:6-12

 

6마침 헤롯의 생일을 당하여 헤로디아의 딸이 연석 가운데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니

7헤롯이 맹세로 그에게 무엇이든지 달라는대로 주겠다 허락하거늘

8그가 제 어미의 시킴을 듣고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여기서 내게 주소서 하니

9왕이 근심하나 자기의 맹세한 것과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을 인하여 주라 명하고

10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옥에서 목 베어

11그 머리를 소반에 담아다가 그 여아에게 주니 그가 제 어미에게 가져가니라

12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가서 예수께 고하니라

 

메시지 성경

 

6-12 그러나 그의 생일잔치 때 기회가 왔다. 헤로디아의 딸이 손님들을 위해 춤을 추어 여흥을 돋우었다. 헤롯의 마음이 녹아 버렸다. 술김에 흥분한 그는, 딸에게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주겠다고 맹세했다. 이미 어머니의 지시를 받은 딸은 준비가 되어 있었다.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주세요.” 왕은 한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러나 그는 손님들에게 체면을 잃고 싶지 않아서, 그대로 했다. 요한의 목을 베어 쟁반에 담아 소녀에게 주라고 명한 것이다. 딸은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어머니에게 주었다. 나중에 요한의 제자들이 시신을 거두어 엄숙히 장례를 치르고는, 예수께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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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1:24

 

24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메시지 성경

 

24 용기를 내어라. 굳세어라. 포기하지 마라.

이제 곧 오시리니, 하나님을 바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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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4:1-5

 

1그 때에 분봉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2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저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권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는도다 하더라

3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4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5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민중이 저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민중을 두려워하더니

 

메시지 성경

 

 1-2 그 즈음에, 지역 통치자인 헤롯이 예수에 관한 소문을 들었다. 그는 신하들에게 말했다. “죽은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난 것이 틀림없다. 그래서 그 사람이 능히 기적을 행하는 것이다!”

3-5 전에 헤롯은 자기 동생 빌립의 아내인 헤로디아를 달래려고, 요한을 체포하여 사슬에 채워서 감옥에 가두었다. 요한은 헤롯과 헤로디아의 관계가 “불륜”이라고 말해 헤롯을 자극했다. 헤롯은 그를 죽이고 싶었으나, 요한을 하나님의 예언자로 우러르는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두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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