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31:12-13

12내가 잊어버린바 됨이 사망한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파기와 같으니이다

13내가 무리의 비방을 들으오며 사방에 두려움이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치려 의논할 때에 내 생명을 빼앗기로 꾀하였나이다

 

메시지 성경

12-13저들은 나를 기억에서 지우고 싶어 합니다.

무덤 속 시체마냥 나를 잊고,

쓰레기통 안 깨진 접시마냥 나를 버리려 합니다.

길거리에서 수군대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정신이 나가 칼이라도 휘두를 것 같습니다!

저들은 문을 꼭꼭 닫아걸고는

나를 영원히 파멸시킬 음모를 꾸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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