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0일 묵상본문 [시33:8-9]

8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세계의 모든 거민은 그를 경외할찌어다

9저가 말씀하시매 이루었으며 명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메시지 성경

8-9 땅의 피조물들아, 하나님께 절하여라.

세상의 거민들아, 무릎을 꿇어라!

그분께서 말씀하시자,

말씀하신 그 순간에 세상이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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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9일 묵상본문[마15:29-31]

29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30큰 무리가 절뚝발이와 불구자와 소경과 벙어리와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앞에 두매 고쳐 주시니

31벙어리가 말하고 불구자가 건전하고 절뚝발이가 걸으며 소경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기이히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메시지 성경

29-31 예수께서 돌아오셔서, 갈릴리 호숫가를 걸어 산에 올라가셨다. 거기에 자리를 정하시고 사람들을 맞을 채비를 하셨다. 수많은 사람들이 중풍병자와 눈먼 사람과 다리를 저는 사람과 말 못하는 사람과 그 밖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예수께서 어떻게 하시나 보려고 그분 발 앞에 데려왔다. 예수께서 그들을 고쳐 주셨다. 사람들은 말 못하던 사람이 말하고, 다리를 저는 사람이 건강해지고, 중풍병자가 걸어 다니고, 눈먼 사람이 사방을 둘러보는 것을 보면서 놀라워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기들 가운데 생생히 살아 계심을 모든 사람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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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7일 묵상본문 [시33:6-7]

6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7저가 바닷물을 모아 무더기 같이 쌓으시며 깊은 물을 곳간에 두시도다

 

메시지 성경

6-7 하나님께서 명령하시자, 하늘이 생겨나고

나직이 속삭이시자, 불쑥 별들이 나타났다.

그분께서 바다를 자기 항아리에 퍼 담으시고

대양을 나무통 안에 부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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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6일 묵상본문[마15:21-28]

21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22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23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24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25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26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27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28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메시지 성경

21-22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 두로와 시돈으로 가셨다. 그들이 도착하기가 무섭게 그 지방에 사는 가나안 여자가 다가와 간청했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제 딸이 악한 귀신에 들려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23 예수께서 여자의 말을 무시하셨다. 제자들이 다가와 불평했다. “여자가 우리를 귀찮게 합니다. 어떻게 좀 해주십시오. 성가셔 죽겠습니다.”

24 예수께서 거절하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을 대하는 것만으로도 바쁘다.”

25 그러자 여자가 다시 예수께 와서 무릎을 꿇고 애원했다.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2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자녀들의 입에서 빵을 빼앗아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27 여자가 재빨리 받았다. “옳습니다, 주님. 하지만 구걸하는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습니다.”

28 예수께서 뜻을 굽히셨다. “여자야, 네 믿음이 남다르다. 네 소원대로 되었다!” 그 즉시 여자의 딸이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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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5일 묵상본문 [시33:4-5]

4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 행사는 다 진실하시도다

5저는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심이여 세상에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충만하도다

 

메시지 성경

4-5 하나님 말씀은 속속들이 믿을 수 있고

그분께서 지으신 것 무엇 하나 흠이 없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모든 것 제자리를 찾고

그분의 세계가 다림줄처럼 바르게 움직이는 것.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온 땅을 흠뻑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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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4일 묵상본문[마15:12-20]

12이에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된줄 아시나이까

1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14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15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옵소서

16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 없느냐

17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어 버려지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18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20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메시지 성경

12 나중에 제자들이 와서 예수께 말했다. “바리새인들이 주님 말씀을 듣고는 얼마나 못마땅해 하는지 아십니까?”

13-14 예수께서 무시해 버렸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가 심지 않으신 나무는 다 뿌리째 뽑힐 것이다. 내버려 두어라. 그들은 눈먼 사람을 인도하는 눈먼 사람이다. 눈먼 사람이 눈먼 사람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는 법이다.”

15 베드로가 말했다. “잘 모르겠습니다. 쉽게 말씀해 주십시오.”

16-20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도 모르느냐? 우둔해지기로 작정이라도 한 것이냐? 무엇이든지 입으로 삼키는 것은 장으로 들어가서 결국 배설되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지만 입에서 나오는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우리가 토해 내는 악한 논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말과 악담이 모두 마음에서 나온다. 바로 이런 것들이 너희를 더럽힌다. 어떤 음식을 먹고 안 먹고, 손을 씻고 안 씻고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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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3일 묵상본문 [시33:1-3]

1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의 마땅히 할바로다

2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 줄 비파로 찬송할찌어다

3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공교히 연주할찌어다

 

메시지 성경

 1-3 선한 너희여, 하나님을 기뻐하여라!

바르게 사는 이들의 찬양만큼 아름다운 것 없도다.

기타 반주로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랜드피아노로 찬양곡을 연주하여라!

새 노래로 주님을 기리고

트럼펫으로 팡파르를 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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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일 묵상본문[마15:10-11]

10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11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메시지 성경

10-11 예수께서 무리를 불러 놓고 말씀하셨다. “잘 듣고 마음에 새겨 두어라. 너희 삶을 더럽히는 것은 너희가 입으로 삼키는 것이 아니라, 너희 입에서 토해 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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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1일 묵상본문 [시32:10-11]

10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

11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 할찌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찌어다

 

메시지 성경

10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는 언제나 곤경에 처하지만,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은 인생의 굽이굽이마다

주님의 사랑을 깨닫는다.

 

11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다 함께 노래하여라!

마음이 정직한 너희여, 목청껏 환호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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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0일 묵상본문[마15:1-9]

1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2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유전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3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뇨

4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거늘

5너희는 가로되 누구든지 아비에게나 어미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6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

7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8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9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메시지 성경

 1-2 그 후에, 예루살렘에서 바리새인과 종교 학자들이 예수께 와서 흠을 잡았다. “당신의 제자들은 왜 제멋대로 규정을 어깁니까?”

3-9 예수께서 바로 되받으셨다. “그러는 너희는 어째서 너희 규정을 빌미 삼아 제멋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느냐? 하나님은 분명히 ‘너희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누구든지 부모를 욕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여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너희는 부모에게 드려야 할 것이 있어도 부모 대신에 ‘하나님께 예물로 바쳤습니다’ 말하면서, 그 계명을 회피하고 있다. 그것이 어떻게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라고 하겠느냐? 너희는 너희 규정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무효로 만들고 있다. 이 사기꾼들아! 너희 같은 사기꾼들에 대해 이사야가 정곡을 찔러 잘 말했다.

 

 

이 백성이 입바른 말을 거창하게 떠벌리지만,

그들의 마음은 딴 데 있다.

겉으로는 나를 경배하는 듯해도,

진심은 그렇지 않다.

무엇이든 자기네 구미에 맞는 가르침을 위해

내 이름을 팔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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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9일 묵상본문 [시32:8-9]

8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9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 같이 되지 말찌어다 그것들은 자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오지 아니하리로다

 

메시지 성경

8 너희에게 유익한 조언을 몇 마디 하겠다.

너희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고

있는 그대로 말하겠다.

 

9 “말이나 노새처럼 고집을 부리지 마라.

그것들은 재갈과 고삐를 채워야만

제 길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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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8일 묵상본문[마14:34-36]

34저희가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35그 곳 사람들이 예수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36다만 예수의 옷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메시지 성경

34-36 돌아온 그들은 게네사렛에 배를 댔다. 사람들이 예수께서 오신 것을 알아채고는, 근방에 두루 알려서 모든 병자들을 불러 모았다. 병자들은 그분의 옷자락을 만지게 해달라고 청했다. 그분을 만진 사람은 누구나 병이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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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7일 묵상본문 [시32:7]

7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에우시리이다(셀라)

 

메시지 성경

7 하나님은 내가 은신하는 섬.

위험이 해안에 이르지 못하게 하시고

호산나의 화환을 내 목에 걸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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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6일 묵상본문[마14:31-33]

31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메시지 성경

31 예수께서 지체하지 않으셨다. 손을 내밀어 그의 손을 잡으셨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용기 없는 사람아, 어찌 된 것이냐?”

32-33 두 사람이 배에 오르자, 바람이 가라앉았다. 배 안에서 이 모든 것을 지켜보던 제자들이 예수께 경배하며 말했다. “이제 됐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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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4일 묵상본문 [시32:6]

6이로 인하여 무릇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타서 주께 기도할찌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찌라도 저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메시지 성경

6 그러므로 우리가 너나없이 기도하는 이것은

너무나 합당한 일입니다.

대혼란이 일어나고 댐이 터질지라도,

높은 곳에 있는 우리는 해를 입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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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3일 묵상본문[마14:24-30]

24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25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27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28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29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메시지 성경

24-26 한편, 배는 이미 바다 멀리까지 나갔는데, 맞바람이 치면서 파도가 배를 세차게 때렸다. 새벽 네 시쯤에,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 제자들 쪽으로 오셨다. 그들은 무서워서 꼼짝도 못했다. “유령이다!” 그들은 겁에 질려 소리쳤다.

27 그러나 예수께서 얼른 그들을 안심시키셨다. “안심하여라, 나다. 두려워 마라.”

28 베드로가 갑자기 담대해져서 말했다. “주님, 정말 주님이시거든 제게 물 위로 걸어오라고 명하십시오.”

29-30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오너라.”

베드로는 배에서 뛰어내려, 물 위를 걸어서 예수께로 갔다. 그러나 발밑에 거세게 이는 파도를 내려다보는 순간, 베드로는 용기를 잃고 물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베드로는 “주님, 저를 구해 주십시오!” 하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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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2:5

 

5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셀라)

 

메시지 성경

 

5 마침내 내 모든 것 주께 고백했습니다.

“하나님께 내 잘못 모조리 털어놓겠습니다.”

 

갑자기 나를 짓누르던 압박이 사라지고,

죄책감이 날아갑니다.

내 죄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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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4:22-23

 

22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메시지 성경

 

22-23 식사가 끝나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를 타고 먼저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그동안에 사람들을 돌려보내셨다. 무리가 흩어지자,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 혼자 기도하셨다. 그분은 밤늦도록 거기 혼자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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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2:3-4

 

3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4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셀라)

 

메시지 성경

 

3 내 속에 꼭꼭 담아 두려고 했더니,

내 뼈는 가루로 변하고

내 말은 종일토록 신음이 되었습니다.

 

4 나를 짓누르는 중압감 그치지 않으니

내 생명의 진액이 다 말라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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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4:13-21

 

13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좇아간지라

14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인을 고쳐 주시니라

15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먹게 하소서

16예수께서 가라사대 갈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17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이니이다

18가라사대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19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메시지 성경

13-14 예수께서 그 소식을 들으시고는, 배를 타고 빠져나가 혼자 외딴 곳으로 가셨다. 그러나 허사였다. 그분을 본 사람이 있어서 금세 소문이 퍼졌다. 곧 인근 여러 마을에서 많은 사람들이 걸어서 호수를 돌아 그분이 계신 곳으로 왔다. 사람들이 오는 것을 보자, 그분은 못내 불쌍한 마음이 들어 아픈 사람들을 고쳐 주셨다.

15 저녁 무렵에 제자들이 예수께 다가와 말했다. “여기는 시골이고 시간도 늦었습니다. 사람들을 돌려보내 마을에 가서 저녁을 먹게 해야겠습니다.”

16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보낼 것 없다. 너희가 저녁을 주어라.”

17 그들이 말했다.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18-2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리 가져오너라.” 그분은 사람들을 풀밭에 앉히셨다. 그러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기도하시고 축복하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다. 제자들은 다시 무리에게 음식을 주었다. 그들 모두가 배불리 먹었다. 남은 것을 거두니 열두 바구니가 되었다. 먹은 사람들이 오천 명쯤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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