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13:31-35

31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35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메시지 성경

31-32 또 다른 이야기다. “하나님 나라는 농부가 심은 솔씨 하나와 같다. 솔씨는 씨로서는 아주 작지만, 세월이 가면 독수리들이 그 안에 둥지를 틀 만큼 큰 나무로 자란다.”

33 또 다른 이야기다. “하나님 나라는 여자가 보리빵 수십 개를 만들려고 반죽에 넣은 누룩과 같다. 기다리고 있으면 반죽이 부풀어 오른다.”

34-35 그날 예수께서는 이야기만 하셨다. 오후 내내 이야기 시간이었다. 그분이 이야기로 말씀하신 것은 예언의 성취였다.

 

 

내가 입을 열어 이야기하겠다.

세상 첫날부터 숨겨진 것들을

내가 드러내겠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 13:36-43  (0) 2026.01.07
시 31:12-13  (0) 2026.01.06
마13:24-30  (0) 2026.01.04
시 31:9-11  (0) 2026.01.03
시 31:6-8  (0) 2026.01.01

마13:24-30


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메시지 성경
24-26 예수께서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하나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심은 농부와 같다. 그날 밤, 품꾼들이 자는 동안에 그의 원수가 밀밭 사이사이에 엉겅퀴를 뿌리고는 동트기 전에 자취를 감췄다. 푸른 싹이 처음 나고 낱알이 영글려고 할 때에 엉겅퀴도 함께 나왔다.
27 일꾼들이 농부에게 와서 말했다. ‘주인님, 좋은 씨만 가려서 심지 않았습니까? 이 엉겅퀴는 어디서 왔습니까?’
28 주인은 ‘원수가 그랬구나’ 하고 대답했다.
일꾼들은 ‘엉겅퀴를 뽑을까요?’ 하고 물었다.
29-30 주인이 말했다. ‘아니다. 엉겅퀴를 뽑다가 밀까지 뽑아 버리겠다. 그냥 추수 때까지 같이 자라게 두어라. 그때에 내가 추수하는 사람들에게 엉겅퀴는 뽑아 따로 묶어 불사르고, 밀은 거두어 곳간에 넣으라고 하겠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 31:12-13  (0) 2026.01.06
마 13:31-35  (1) 2026.01.05
시 31:9-11  (0) 2026.01.03
시 31:6-8  (0) 2026.01.01
마 13:18-23  (0) 2025.12.31

 

시31:9-11

 

9여호와여 내 고통을 인하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근심으로 눈과 혼과 몸이 쇠하였나이다

10내 생명은 슬픔으로 보내며 나의 해는 탄식으로 보냄이여 내 기력이 나의 죄악으로 약하며 나의 뼈가 쇠하도소이다

11내가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욕을 당하고 내 이웃에게서는 심히 당하니 내 친구가 놀라고 길에서 보는 자가 나를 피하였나이다

 

메시지 성경

 

9-11하나님, 나를 친절히 대해 주소서.

내가 다시 깊고 깊은 곤경에 빠졌습니다.

하염없이 눈물이 나고

마음은 텅 비었습니다.

내 목숨은 신음으로 새어 나가고

내 세월은 한숨으로 다해 갑니다.

근심으로 녹초가 되었고

뼈는 가루로 변했습니다.

원수들은 나를 괴물 보듯 하고

이웃들에게는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친구들도 내 몰골에 놀라

보고도 못 본 척 멀찍이 돌아갑니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 13:31-35  (1) 2026.01.05
마13:24-30  (0) 2026.01.04
시 31:6-8  (0) 2026.01.01
마 13:18-23  (0) 2025.12.31
시31:3-5  (0) 2025.12.30

시31:6-8

 

6내가 허탄한 거짓을 숭상하는 자를 미워하고 여호와를 의지하나이다

7내가 주의 인자하심을 기뻐하며 즐거워할 것은 주께서 나의 곤란을 감찰하사 환난 중에 있는 내 영혼을 아셨고

8나를 대적의 수중에 금고치 아니하셨고 내 발을 넓은 곳에 세우셨음이니이다

 

메시지 성경

 

6-8 내가 이 어리석은 종교 놀음을 미워하고

하나님, 오직 주님만 신뢰합니다.

내가 주님 사랑의 울타리 안에서 겅중겅중 뛰며 노래하니,

주께서 내 아픔 보시고

나를 괴롭히던 자들을 무장 해제시키셨습니다.

주님은 저들의 손아귀에 나를 두지 않으시고

나에게 숨 돌릴 여유를 주셨습니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13:24-30  (0) 2026.01.04
시 31:9-11  (0) 2026.01.03
마 13:18-23  (0) 2025.12.31
시31:3-5  (0) 2025.12.30
마 13:16-17  (0) 2025.12.29

마13:18-23

 

18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19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리운 자요

20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21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22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23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메시지 성경

18-19 “농부가 씨를 뿌리는 이 이야기에서 배워라. 누구든지 천국 소식을 듣고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마음에 뿌려졌으나 겉에 그대로 남아 있는 그 들은 것을 악한 자가 와서 낚아채 간다. 이것이 농부가 길 위에 뿌린 씨다.

20-21 자갈밭에 떨어진 씨는, 듣는 즉시 뜨겁게 반응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성품의 토양이 없다 보니, 감정이 식거나 어려움이 닥치면 아무 쓸모가 없게 되고 만다.

22 잡초밭에 떨어진 씨는, 천국 소식을 듣기는 듣지만 세상 모든 것을 갖고 싶고 더 얻으려는 염려와 망상의 잡초 때문에 숨이 막혀서, 아무 소득이 없는 사람이다.

23 좋은 땅에 떨어진 씨는, 그 소식을 듣고 받아들여서 생각지도 못한 큰 결실을 맺는 사람이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 31:9-11  (0) 2026.01.03
시 31:6-8  (0) 2026.01.01
시31:3-5  (0) 2025.12.30
마 13:16-17  (0) 2025.12.29
시31:1-2  (0) 2025.12.27

시31:3-5

 

3주는 나의 반석과 산성이시니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인하여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소서

4저희가 나를 위하여 비밀히 친 그물에서 빼어 내소서 주는 나의 산성이시니이다

5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구속하셨나이다

 

메시지 성경

 

3-5 주님은 내가 숨어드는 동굴,

내가 기어오르는 절벽.

나의 든든한 인도자,

나의 진정한 길 안내자가 되어 주소서.

숨겨진 덫에서 나를 빼내소서.

주께로 숨어들고 싶습니다.

내 목숨을 주님 손에 맡겼습니다.

주께서는 나를 떨어뜨리지도,

버리지도 않으시겠지요.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 31:6-8  (0) 2026.01.01
마 13:18-23  (0) 2025.12.31
마 13:16-17  (0) 2025.12.29
시31:1-2  (0) 2025.12.27
마 13:10-15  (1) 2025.12.26

마13:16-17

 

16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17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메시지 성경

16-17 그러나 너희는 하나님이 복 주신 눈, 곧 보는 눈이 있다! 하나님이 복 주신 귀, 곧 듣는 귀가 있다! 예언자와 겸손하게 믿는 이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고 너희가 지금 듣는 것을 들을 수만 있었다면 그 무엇도 마다하지 않았을 텐데, 그럴 기회가 없었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 13:18-23  (0) 2025.12.31
시31:3-5  (0) 2025.12.30
시31:1-2  (0) 2025.12.27
마 13:10-15  (1) 2025.12.26
시30:11-12  (0) 2025.12.25

시31:1-2

 

1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2내게 귀를 기울여 속히 건지시고 내게 견고한 바위와 구원하는 보장이 되소서

 

메시지 성경

 

 1-2 하나님, 내가 주께 도망칩니다.

죽을힘 다해 주께로 달아납니다.

나를 못 본 체하지 마소서!

이번만은 내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소서!

내 눈높이로 내려오셔서 들어주소서!

부디 지체하지 마소서!

주님의 견고한 동굴은 나의 은신처,

주님의 높다란 절벽 요새는 나의 피난처입니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31:3-5  (0) 2025.12.30
마 13:16-17  (0) 2025.12.29
마 13:10-15  (1) 2025.12.26
시30:11-12  (0) 2025.12.25
마13:1-9  (0) 2025.12.24

마13:10-15

10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12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13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메시지 성경

 

10 제자들이 다가와서 물었다. “왜 이야기로 말씀하십니까?”

11-15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나님 나라를 아는 깨달음이 주어졌다. 너희는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되어 가는지 안다. 그러나 이 선물, 이 깨달음은 누구한테나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주어지지 않았다. 누구든지 준비된 마음이 있으면 언제라도 깨달음과 이해가 막힘 없이 흐른다. 그러나 준비된 마음이 없으면, 깨달음은 흔적도 없이 금세 사라진다. 내가 이야기로 말하는 것은 그런 이유에서다. 마음을 준비시키고, 마음을 열어 깨닫도록 주의를 환기시키려는 것이다. 현재 상태로는 그들은 세상 끝날까지 쳐다보아도 보지 못하고, 지칠 때까지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 내가 이사야의 예언을 굳이 반복해서 말할 필요가 있겠느냐?

 

 

너희 귀가 열렸으나 하나도 듣지 못하고

눈을 떴으나 하나도 보지 못한다.

이 사람들은 머리가 꽉 막혔다!

그들은 듣지 않으려고

손가락으로 귀를 틀어막는다.

보지 않으려고,

나와 얼굴을 맞대지 않으려고,

내 치유를 받지 않으려고,

두 눈을 질끈 감는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 13:16-17  (0) 2025.12.29
시31:1-2  (0) 2025.12.27
시30:11-12  (0) 2025.12.25
마13:1-9  (0) 2025.12.24
시30:8-10  (0) 2025.12.23

시30:11-12

 

11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12 이는 잠잠치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케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영히 감사하리이다

 

메시지 성경

 

11-12 주께서 내 하소연을 들으시고

내 격한 탄식을 소용돌이 춤으로 바꾸셨습니다.

내 검은 상장(喪章)을 떼어 내시고

들꽃으로 나를 꾸며 주셨습니다.

내 안에 노래가 차올라, 가슴이 터질 것만 같습니다.

도저히 잠잠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의 하나님,

감사한 이 마음, 어찌 다 전할지 모르겠습니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31:1-2  (0) 2025.12.27
마 13:10-15  (1) 2025.12.26
마13:1-9  (0) 2025.12.24
시30:8-10  (0) 2025.12.23
마 12:46-50  (1) 2025.12.22

마13:1-9

 

1그 날에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2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섰더니

3예수께서 비유로 여러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5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9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메시지 성경

1-3 같은 날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 해변에 앉으셨다. 순식간에 바닷가를 따라 무리가 모여들어, 예수께서 할 수 없이 배에 오르셨다. 예수께서 배를 설교단 삼아 회중에게 여러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3-8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농부가 씨를 뿌렸다. 씨를 뿌리는데, 더러는 길 위에 떨어져서, 새들이 먹어 버렸다. 더러는 자갈밭에 떨어져서, 금세 싹이 났으나 뿌리를 내리지 못해, 해가 나자 곧 시들어 버렸다. 더러는 잡초밭에 떨어져서, 싹이 났으나 잡초가 짓눌러 버렸다.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져서, 농부가 생각지도 못한 큰 결실을 맺었다.

9 너희는 듣고 있느냐? 정말로 듣고 있느냐?”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 13:10-15  (1) 2025.12.26
시30:11-12  (0) 2025.12.25
시30:8-10  (0) 2025.12.23
마 12:46-50  (1) 2025.12.22
시30:6-7  (0) 2025.12.20

시30:8-10

 

8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고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9 내가 무덤에 내려갈 때에 나의 피가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어찌 진토가 주를 찬송하며 주의 진리를 선포하리이까

10 여호와여 들으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메시지 성경

 

8-10 하나님, 내가 주님을 큰소리로 부르며,

내 사정을 주님 앞에 다 털어놓았습니다.

“내가 죽어 나를 내다 파신들,

묘지에 장을 열고 나를 경매로 넘기신들,

주께 무슨 이득이 되겠습니까?

내가 한 줌 먼지가 되어 사라지면,

주님 기리는 나의 노래와 이야기를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들으소서! 이 몸을 돌아보소서!

나를 도우셔서 이 곤경에서 건져 내소서!”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30:11-12  (0) 2025.12.25
마13:1-9  (0) 2025.12.24
마 12:46-50  (1) 2025.12.22
시30:6-7  (0) 2025.12.20
마 12:43-45  (0) 2025.12.19

마12:46-50

 

46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47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48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49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50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메시지 성경

46-47 예수께서 아직 무리에게 말씀하고 있는데, 그분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나타났다. 그들은 밖에서 예수께 말을 전하려고 했다. 누군가 예수께 말씀드렸다. “선생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이야기하려고 밖에 있습니다.”

48-50 예수께서 직접 답하지 않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 어머니와 형제들이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그러고는 제자들을 향해 손을 내미셨다. “잘 보아라. 이들이 내 어머니요 형제들이다. 순종이 피보다 진하다. 내 하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13:1-9  (0) 2025.12.24
시30:8-10  (0) 2025.12.23
시30:6-7  (0) 2025.12.20
마 12:43-45  (0) 2025.12.19
시30:4-5  (0) 2025.12.18

시 30:6-7

6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7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메시지 성경

 

6-7 모든 일이 순조로울 때 나, 이렇게 외쳤습니다.

“나는 확실히 성공했어.

나는 하나님의 총애를 받는 사람이야.

하나님이 나를 산의 왕이 되게 해주셨어.”

그러자 주께서 고개를 돌리셨고

나는 산산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30:8-10  (0) 2025.12.23
마 12:46-50  (1) 2025.12.22
마 12:43-45  (0) 2025.12.19
시30:4-5  (0) 2025.12.18
마 12:38-42  (1) 2025.12.17

마12:43-45

43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44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45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메시지 성경

 

43-45 사람에게서 쫓겨난 더러운 악한 귀신은 광야를 이리저리 떠돌며 자기가 들어갈 만한 오아시스, 곧 순진한 영혼을 찾아다닌다. 아무도 찾지 못하면, 귀신은 ‘내가 전에 있던 소굴로 돌아가자’ 하고 말한다. 돌아가 보니, 그 사람은 흠 하나 없이 깨끗한데, 텅 비어 있다. 그래서 악한 귀신은 달려가서 자기보다 더 악한 귀신을 일곱이나 끌어 모아서는, 다 함께 그 사람 안에 들어가 난장판을 벌인다. 결국 그 사람의 상태는 깨끗함을 받지 않았던 처음보다 훨씬 나빠진다.

바로 이 세대가 그렇다. 너희 생각에는 너희가 삶의 쓰레기를 치워 내고 하나님 앞에 준비된 것 같을지 모르나, 너희는 내 나라의 메시지를 순순히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제 온갖 마귀가 다시 들어오고 있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 12:46-50  (1) 2025.12.22
시30:6-7  (0) 2025.12.20
시30:4-5  (0) 2025.12.18
마 12:38-42  (1) 2025.12.17
시30:1-3  (0) 2025.12.16

시30:4-5

 

4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찌어다

5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메시지 성경

 

4-5 너희 모든 성도들아!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그분의 얼굴을 바라며 감사하여라!

이따금 그분께서 노하실지라도,

평생 변함없는 것은 오직 그분의 사랑뿐.

밤에 하염없이 울다가도

낮이 되면 환히 웃게 되리라.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30:6-7  (0) 2025.12.20
마 12:43-45  (0) 2025.12.19
마 12:38-42  (1) 2025.12.17
시30:1-3  (0) 2025.12.16
마 12:34-37  (0) 2025.12.15

두플러스에서 제공하는 이북인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피터 스카지로, 두란노)을 읽으면서 공유 사진으로 저장한 내용입니다.

구매정보 : https://www.duranno.com/Store/test/item_detail.asp?itm_num=2040771142

 

크리스천 쇼핑 - 두란노몰

두란노몰에서 크리스천 쇼핑의 다양한 정보와 유용한 컨텐츠를 만나 보세요

mall.duranno.com

 

 

 

[책의 일부 내용 발췌입니다.]

#‘정서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영성’의 대표적인 특징들

/ 정서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영성을 가진 사람들이 가진 열 가지 증상들

1. 하나님께로부터 도망치고자 하나님을 이용한다.

2. 분노, 슬픔, 두려움 같은 감정을 무시한다.

3. 자신의 정당한 욕구조차 거부한다.

4. 현재에 미치는 과거의 영향력을 부정한다.

5. 우리 삶을 ‘속된 것’과 ‘거룩한 것’으로 양분한다.

6. 하나님과 동행하기보다 사역에만 바쁘다.

7. 갈등을 회피한다.

8. 상처, 약점, 실패를 은폐한다.

9.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는다.

10. 다른 사람들의 신앙을 판단한다.

 

 

#건강한 정서란 다음과 같은 것이다.[주]

• 자신의 감정을 명명하고, 인식하고, 다룬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동일시하고 적극적인 동정심을 가진다.

•친밀하고 의미 있는 관계를 트고 이어 간다.

•자신을 망가뜨리는 감정 패턴에서 도망쳐 나온다.

•과거가 현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인지한다.

•생각이나 감정을 말 또는 비언어적 표현으로 내보이는 능력을 계발한다.

•사람들을 내 의도대로 바꾸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사랑한다.

•자신의 필요나 요구에 대해 보다 분명하게, 직접적으로, 공손하게 요청한다.

•자신의 능력이나 한계, 약점을 정확하게 평가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말한다.

•갈등이 생겼을 때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고려하고 타협점을 찾아 성숙하게 해결하는 능력을 배운다.

•자신의 성과 성적 욕구를 알아차리고 적절하게 표현한다.

•자신의 슬픔을 표현한다.

 

[주]

성숙한 감정을 구성하는 요소에 대한 의견은 여러 가지다. 따라서 건강한 감정(또는 지성)에 대한 정의나 측정 기준 또한 매우 광범위하다. 이 내용은 나의 판단과 여러 문헌들을 토대로 몇 가지 특징을 정리한 것이다. 참고한 문헌들은 다음과 같다.-Lori Gordon, PAIRS Semester Course, PAIRS International, curriculum guide for trainers, 437.-Joseph Ciarrochi, Joseph P. Forgas, John Mayer, eds., Emotional Intelligence in Everyday Life: A Scientific Inquiry (New York: Psychology Press, 2001).-Cary Cherniss and Daniel Goleman, eds., The Emotionally Intelligent Workplace: How to Select for, Measure, and Improve Emotional Intelligence in Individuals, Groups and Organizations (San Francisco: Jossey-Bass, 2001).아울러 다음은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료 가운데 하나다.-Cary Cherniss and Mitchel Adler, Promoting Emotional Intelligence in Organizations: Make Training in Emotional Intelligence Effective (Alexandria,VA:The American Society for Training and Development, 2000).
[출처 : 두플러스]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

 

마 12:38-42

38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39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40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

41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어니와 요나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으며

42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어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느니라

 

메시지 성경

 

38 나중에 종교 학자와 바리새인 몇 사람이 예수를 찾아왔다. “선생님, 당신의 신임장을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일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십시오. 기적이라도 보여주시지요.”

39-40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증거를 찾고 있으나 엉뚱한 증거를 찾고 있다. 너희는 너희의 호기심을 만족시켜 주고, 기적에 대한 너희의 욕망을 채워 줄 무언가를 바란다. 그러나 너희가 얻게 될 유일한 증거는, 증거처럼 여겨지지 않는 요나의 증거뿐이다. 사흘 밤낮을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요나처럼, 인자도 사흘 밤낮을 깊은 무덤 속에서 지낼 것이다.

41-42 심판 날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를 정죄할 증거를 내놓을 것이다. 요나가 설교할 때, 그들이 자신들의 삶을 고쳤기 때문이다. 요나보다 더 큰 설교자가 여기 있는데도, 너희는 증거를 따지고 있다. 심판 날에, 시바 여왕이 앞에 나와서 이 세대를 정죄할 증거를 제시할 것이다. 여왕이 지혜로운 솔로몬의 말을 들으려고 먼 땅 끝에서부터 찾아왔기 때문이다. 솔로몬의 지혜보다 더 큰 지혜가 바로 너희 앞에 있는데도, 너희는 증거 운운하며 억지를 부리고 있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 12:43-45  (0) 2025.12.19
시30:4-5  (0) 2025.12.18
시30:1-3  (0) 2025.12.16
마 12:34-37  (0) 2025.12.15
시 29:10-11  (0) 2025.12.13

시 30:1-3

 

1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2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3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메시지 성경

 

 1 하나님, 나는 오직 주님만 신뢰합니다.

주님은 나를 궁지에서 건져 내셔서,

원수들의 조롱거리가 되지 않게 하셨습니다.

 

 

2-3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내가 도와 달라고 외칠 때

주께서 나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하나님, 주께서 이 몸을 무덤에서 끌어내셨고,

내가 더없이 막막한 신세가 되었을 때

다시 살 기회를 주셨습니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30:4-5  (0) 2025.12.18
마 12:38-42  (1) 2025.12.17
마 12:34-37  (0) 2025.12.15
시 29:10-11  (0) 2025.12.13
마 12:33  (0) 2025.12.12

마12:34-37

 

34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메시지 성경

 

34-37 너희 생각은 뱀 구덩이와 같다! 너희 생각이 그렇게 더러운데, 어떻게 너희 말이 온전할 수 있겠느냐? 너희 말에 의미를 부여해 주는 것은, 사전이 아니라 너희 마음이다. 선한 사람은 철마다 선한 행실과 선한 말의 열매를 맺는다. 악한 사람은 과수원의 마름병과 같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부주의한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되돌아와서 너희를 괴롭힐 것이다. 결산의 날이 올 것이다. 말에는 막강한 힘이 있다. 말에 신중을 기하여라. 말이 너희를 구원할 수도 있고, 너희를 저주할 수도 있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 12:38-42  (1) 2025.12.17
시30:1-3  (0) 2025.12.16
시 29:10-11  (0) 2025.12.13
마 12:33  (0) 2025.12.12
시 29:7-9  (0) 2025.12.1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