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17:14-18

 

14저희가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리어 가로되

15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저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다

18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때부터 나으니라

 

메시지 성경

 

14-16 그들이 산 밑으로 내려오니, 사람들이 떼를 지어 기다리고 있었다. 그들이 다가가자, 한 남자가 무리 중에서 나와 무릎을 꿇고 간청했다. “주님, 제 아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아들이 정신을 잃고 발작을 일으키며, 몹시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자주 불 속에 뛰어들기도 하고, 어떤 때는 물 속에 뛰어들기도 합니다. 주님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지만, 그들은 속수무책입니다.”

17-18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하나님도 모르고 삶에 중심도 없는 세대여! 내가 같은 말을 몇 번이나 해야 하느냐? 얼마나 더 참아야 하느냐? 아이를 이리 데려오너라.” 예수께서 괴롭히는 귀신에게 나가라고 명하셨다. 그러자 귀신이 나갔다. 그때부터 아이가 멀쩡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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