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4일 묵상본문 [시32:6]

6이로 인하여 무릇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타서 주께 기도할찌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찌라도 저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메시지 성경

6 그러므로 우리가 너나없이 기도하는 이것은

너무나 합당한 일입니다.

대혼란이 일어나고 댐이 터질지라도,

높은 곳에 있는 우리는 해를 입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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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3일 묵상본문[마14:24-30]

24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25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27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28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29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메시지 성경

24-26 한편, 배는 이미 바다 멀리까지 나갔는데, 맞바람이 치면서 파도가 배를 세차게 때렸다. 새벽 네 시쯤에,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 제자들 쪽으로 오셨다. 그들은 무서워서 꼼짝도 못했다. “유령이다!” 그들은 겁에 질려 소리쳤다.

27 그러나 예수께서 얼른 그들을 안심시키셨다. “안심하여라, 나다. 두려워 마라.”

28 베드로가 갑자기 담대해져서 말했다. “주님, 정말 주님이시거든 제게 물 위로 걸어오라고 명하십시오.”

29-30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오너라.”

베드로는 배에서 뛰어내려, 물 위를 걸어서 예수께로 갔다. 그러나 발밑에 거세게 이는 파도를 내려다보는 순간, 베드로는 용기를 잃고 물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베드로는 “주님, 저를 구해 주십시오!” 하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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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2:5

 

5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셀라)

 

메시지 성경

 

5 마침내 내 모든 것 주께 고백했습니다.

“하나님께 내 잘못 모조리 털어놓겠습니다.”

 

갑자기 나를 짓누르던 압박이 사라지고,

죄책감이 날아갑니다.

내 죄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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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4:22-23

 

22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메시지 성경

 

22-23 식사가 끝나자, 예수께서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를 타고 먼저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그동안에 사람들을 돌려보내셨다. 무리가 흩어지자,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 혼자 기도하셨다. 그분은 밤늦도록 거기 혼자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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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2:3-4

 

3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4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셀라)

 

메시지 성경

 

3 내 속에 꼭꼭 담아 두려고 했더니,

내 뼈는 가루로 변하고

내 말은 종일토록 신음이 되었습니다.

 

4 나를 짓누르는 중압감 그치지 않으니

내 생명의 진액이 다 말라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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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4:13-21

 

13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좇아간지라

14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인을 고쳐 주시니라

15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먹게 하소서

16예수께서 가라사대 갈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17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이니이다

18가라사대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19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메시지 성경

13-14 예수께서 그 소식을 들으시고는, 배를 타고 빠져나가 혼자 외딴 곳으로 가셨다. 그러나 허사였다. 그분을 본 사람이 있어서 금세 소문이 퍼졌다. 곧 인근 여러 마을에서 많은 사람들이 걸어서 호수를 돌아 그분이 계신 곳으로 왔다. 사람들이 오는 것을 보자, 그분은 못내 불쌍한 마음이 들어 아픈 사람들을 고쳐 주셨다.

15 저녁 무렵에 제자들이 예수께 다가와 말했다. “여기는 시골이고 시간도 늦었습니다. 사람들을 돌려보내 마을에 가서 저녁을 먹게 해야겠습니다.”

16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보낼 것 없다. 너희가 저녁을 주어라.”

17 그들이 말했다.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18-2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리 가져오너라.” 그분은 사람들을 풀밭에 앉히셨다. 그러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기도하시고 축복하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다. 제자들은 다시 무리에게 음식을 주었다. 그들 모두가 배불리 먹었다. 남은 것을 거두니 열두 바구니가 되었다. 먹은 사람들이 오천 명쯤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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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F( Global Missionary Fellowship) 산하의

WLF( Women Leadership Focus)의 컨퍼런스에서 진행한 

아침 말씀 묵상 방법을 공유드립니다. 

 

말씀 묵상 가이드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시 46:10)

 

 

[준비]

필기도구와 핸드북 본문을 책상위에 둡니다.

 

침묵 가운데 하나님께 집중합니다.

하나님의 소리에 집중하기 위해 다른 소리들을 흘려보냅니다.

외적 침묵을 통해 나의 내면을 바라보고,

내적 침묵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게 됩니다.

 

발을 바닥에 붙이고 편한 자세로 앉습니다.

몸의 긴장을 푸시고 어깨를 폅니다.

전신을 훑으며 어디에 힘이 들어 갔는지 느껴봅니다.

머리 얼굴 목 어깨 팔 가슴 몸 다리 발...

최대한 힘을 빼고 주님께 의탁합니다.

 

심호흡을 합니다.

배 깊숙한 곳 까지 산소를 들여보냅니다.

뇌의 끝까지 산소를 올려보냅니다.

천천히 배를 불렸다가

천천히 숨을 내뱉을 때

배꼽을 등에 붙인다고 느낄 정도로 내뱉습니다

 

1. 호흡  (5분)

 

들숨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시여

날숨에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호흡기도, 예수기도 : <이름 없는 순례자> 참고)

 

<이름 없는 순례자>  , 가톨릭 출판사, 2021

 

 

2. 임재를 구하는 기도

. 성령님을 초대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내 마음의 집의 주인으로 영접합니다.

. 성령님께서 내 안과 밖에 가득히 임하시길 구합니다.

.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보호해 주시길 구합니다.

 

3. 침묵 (or 향심기도) (5분)

호흡에 집중하시며 침묵가운데 들어갑니다.

 

침묵 가운데 하나님께 집중합니다.

하나님의 소리에 집중하기 위해 다른 소리들을 흘려보냅니다.

외적 침묵을 통해 나의 내면을 바라보고,

내적 침묵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게 됩니다.

 

4. 본문 읽기

. 말씀해 주시는 것 듣기를 사모하고, 말씀하신 것을 잘 받아들이고,

  사랑의 순종으로 반응하려는 자세로 읽기

  (여기에서 안 되는 경우, 안 되는 부분을

  묵상시간에 예수님과 함께 관찰하시면 됩니다.)

. 눈으로 읽고 내용파악하기

. 마음에 다가오는 것(낱말, 문구, 장면, 인물 등...)에 집중하기

. 혹은 내가 말씀의 장면에 들어가 보기 (인물, 물건 등등..)

 

5. 묵상  (20~30분)

. 전인격적으로 말씀 대하기 (오감의 사용)

. “마음에 다가온 것을 예수님 손에 드리기, 예수님과 함께 자세히 들여다보기

. 무언가 알아내겠다는 마음 내려놓기

. 말씀과 함께 머물고 무슨 일이 일어 나는가 관찰 :

  묵상 중에 기도가 되기도 하고 기도 중에 멈추어 놀라기도 하고,

  분노하기도 합니다. 감정을 감추지 않으셔도 됩니다.

 

* 말씀을 읽다가 꽂히는 곳이 있으면 멈춰지는 곳에서 머물러도 됩니다.

  시간에 맞춰 하지 못했다고 혼내는 사람 없습니다.

  나와 주님의 밀회 시간입니다. 마음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6. 기도  

. 묵상하면서 마음에 남은 것들 말씀 드리기 : 감사, 찬양, 회개, 결심, 간구 등등...

. 하나님의 마음 바라보기

. 하나님의 사랑 안에, 그 품에 안겨있기

. 마음의 움직임이 5번 묵상과 6번 기도의 순서를 따라 가지는 않습니다.

  묵상 중에 기도도 되고, 기도 중에 다시 묵상도 괜찮습니다.

 

7. 기록

. 묵상과 기도중의 경험들, 떠오르는 것을 기록

. 하루 동안 수시로 시간될 때 열어보기, 떠올려 보기

. 묵상은 하루 종일 계속되고 주님과의 대화는 수시로 하기

. 하나님 나라는 침노하는 자의 것

 

8. 주기도문

.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로 시간을 마무리 합니다.

 

 

[주의사항]

1) 너무 순서에 매이지 마세요.

순서를 정하지만 따로 동시에 진행되기도 합니다.

시간을 나누는 것은 좀 더 깊이 머물기 위함입니다.

 

2) 무언가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지 마시고 자기 마음을 잘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말씀과 함께 (혹은 불편한 부분이나 꽂히는 부분에) 머물고,

마음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가를 관찰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관찰하고

강조 되는 부분들을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조명 shed light on)

 

떠오르는 것에 머물러 예수님과 함께 관찰하고 물어보세요.

 

3) 본문을 한번 읽은 후 다시 읽을 때 꽂히는 곳, 멈춰지는 곳에서 머물러도 됩니다.

 

4) 주석이나 사전이 필요한 궁금증은 뒤로 미루기

주석이나 사전을 활용해야 하는 궁금증의 경우,

묵상 중에는 접어두시고 나중에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 물어보고 싶은 것이라면

거기에 멈춰서 계속 예수님과 대화해 볼 수 있습니다.

 

5) 주어진 모든 자원의 활용

오감과 지각을 사용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시고

자신의 마음과 오감과 지식,

혹은 상상되는 것 에서 오는 것을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6) 더 깊이 되 씹기

묵상이 너무 놀라울 때는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싶으시겠지만,

하루 종일 그 부분에 머물러 기도하시고,

하루 중에 끊임없이 나에게 말씀 하시는

말씀에 집중하시길 부탁드립니다.

 

7) 나눔

누군가 자연스럽게 자신의 묵상을 나누는 것을 들을때는

본인 마음에서 올라오는 것에 집중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타인의 나눔에 신학적 질문, 토론, 평가, 정죄보다

그 말을 하려는 나의 마음을 예수님과 함께 관찰해 주세요.

 

더 나아가 화자에게 하나님은 어떤 말씀을 하고 싶으실까,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인가에 집중해 보셔도 좋습니다.

 

 

 

 

 

※[참고]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의 기독교영성학 이강학 교수님과 권혁일 교수님, 이경희 교수님의 강의 자료를 토대로 다양한 도서를 참고했습니다.

 

 

시 32:1-2

 

1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2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은 자는 복이 있도다

 

메시지 성경

 

 1 스스로 행운아로 여겨라. 그대, 얼마나 복된 사람인지.

잘못을 말끔히 씻고

새 출발하는 그대.

 

 

2 스스로 행운아로 여겨라.

하나님께서 흠잡으실 구석 전혀 없고

하나님께 아무것도 숨길 것 없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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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4:6-12

 

6마침 헤롯의 생일을 당하여 헤로디아의 딸이 연석 가운데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니

7헤롯이 맹세로 그에게 무엇이든지 달라는대로 주겠다 허락하거늘

8그가 제 어미의 시킴을 듣고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여기서 내게 주소서 하니

9왕이 근심하나 자기의 맹세한 것과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을 인하여 주라 명하고

10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옥에서 목 베어

11그 머리를 소반에 담아다가 그 여아에게 주니 그가 제 어미에게 가져가니라

12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가서 예수께 고하니라

 

메시지 성경

 

6-12 그러나 그의 생일잔치 때 기회가 왔다. 헤로디아의 딸이 손님들을 위해 춤을 추어 여흥을 돋우었다. 헤롯의 마음이 녹아 버렸다. 술김에 흥분한 그는, 딸에게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주겠다고 맹세했다. 이미 어머니의 지시를 받은 딸은 준비가 되어 있었다.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주세요.” 왕은 한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러나 그는 손님들에게 체면을 잃고 싶지 않아서, 그대로 했다. 요한의 목을 베어 쟁반에 담아 소녀에게 주라고 명한 것이다. 딸은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어머니에게 주었다. 나중에 요한의 제자들이 시신을 거두어 엄숙히 장례를 치르고는, 예수께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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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1:24

 

24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메시지 성경

 

24 용기를 내어라. 굳세어라. 포기하지 마라.

이제 곧 오시리니, 하나님을 바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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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 때에 분봉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2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저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권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는도다 하더라

3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4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5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민중이 저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민중을 두려워하더니

 

메시지 성경

 

 1-2 그 즈음에, 지역 통치자인 헤롯이 예수에 관한 소문을 들었다. 그는 신하들에게 말했다. “죽은 세례자 요한이 다시 살아난 것이 틀림없다. 그래서 그 사람이 능히 기적을 행하는 것이다!”

3-5 전에 헤롯은 자기 동생 빌립의 아내인 헤로디아를 달래려고, 요한을 체포하여 사슬에 채워서 감옥에 가두었다. 요한은 헤롯과 헤로디아의 관계가 “불륜”이라고 말해 헤롯을 자극했다. 헤롯은 그를 죽이고 싶었으나, 요한을 하나님의 예언자로 우러르는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두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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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너희 모든 성도들아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와께서 성실한 자를 보호하시고 교만히 행하는 자에게 엄중히 갚으시느니라

 

메시지 성경

 

23 너희 모든 성도들아,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가까이하는 모든 사람을 보살피시나,

거만하여 자기 힘으로 하려는 자들에게는

고스란히 갚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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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3 예수께서 이 모든 비유를 마치신 후에 거기를 떠나서

54 고향으로 돌아가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저희가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뇨

55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56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즉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뇨 하고

57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58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인하여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치 아니하시니라

 

메시지 성경

52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보다시피, 하나님 나라의 훈련을 잘 받은 학생은 마치 편의점 주인과 같다. 무엇이든 필요한 것이면, 신상품이든 재고든 꼭 필요한 때에 척척 찾아낸다.”

53-57 이 이야기를 다 마치시고, 예수께서 그곳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가셔서 그곳 회당에서 설교하셨다. 예수께서는 모든 사람의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대단하셨다. 사람들은 말했다. “이 사람이 이렇게 훌륭한 사람인지 미처 몰랐다! 어떻게 이런 지혜와 이런 능력을 갖게 되었을까?” 그러나 한편으로 그들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어느새 그분을 깎아내리고 있었다. “우리는 이 사람을 어려서부터 알았다. 그는 목수의 아들이다. 그의 어머니 마리아를 우리가 알고, 그의 동생 야고보와 요셉과 시몬과 유다를 안다. 그의 누이들도 다 여기 살고 있다. 도대체 그는 자기가 누구라고 저러는 것인가?” 그들은 아주 언짢게 생각했다.

58 그러나 예수께서는 “예언자는 자기 고향과 가족에게 대단치 않게 여겨지는 법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들의 적대감과 무관심 때문에 예수께서는 거기서 기적을 많이 행하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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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 두신 은혜 곧 인생 앞에서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20주께서 저희를 주의 은밀한 곳에 숨기사 사람의 꾀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비밀히 장막에 감추사 구설의 다툼에서 면하게 하시리이다

21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견고한 성에서 그 기이한 인자를 내게 보이셨음이로다

22내가 경겁한 중에 말하기를 주의 목전에서 끊어졌다 하였사오나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셨나이다

 

메시지 성경

 

19-22 주님을 섬기는 이들을 위해

주께서 준비하신 어마어마한 복 더미,

고약한 세상을 피해

주께로 도망치는 이들을 기다리고 있군요.

주께서는 그들을 안전하게 감추시고

적대자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게 하십니다.

조롱하는 저 번드르르한 얼굴들을 퇴짜 놓으시고

지독한 험담을 잠잠케 하십니다.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그분의 사랑은 세상 최고의 불가사의.

포위 공격에 갇힌 이 몸, 더럭 겁이 나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주님 눈 밖에 났구나.”

그러나 주님은 내 목소리를 들으시고

내 말에 귀 기울여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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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3:44-51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50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51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메시지 성경

 

44 하나님 나라는 오래도록 밭에 감추어져 있다가 그 곁을 지나가던 사람이 우연히 찾아낸 보물과 같다. 찾아낸 사람은 기뻐 어쩔 줄 몰라서 ‘이게 웬 횡재냐!’ 하며 전 재산을 팔아 그 밭을 산다.

45-46 하나님 나라는 최고의 진주를 찾아다니는 보석상과 같다. 흠 없는 진주를 만나면, 그는 즉시 모든 것을 팔아 그 진주를 산다.

47-50 하나님 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물고기를 잡는 그물과 같다. 그물이 가득 차면, 해변가로 끌어다가 좋은 물고기는 골라서 통에 담고 먹지 못할 것은 버린다. 역사에 막이 내릴 때도 그럴 것이다. 천사들이 와서 쓸모없는 물고기들은 추려 내서 쓰레기통에 버릴 것이다. 엄청난 불평이 있겠지만, 전혀 소용없을 것이다.”

51 예수께서 물으셨다. “이제 이 모든 것을 알 것 같으냐?”

그들은 “예” 하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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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1:14-18

 

14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

15내 시대가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와 핍박하는 자의 손에서 나를 건지소서

16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취시고 주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17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나로 부끄럽게 마시고 악인을 부끄럽게 하사 음부에서 잠잠케 하소서

18교만하고 완악한 말로 무례히 의인을 치는 거짓 입술로 벙어리 되게 하소서

 

메시지 성경

 

14-18 절박한 심정으로 주께 의지합니다.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내 모든 순간순간을 주님 손에 맡기니

나를 죽이려는 자들에게서 나를 지켜 주소서.

주님의 종의 마음을 미소로 녹여 주시고

나를 아끼시니 구원해 주소서.

주께 여러 번 기별을 드렸으니

찾아오셔서 나를 안심시켜 주소서.

악인들이나 난처하게, 허탕 치게 하셔서

저들이 머리를 설레설레 저으며

지옥으로 떠내려가게 하소서.

주님을 따르는 나를 조롱과 야유로 놀려 대는

시끄러운 거짓말쟁이들,

저들의 입을 틀어막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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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3:36-43

 

36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것 같이 세상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43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메시지 성경

 

36 예수께서 회중을 돌려보내시고 집에 들어가셨다. 제자들이 들어와서 말했다. “밭의 엉겅퀴 이야기를 설명해 주십시오.”

37-39 그래서 예수께서 설명해 주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농부는 인자다. 밭은 세상이고, 좋은 씨는 천국 백성이다. 엉겅퀴는 마귀의 백성이고, 엉겅퀴를 뿌리는 원수는 마귀다. 추수 때는 시대의 끝이고, 역사의 끝이다. 추수하는 일꾼들은 천사들이다.

40-43 엉겅퀴를 묶어서 불사르는 장면은 마지막 막에 나온다. 인자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 나라에서 엉겅퀴를 뽑아 쓰레기장에 던지면, 그것으로 끝이다. 그들은 높은 하늘에 대고 불평하겠지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거룩하게 무르익은 삶들은 성숙하게 자라서, 자기 아버지의 나라를 아름답게 꾸밀 것이다.

너희는 듣고 있느냐? 정말로 듣고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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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1:12-13

12내가 잊어버린바 됨이 사망한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파기와 같으니이다

13내가 무리의 비방을 들으오며 사방에 두려움이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치려 의논할 때에 내 생명을 빼앗기로 꾀하였나이다

 

메시지 성경

12-13저들은 나를 기억에서 지우고 싶어 합니다.

무덤 속 시체마냥 나를 잊고,

쓰레기통 안 깨진 접시마냥 나를 버리려 합니다.

길거리에서 수군대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정신이 나가 칼이라도 휘두를 것 같습니다!

저들은 문을 꼭꼭 닫아걸고는

나를 영원히 파멸시킬 음모를 꾸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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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3:31-35

31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35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메시지 성경

31-32 또 다른 이야기다. “하나님 나라는 농부가 심은 솔씨 하나와 같다. 솔씨는 씨로서는 아주 작지만, 세월이 가면 독수리들이 그 안에 둥지를 틀 만큼 큰 나무로 자란다.”

33 또 다른 이야기다. “하나님 나라는 여자가 보리빵 수십 개를 만들려고 반죽에 넣은 누룩과 같다. 기다리고 있으면 반죽이 부풀어 오른다.”

34-35 그날 예수께서는 이야기만 하셨다. 오후 내내 이야기 시간이었다. 그분이 이야기로 말씀하신 것은 예언의 성취였다.

 

 

내가 입을 열어 이야기하겠다.

세상 첫날부터 숨겨진 것들을

내가 드러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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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3:24-30


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메시지 성경
24-26 예수께서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하나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심은 농부와 같다. 그날 밤, 품꾼들이 자는 동안에 그의 원수가 밀밭 사이사이에 엉겅퀴를 뿌리고는 동트기 전에 자취를 감췄다. 푸른 싹이 처음 나고 낱알이 영글려고 할 때에 엉겅퀴도 함께 나왔다.
27 일꾼들이 농부에게 와서 말했다. ‘주인님, 좋은 씨만 가려서 심지 않았습니까? 이 엉겅퀴는 어디서 왔습니까?’
28 주인은 ‘원수가 그랬구나’ 하고 대답했다.
일꾼들은 ‘엉겅퀴를 뽑을까요?’ 하고 물었다.
29-30 주인이 말했다. ‘아니다. 엉겅퀴를 뽑다가 밀까지 뽑아 버리겠다. 그냥 추수 때까지 같이 자라게 두어라. 그때에 내가 추수하는 사람들에게 엉겅퀴는 뽑아 따로 묶어 불사르고, 밀은 거두어 곳간에 넣으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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