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31:24
24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메시지 성경
24 용기를 내어라. 굳세어라. 포기하지 마라.
이제 곧 오시리니, 하나님을 바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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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 때에 분봉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2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저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권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는도다 하더라
3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4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5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민중이 저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민중을 두려워하더니
1-2 그 즈음에, 지역 통치자인 헤롯이 예수에 관한 소문을 들었다. 그는 신하들에게 말했다. “죽은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난 것이 틀림없다. 그래서 그 사람이 능히 기적을 행하는 것이다!”
3-5 전에 헤롯은 자기 동생 빌립의 아내인 헤로디아를 달래려고, 요한을 체포하여 사슬에 채워서 감옥에 가두었다. 요한은 헤롯과 헤로디아의 관계가 “불륜”이라고 말해 헤롯을 자극했다. 헤롯은 그를 죽이고 싶었으나, 요한을 하나님의 예언자로 우러르는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두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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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너희 모든 성도들아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와께서 성실한 자를 보호하시고 교만히 행하는 자에게 엄중히 갚으시느니라
23 너희 모든 성도들아,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가까이하는 모든 사람을 보살피시나,
거만하여 자기 힘으로 하려는 자들에게는
고스란히 갚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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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3 예수께서 이 모든 비유를 마치신 후에 거기를 떠나서
54 고향으로 돌아가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저희가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뇨
55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56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즉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뇨 하고
57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58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인하여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치 아니하시니라
52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보다시피, 하나님 나라의 훈련을 잘 받은 학생은 마치 편의점 주인과 같다. 무엇이든 필요한 것이면, 신상품이든 재고든 꼭 필요한 때에 척척 찾아낸다.”
53-57 이 이야기를 다 마치시고, 예수께서 그곳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가셔서 그곳 회당에서 설교하셨다. 예수께서는 모든 사람의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대단하셨다. 사람들은 말했다. “이 사람이 이렇게 훌륭한 사람인지 미처 몰랐다! 어떻게 이런 지혜와 이런 능력을 갖게 되었을까?” 그러나 한편으로 그들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어느새 그분을 깎아내리고 있었다. “우리는 이 사람을 어려서부터 알았다. 그는 목수의 아들이다. 그의 어머니 마리아를 우리가 알고, 그의 동생 야고보와 요셉과 시몬과 유다를 안다. 그의 누이들도 다 여기 살고 있다. 도대체 그는 자기가 누구라고 저러는 것인가?” 그들은 아주 언짢게 생각했다.
58 그러나 예수께서는 “예언자는 자기 고향과 가족에게 대단치 않게 여겨지는 법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들의 적대감과 무관심 때문에 예수께서는 거기서 기적을 많이 행하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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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 두신 은혜 곧 인생 앞에서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20주께서 저희를 주의 은밀한 곳에 숨기사 사람의 꾀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비밀히 장막에 감추사 구설의 다툼에서 면하게 하시리이다
21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견고한 성에서 그 기이한 인자를 내게 보이셨음이로다
22내가 경겁한 중에 말하기를 주의 목전에서 끊어졌다 하였사오나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셨나이다
19-22 주님을 섬기는 이들을 위해
주께서 준비하신 어마어마한 복 더미,
고약한 세상을 피해
주께로 도망치는 이들을 기다리고 있군요.
주께서는 그들을 안전하게 감추시고
적대자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게 하십니다.
조롱하는 저 번드르르한 얼굴들을 퇴짜 놓으시고
지독한 험담을 잠잠케 하십니다.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그분의 사랑은 세상 최고의 불가사의.
포위 공격에 갇힌 이 몸, 더럭 겁이 나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주님 눈 밖에 났구나.”
그러나 주님은 내 목소리를 들으시고
내 말에 귀 기울여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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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50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51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44 하나님 나라는 오래도록 밭에 감추어져 있다가 그 곁을 지나가던 사람이 우연히 찾아낸 보물과 같다. 찾아낸 사람은 기뻐 어쩔 줄 몰라서 ‘이게 웬 횡재냐!’ 하며 전 재산을 팔아 그 밭을 산다.
45-46 하나님 나라는 최고의 진주를 찾아다니는 보석상과 같다. 흠 없는 진주를 만나면, 그는 즉시 모든 것을 팔아 그 진주를 산다.
47-50 하나님 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물고기를 잡는 그물과 같다. 그물이 가득 차면, 해변가로 끌어다가 좋은 물고기는 골라서 통에 담고 먹지 못할 것은 버린다. 역사에 막이 내릴 때도 그럴 것이다. 천사들이 와서 쓸모없는 물고기들은 추려 내서 쓰레기통에 버릴 것이다. 엄청난 불평이 있겠지만, 전혀 소용없을 것이다.”
51 예수께서 물으셨다. “이제 이 모든 것을 알 것 같으냐?”
그들은 “예” 하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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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
15내 시대가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와 핍박하는 자의 손에서 나를 건지소서
16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취시고 주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17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나로 부끄럽게 마시고 악인을 부끄럽게 하사 음부에서 잠잠케 하소서
18교만하고 완악한 말로 무례히 의인을 치는 거짓 입술로 벙어리 되게 하소서
14-18 절박한 심정으로 주께 의지합니다.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내 모든 순간순간을 주님 손에 맡기니
나를 죽이려는 자들에게서 나를 지켜 주소서.
주님의 종의 마음을 미소로 녹여 주시고
나를 아끼시니 구원해 주소서.
주께 여러 번 기별을 드렸으니
찾아오셔서 나를 안심시켜 주소서.
악인들이나 난처하게, 허탕 치게 하셔서
저들이 머리를 설레설레 저으며
지옥으로 떠내려가게 하소서.
주님을 따르는 나를 조롱과 야유로 놀려 대는
시끄러운 거짓말쟁이들,
저들의 입을 틀어막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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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것 같이 세상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43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36 예수께서 회중을 돌려보내시고 집에 들어가셨다. 제자들이 들어와서 말했다. “밭의 엉겅퀴 이야기를 설명해 주십시오.”
37-39 그래서 예수께서 설명해 주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농부는 인자다. 밭은 세상이고, 좋은 씨는 천국 백성이다. 엉겅퀴는 마귀의 백성이고, 엉겅퀴를 뿌리는 원수는 마귀다. 추수 때는 시대의 끝이고, 역사의 끝이다. 추수하는 일꾼들은 천사들이다.
40-43 엉겅퀴를 묶어서 불사르는 장면은 마지막 막에 나온다. 인자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 나라에서 엉겅퀴를 뽑아 쓰레기장에 던지면, 그것으로 끝이다. 그들은 높은 하늘에 대고 불평하겠지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거룩하게 무르익은 삶들은 성숙하게 자라서, 자기 아버지의 나라를 아름답게 꾸밀 것이다.
너희는 듣고 있느냐? 정말로 듣고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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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1:12-13
12내가 잊어버린바 됨이 사망한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파기와 같으니이다
13내가 무리의 비방을 들으오며 사방에 두려움이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치려 의논할 때에 내 생명을 빼앗기로 꾀하였나이다
메시지 성경
12-13저들은 나를 기억에서 지우고 싶어 합니다.
무덤 속 시체마냥 나를 잊고,
쓰레기통 안 깨진 접시마냥 나를 버리려 합니다.
길거리에서 수군대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정신이 나가 칼이라도 휘두를 것 같습니다!
저들은 문을 꼭꼭 닫아걸고는
나를 영원히 파멸시킬 음모를 꾸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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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3:31-35
31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35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메시지 성경
31-32 또 다른 이야기다. “하나님 나라는 농부가 심은 솔씨 하나와 같다. 솔씨는 씨로서는 아주 작지만, 세월이 가면 독수리들이 그 안에 둥지를 틀 만큼 큰 나무로 자란다.”
33 또 다른 이야기다. “하나님 나라는 여자가 보리빵 수십 개를 만들려고 반죽에 넣은 누룩과 같다. 기다리고 있으면 반죽이 부풀어 오른다.”
34-35 그날 예수께서는 이야기만 하셨다. 오후 내내 이야기 시간이었다. 그분이 이야기로 말씀하신 것은 예언의 성취였다.
내가 입을 열어 이야기하겠다.
세상 첫날부터 숨겨진 것들을
내가 드러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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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3:24-30
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메시지 성경
24-26 예수께서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하나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심은 농부와 같다. 그날 밤, 품꾼들이 자는 동안에 그의 원수가 밀밭 사이사이에 엉겅퀴를 뿌리고는 동트기 전에 자취를 감췄다. 푸른 싹이 처음 나고 낱알이 영글려고 할 때에 엉겅퀴도 함께 나왔다.
27 일꾼들이 농부에게 와서 말했다. ‘주인님, 좋은 씨만 가려서 심지 않았습니까? 이 엉겅퀴는 어디서 왔습니까?’
28 주인은 ‘원수가 그랬구나’ 하고 대답했다.
일꾼들은 ‘엉겅퀴를 뽑을까요?’ 하고 물었다.
29-30 주인이 말했다. ‘아니다. 엉겅퀴를 뽑다가 밀까지 뽑아 버리겠다. 그냥 추수 때까지 같이 자라게 두어라. 그때에 내가 추수하는 사람들에게 엉겅퀴는 뽑아 따로 묶어 불사르고, 밀은 거두어 곳간에 넣으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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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31:9-11
9여호와여 내 고통을 인하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근심으로 눈과 혼과 몸이 쇠하였나이다
10내 생명은 슬픔으로 보내며 나의 해는 탄식으로 보냄이여 내 기력이 나의 죄악으로 약하며 나의 뼈가 쇠하도소이다
11내가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욕을 당하고 내 이웃에게서는 심히 당하니 내 친구가 놀라고 길에서 보는 자가 나를 피하였나이다
메시지 성경
9-11하나님, 나를 친절히 대해 주소서.
내가 다시 깊고 깊은 곤경에 빠졌습니다.
하염없이 눈물이 나고
마음은 텅 비었습니다.
내 목숨은 신음으로 새어 나가고
내 세월은 한숨으로 다해 갑니다.
근심으로 녹초가 되었고
뼈는 가루로 변했습니다.
원수들은 나를 괴물 보듯 하고
이웃들에게는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친구들도 내 몰골에 놀라
보고도 못 본 척 멀찍이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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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내가 허탄한 거짓을 숭상하는 자를 미워하고 여호와를 의지하나이다
7내가 주의 인자하심을 기뻐하며 즐거워할 것은 주께서 나의 곤란을 감찰하사 환난 중에 있는 내 영혼을 아셨고
8나를 대적의 수중에 금고치 아니하셨고 내 발을 넓은 곳에 세우셨음이니이다
6-8 내가 이 어리석은 종교 놀음을 미워하고
하나님, 오직 주님만 신뢰합니다.
내가 주님 사랑의 울타리 안에서 겅중겅중 뛰며 노래하니,
주께서 내 아픔 보시고
나를 괴롭히던 자들을 무장 해제시키셨습니다.
주님은 저들의 손아귀에 나를 두지 않으시고
나에게 숨 돌릴 여유를 주셨습니다.
| 마13:24-30 (0) | 2026.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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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13:16-17 (0) | 2025.12.29 |
18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19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리운 자요
20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21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22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23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18-19 “농부가 씨를 뿌리는 이 이야기에서 배워라. 누구든지 천국 소식을 듣고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마음에 뿌려졌으나 겉에 그대로 남아 있는 그 들은 것을 악한 자가 와서 낚아채 간다. 이것이 농부가 길 위에 뿌린 씨다.
20-21 자갈밭에 떨어진 씨는, 듣는 즉시 뜨겁게 반응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성품의 토양이 없다 보니, 감정이 식거나 어려움이 닥치면 아무 쓸모가 없게 되고 만다.
22 잡초밭에 떨어진 씨는, 천국 소식을 듣기는 듣지만 세상 모든 것을 갖고 싶고 더 얻으려는 염려와 망상의 잡초 때문에 숨이 막혀서, 아무 소득이 없는 사람이다.
23 좋은 땅에 떨어진 씨는, 그 소식을 듣고 받아들여서 생각지도 못한 큰 결실을 맺는 사람이다.”
3주는 나의 반석과 산성이시니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인하여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소서
4저희가 나를 위하여 비밀히 친 그물에서 빼어 내소서 주는 나의 산성이시니이다
5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구속하셨나이다
3-5 주님은 내가 숨어드는 동굴,
내가 기어오르는 절벽.
나의 든든한 인도자,
나의 진정한 길 안내자가 되어 주소서.
숨겨진 덫에서 나를 빼내소서.
주께로 숨어들고 싶습니다.
내 목숨을 주님 손에 맡겼습니다.
주께서는 나를 떨어뜨리지도,
버리지도 않으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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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13:18-23 (0) | 2025.12.31 |
| 마 13:16-17 (0) | 2025.12.29 |
| 시31:1-2 (0) | 2025.12.27 |
| 마 13:10-15 (1) | 2025.12.26 |
16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17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16-17 그러나 너희는 하나님이 복 주신 눈, 곧 보는 눈이 있다! 하나님이 복 주신 귀, 곧 듣는 귀가 있다! 예언자와 겸손하게 믿는 이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고 너희가 지금 듣는 것을 들을 수만 있었다면 그 무엇도 마다하지 않았을 텐데, 그럴 기회가 없었다.”
| 마 13:18-23 (0) | 2025.12.31 |
|---|---|
| 시31:3-5 (0) | 2025.12.30 |
| 시31:1-2 (0) | 2025.12.27 |
| 마 13:10-15 (1) | 2025.12.26 |
| 시30:11-12 (0) | 2025.12.25 |
1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2내게 귀를 기울여 속히 건지시고 내게 견고한 바위와 구원하는 보장이 되소서
1-2 하나님, 내가 주께 도망칩니다.
죽을힘 다해 주께로 달아납니다.
나를 못 본 체하지 마소서!
이번만은 내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소서!
내 눈높이로 내려오셔서 들어주소서!
부디 지체하지 마소서!
주님의 견고한 동굴은 나의 은신처,
주님의 높다란 절벽 요새는 나의 피난처입니다.
| 시31:3-5 (0) | 2025.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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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13:16-17 (0) | 2025.12.29 |
| 마 13:10-15 (1) | 2025.12.26 |
| 시30:11-12 (0) | 2025.12.25 |
| 마13:1-9 (0) | 2025.12.24 |
10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12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13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0 제자들이 다가와서 물었다. “왜 이야기로 말씀하십니까?”
11-15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나님 나라를 아는 깨달음이 주어졌다. 너희는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되어 가는지 안다. 그러나 이 선물, 이 깨달음은 누구한테나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주어지지 않았다. 누구든지 준비된 마음이 있으면 언제라도 깨달음과 이해가 막힘 없이 흐른다. 그러나 준비된 마음이 없으면, 깨달음은 흔적도 없이 금세 사라진다. 내가 이야기로 말하는 것은 그런 이유에서다. 마음을 준비시키고, 마음을 열어 깨닫도록 주의를 환기시키려는 것이다. 현재 상태로는 그들은 세상 끝날까지 쳐다보아도 보지 못하고, 지칠 때까지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 내가 이사야의 예언을 굳이 반복해서 말할 필요가 있겠느냐?
너희 귀가 열렸으나 하나도 듣지 못하고
눈을 떴으나 하나도 보지 못한다.
이 사람들은 머리가 꽉 막혔다!
그들은 듣지 않으려고
손가락으로 귀를 틀어막는다.
보지 않으려고,
나와 얼굴을 맞대지 않으려고,
내 치유를 받지 않으려고,
두 눈을 질끈 감는다.
11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12 이는 잠잠치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케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영히 감사하리이다
11-12 주께서 내 하소연을 들으시고
내 격한 탄식을 소용돌이 춤으로 바꾸셨습니다.
내 검은 상장(喪章)을 떼어 내시고
들꽃으로 나를 꾸며 주셨습니다.
내 안에 노래가 차올라, 가슴이 터질 것만 같습니다.
도저히 잠잠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의 하나님,
감사한 이 마음, 어찌 다 전할지 모르겠습니다.
| 시31:1-2 (0) | 2025.12.27 |
|---|---|
| 마 13:10-15 (1) | 2025.12.26 |
| 마13:1-9 (0) | 2025.12.24 |
| 시30:8-10 (0) | 2025.12.23 |
| 마 12:46-50 (1) | 2025.12.22 |
1그 날에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2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섰더니
3예수께서 비유로 여러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5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9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1-3 같은 날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 해변에 앉으셨다. 순식간에 바닷가를 따라 무리가 모여들어, 예수께서 할 수 없이 배에 오르셨다. 예수께서 배를 설교단 삼아 회중에게 여러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3-8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농부가 씨를 뿌렸다. 씨를 뿌리는데, 더러는 길 위에 떨어져서, 새들이 먹어 버렸다. 더러는 자갈밭에 떨어져서, 금세 싹이 났으나 뿌리를 내리지 못해, 해가 나자 곧 시들어 버렸다. 더러는 잡초밭에 떨어져서, 싹이 났으나 잡초가 짓눌러 버렸다.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져서, 농부가 생각지도 못한 큰 결실을 맺었다.
9 너희는 듣고 있느냐? 정말로 듣고 있느냐?”
| 마 13:10-15 (1) | 2025.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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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30:11-12 (0) | 2025.12.25 |
| 시30:8-10 (0) | 2025.12.23 |
| 마 12:46-50 (1) | 2025.12.22 |
| 시30:6-7 (0) | 2025.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