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31:9-11

 

9여호와여 내 고통을 인하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근심으로 눈과 혼과 몸이 쇠하였나이다

10내 생명은 슬픔으로 보내며 나의 해는 탄식으로 보냄이여 내 기력이 나의 죄악으로 약하며 나의 뼈가 쇠하도소이다

11내가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욕을 당하고 내 이웃에게서는 심히 당하니 내 친구가 놀라고 길에서 보는 자가 나를 피하였나이다

 

메시지 성경

 

9-11하나님, 나를 친절히 대해 주소서.

내가 다시 깊고 깊은 곤경에 빠졌습니다.

하염없이 눈물이 나고

마음은 텅 비었습니다.

내 목숨은 신음으로 새어 나가고

내 세월은 한숨으로 다해 갑니다.

근심으로 녹초가 되었고

뼈는 가루로 변했습니다.

원수들은 나를 괴물 보듯 하고

이웃들에게는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친구들도 내 몰골에 놀라

보고도 못 본 척 멀찍이 돌아갑니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 31:6-8  (0) 2026.01.01
마 13:18-23  (0) 2025.12.31
시31:3-5  (0) 2025.12.30
마 13:16-17  (0) 2025.12.29
시31:1-2  (0) 2025.12.2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