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16:19-31

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20.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23.  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25.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26.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27.  이르되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28.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29.  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30.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31.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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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버전, 유진 피터슨]

19-21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최신 유행하는 값비싼 옷을 입고 과시적으로 돈을 쓰면서 하루하루를 허비했다. 나사로라는 가난한 사람이 그의 집 문 앞에 버려져 있었는데, 온몸이 종기투성이었다.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끼니를 때우는 것이 그 인생의 소원이었다. 그에게 다가와서 그 몸에 난 종기를 핥는 개들이 그의 가장 가까운 친구였다.

22-24 그러다가 이 가난한 사람이 죽었고, 천사들에게 이끌려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다. 부자도 죽어서 땅에 묻혔다. 지옥에서 고통받던 부자가, 눈을 들어 멀리 있는 아브라함과 그 품에 안긴 나사로를 보았다. 그가 외쳤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불쌍히 여기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나사로를 보내서 그 손가락에 물을 찍어 제 혀를 시원하게 해주십시오. 제가 이 불 속에서 몹시 괴롭습니다.’

25-26 그러자 아브라함이 말했다. ‘얘야, 너는 사는 동안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나쁜 것을 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하여라. 여기는 그렇지 않다. 여기서는 그가 위로를 받고 너는 고통을 받는다. 게다가,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수렁이 있어서, 우리 쪽에서 너희에게 가고 싶어도 갈 수 없고 너희 쪽에서도 아무도 우리에게 건너올 수 없다.’

27-28 부자가 말했다. ‘그러면 아버지, 부탁이 있습니다. 다섯 형제가 있는 내 아버지 집으로 나사로를 보내 주십시오. 그가 그들에게 진실을 알리고 경고해서, 그들만큼은 이 고통의 자리에 오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29 아브라함이 대답했다. ‘그들에게는 진실을 말해 줄 모세와 예언자들이 있다. 그들한테 들으면 된다.’

30 그가 말했다. ‘저도 압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하지만 그들은 듣지 않습니다. 죽은 자들 가운데서 누군가 일어나 그들에게 간다면, 그들도 자신들의 행실을 고칠 것입니다.’

31 아브라함이 대답했다.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난 사람도 그들을 설득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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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13-18

13.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16.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17.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18.  그가 그 피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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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버전, 유진 피터슨]

13-15 악에 빠질 위험에 처한 사람을 보거든 “하나님이 나를 넘어뜨리려 한다”고 함부로 말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악에 영향받는 분도 아니시며, 누군가의 앞길에 악을 들이미는 분도 아니십니다. 유혹을 받아 악에 굴복하는 것은 전적으로 우리 자신입니다. 우리는 누구도 탓해서는 안됩니다. 탓하려면, 자꾸 곁눈질하고 유혹에 이끌리는 우리 자신의 타오르는 욕심을 탓할 것밖에 없습니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습니다. 그리고 죄가 자라서 어른이 되면 진짜 살인자가 됩니다.
16-18 그러니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가던 길에서 벗어나지 마십시오. 모든 바람직하고 유익한 선물은 하늘로부터 옵니다. 빛의 아버지로부터 폭포처럼 하염없이 내려옵니다. 하나님께는 속임수나, 겉과 속이 다르거나, 변덕스러운 것이 전혀 없습니다. 그분께서는 참된 말씀으로 우리를 소생시키시고, 우리를 모든 피조물의 머리로 삼아 돋보이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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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1:26-33

26.  그러나 너희가 올라가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27.  장막 중에서 원망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미워하시므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 넘겨 멸하시려고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도다
28.  우리가 어디로 가랴 우리의 형제들이 우리를 낙심하게 하여 말하기를 그 백성은 우리보다 장대하며 그 성읍들은 크고 성곽은 하늘에 닿았으며 우리가 또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노라 하는도다 하기로
29.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30.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31.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32.  이 일에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33.  그는 너희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갈 길을 지시하신 자이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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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버전, 유진 피터슨]

26-28 그러나 그때 여러분은 올라가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의 명백한 말씀을 거역했습니다. 여러분은 장막 안에서 불평하며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미워하시는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모리 사람 가운데 던져 버리시려고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다. 우리에게 사형선고를 내리신 게 틀림없어! 우리가 어떻게 올라갈 수 있단 말인가? 우리는 막다른 골목으로 몰린 거야. 우리 형제들도 ‘그 땅 백성은 우리보다 훨씬 크고 강하다. 그들의 성읍들은 크고, 그들의 요새들은 엄청나게 견고하기 이를 데 없다. 우리는 거기서 거인족인 아낙 자손까지 보았다!’ 하면서 우리의 기를 꺾지 않았던가!”

29-33 나는 두려워하는 여러분을 안심시키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앞서 가시며 여러분을 위해 싸우고 계십니다. 그분께서 여러분을 위해 이집트에서 어떻게 일하셨는지, 광야에서는 어떻게 일하셨는지, 여러분의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아버지가 자기 아이를 안고 가듯이,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이곳에 이를 때까지 줄곧 여러분을 안고 다니시는 것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곳에 이르렀으면서도, 여러분은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을 신뢰하려고 하지 않는군요. 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여정 가운데 여러분보다 앞서 가시며 진 칠 곳을 정찰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을 보여주시는데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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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2:22-31

22.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23.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고 몸이 의복보다 중하니라
24.  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25.  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느냐
26.  그런즉 가장 작은 일도 하지 못하면서 어찌 다른 일들을 염려하느냐
27.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큼 훌륭하지 못하였느니라
28.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29.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30.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31.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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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버전, 유진 피터슨]

22-24 예수께서 같은 주제로 제자들에게 더 말씀하셨다. “너희는 식사 때 식탁에 무엇이 오르고 옷장에 있는 옷들이 유행에 맞는지 따위로 안달하며 설치지 마라. 너희 내면의 삶은 뱃속에 넣는 음식이 전부가 아니며, 너희의 겉모습도 몸에 걸치는 옷이 전부가 아니다. 까마귀를 보아라. 얽매일 것 없이 자유롭고, 업무에 속박되지 않으며, 하나님이 돌보시니 염려가 없다. 너희는 그 까마귀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25-28 거울 앞에서 설친다고 해서 키가 1센티미터라도 커진 사람이 있더냐? 그래 봐야 소용없는 일인데, 왜 야단법석을 떠느냐? 들판에 나가 들꽃을 보아라. 들꽃은 외모 때문에 안달복달하는 법이 없지만, 너희는 여태 그런 색깔이나 디자인을 본 적이 있느냐? 이 나라의 남녀 베스트드레서 열 명이라도 그 꽃 옆에 서면 초라해 보인다. 아무도 보아 주지 않는 들꽃에도 그토록 정성을 들이시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너희를 돌보시고 자랑스러워하시며, 너희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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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8:31-39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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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버전, 유진 피터슨]

31-39 여러분, 어떻습니까? 이처럼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어 주셨는데, 어떻게 우리가 패배할 수 있겠습니까? 아들을 보내셔서 우리 인간의 처지를 껴안으셔서 최악의 일을 감수하기까지 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의 전부를 주저 없이 내놓으셨다면, 그분이 우리를 위해 기꺼이, 아낌없이 하시지 않을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누가 감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이들을 들먹이며 그분께 시비를 걸 수 있겠습니까? 누가 감히, 그들에게 손가락질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를 위해 죽으신 분—우리를 위해 다시 살아나신 분!—께서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변호하고 계십니다. 그 무엇이, 우리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고생도, 난관도, 증오도, 배고픔도, 노숙도, 위협도, 협박도, 심지어 성경에 나오는 최악의 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을 증오하는 자들은 눈 하나 깜박 않고 우리를 죽입니다.
그들의 손쉬운 표적인 우리는 하나씩 하나씩 처치됩니다.

 

그 무엇도 우리를 동요시키지 못합니다. 예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나는 절대적으로 확신합니다. 그 무엇도—산 것이든 죽은 것이든, 천사적인 것이든 악마적인 것이든, 현재 것이든 장래 것이든, 높은 것이든 낮은 것이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든 생각할 수 없는 것이든—절대적으로 그 무엇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우리 주 예수께서 우리를 꼭 품어 안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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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29:10-14

10.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14.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났던 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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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버전, 유진 피터슨]
10-11 이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루도 모자라지 않게 바빌론에서 칠십 년이 다 채워지면, 내가 너희 앞에 나타나서 약속한 대로 너희를 돌보고 너희를 고향으로 데려갈 것이다. 나는 내가 할 일을 안다. 그 일을 계획한 이가 바로 나다. 나는 너희를 돌보기 위해 계획을 세웠다. 너희를 포기하려는 계획이 아니라, 너희가 꿈꾸는 내일을 주려는 계획이다.
12 너희가 나를 부르고,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들어줄 것이다.
13-14 너희가 나를 찾아오면, 내가 만나 줄 것이다.
그렇다. 너희가 진지하게 나를 찾고 무엇보다 간절히 나를 원하면, 나는 결코 너희를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내가 너희를 위해 상황을 뒤집을 것이다. 내가 너희를 쫓아 보낸 모든 나라에서 다시 너희를 이끌어 낼 것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포로로 끌려가게 했던 곳에서 다시 너희를 찾아 데려올 것이다. 반드시 그렇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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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5.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11.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반드시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12.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
13.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15.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16.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17.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18.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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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버전, 유진 피터슨]

 1-6 하나님, 내 삶을 샅샅이 살피시고

모든 사실을 직접 알아보소서.

나는 주님 앞에 활짝 펼쳐진 책이니,

멀리서도 주께서는 내 생각을 다 아십니다.

주께서는 내가 떠날 때와 돌아올 때를 아시니,

내가 주님의 시야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내가 운을 떼기도 전에

주께서는 내가 하려는 말을 모두 아십니다.

내가 뒤돌아보아도 주님은 거기 계시고

앞을 내다보아도 주께서는 거기 계십니다.

어느 곳에 가든 주께서 함께하시니, 내 마음 든든합니다.

이 모든 것이 내게는 너무나 크고 놀라워

다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7-12 내가 주님의 영을 피해 어디로 가며

주님의 눈을 피해 어디로 가겠습니까?

내가 하늘로 올라가면 거기에 계시고

지하에 숨어도 거기에 주님이 계십니다!

내가 새벽 날개를 타고

머나먼 서쪽 수평선으로 날아갈지라도

주께서 금세 나를 찾아내시니,

주님은 거기서도 기다리고 계십니다!

내가 속으로 “오, 그분은 어둠 속에서도 나를 알아보시는구나!

내가 밤중에도 빛 속에 잠겨 있구나!” 고백합니다.

참으로 그렇습니다. 주께는 어둠도 어둠이 아니니,

밤과 낮, 어둠과 빛이 매한가지입니다.

 

13-16 오 그렇습니다. 주께서 내 속과 겉을 빚으시고

모태에서 나를 지으셨습니다.

내 몸과 영혼을 경이롭게 지으신 높으신 하나님,

숨 막히도록 멋지신 주께 감사드립니다!

그 솜씨 너무 놀라워,

내가 주님을 마음 깊이 경배합니다!

주께서는 나를 속속들이 아시며

내 몸속의 뼈 마디마디까지 아십니다.

주께서는 정확히 아십니다.

내가 어떻게 지어졌는지,

아무것도 아니던 내가 어떻게 이처럼 근사한 형상으로 빚어졌는지를.

책을 펼쳐 보시듯, 주께서는 내가 잉태되고 태어나기까지

내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셨습니다.

내 생의 모든 시기가 주님 앞에 펼쳐졌습니다.

태어나 하루를 살기도 전에,

이미 내 삶의 모든 날들이 예비되어 있었습니다.

 

17-18 주님의 생각들, 너무나 귀하고, 너무나 뛰어납니다!

하나님, 나는 도무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그 수가 바다의 모래알보다 많아서

헤아릴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오, 아침에 나를 일으켜 주시고, 내내 주님과 함께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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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4:16-18, 25-29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25.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라면 내가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라
29.  이제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메시지 버전, 유진 피터슨]
15-17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말대로 행하여 너희의 사랑을 나타내 보여라. 내가 아버지께 말씀드려, 너희에게 또 다른 친구이신 성령을 보내시게 하겠다. 그분은 너희와 영원히 함께 계실 것이다. 친구이신 그분은 진리의 성령이시다.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은, 그분을 알아보는 눈도 없고 무엇을 찾아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분을 맞아들이지 못한다. 그러나 너희는 이미 그분을 알고 있다. 그분이 지금까지 너희와 함께 계셨고, 앞으로도 너희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다!
18-20 나는 너희를 고아로 버려두지 않겠다. 내가 다시 오겠다.
25-27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는 이것들을 말한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나의 요청으로 보내실 친구이신 성령께서, 모든 것을 너희에게 분명히 알려 주실 것이다. 또한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해주실 것이다. 나는 너희를 떠나면서 온전한 선물을 주고 간다. 그것은 평화다. 나는 너희가 홀로 남겨지고 버림받고 빼앗겼다는 느낌이 들지 않게 떠날 것이다. 그러니 당황하지 마라. 불안해하지 마라.
28 너희는 ‘내가 갔다가 다시 오겠다’고 한 말을 들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는 것을 기뻐할 것이다. 아버지는 내 삶의 목표이자 목적이기 때문이다.
29-31 나는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미리 말했다. 그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 그 일이 확증되어 나를 믿는 너희 믿음이 깊어지게 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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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 묵상 리스트

"기도 체험과 영적지도"(유해룡 저) 의

부록 7장 기도의 실제 (복음서를 따라 기도하기) 부분에 나오는 말씀들을

매일 묵상을 위해 묵상 부분만 텍스트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책을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매일 동역자들과 하루에 하나씩 묵상 중입니다.

도움되시길 바라며... 공유합니다.

(이거 공유하는거 유교수님께 허락받아야 할까용...ㅠㅠ)

 

 

유해룡. < 기도 체험과 영적지도>.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020.

[1] 준비 기도

  1. 요 14:16-18, 25-29
  2. 민20:2-13
  3. 사 43:1-5
  4. 시 139:1-18
  5. 시 105:5-22
  6. 시 105:23-45
  7. 요 3:16-21
  8. 사 49:14-18
  9. 눅 13:31-35
  10. 렘1:4-10
  11. 렘 29:10-14
  12. 롬 8:31-39
  13. 눅 12:22-31
  14. 신 1:26-33
  15. 시 103:1-14

[2] 회개를 위한 기도

16. 약1:13-18

17. 롬 5:12-21 (참고 마 10:21)

18. 롬 5:12-21 (참고 겔 36:25-32)

 

#둘째 주간 : 생애 묵상

  1. 1-10살까지 삶의 역사
  2. 11-20살까지 삶의 역사
  3. 21-30살까지 삶의 역사
  4. 31-40살까지 삶의 역사
  5. 41-현재까지 삶의 역사

. 그 이상 내 죄의 무게를 달아본다.

 

#세째 주간 : 1-2주간 반복

 

#넷째 주간 : 지옥묵상

24. 눅 16:19-31

25. 롬 1:18-25

26. 마 25:31-46

  • 개인용 추가내용

27. 마 22:1-14

28. 눅 13:6-9

29. 계 2:1-7

#다섯째 주간

30. 시51편, 겔 37:1-14

31. 눅 15:1-24

32. 눅 7:36-50

33. 요 8:2-11

[3] 그리스도의 생애와 함께 기도하기

34. 요 5:1-14

35. 요 10:1-18

36. 눅 11:11-13

37. 마 9:35-38

38. 눅 4:14-19

39. 막 8:34-38

40. 마 5:10-12

 

#첫째주간 : 그리스도의 탄생의 신비 관상

41. 요일 1:1-4

42. 요 1:1-4

43. 요 1:13-18

44. 눅 1:26-38

45. 눅 2:1-7

 

#둘째 주간

46. 눅 2:8-20

47. 눅 2:22-39

48. 마 2:13-18

 

#셋째 주간 : 감추어진 생애의 신비

49. 마 2:19-23

50. 눅 2:41-50

51. 눅 2:51-52

 

#넷째 주간 : 그리스도의 기준과 사탄의 기준에 대한 묵상, 영성 식별 연습

52. 벧전 5:8-9

53. 마 28:18-20

54. 막 8:31-34

55. 막 6:17-29

56. 눅 6:20-26

 

#다섯째 주간

57. 눅 18:18-30

58. 눅 12:13-21

 

 

#여섯째 주간

59. 마 3:13-17

60 .마 4:1-11

61. 눅 4:16-30

 

#일곱째 주간

62. 눅 5:1-11

63. 요 2:2-11

64. 요 1:35-42

 

#여덟째 주간

65. 눅 7:1-10

66. 막 5:25-34

67. 눅 10:38-42

 

#아홉째 주간

68. 눅 6:1-11

69. 요 2:13-22

70. 마 14:13-22 (막 6:31-44)

 

#열째 주간

71. 마 14:22-33

72. 마 8:23-27

73. 막 6:7-13 (마 10:5-15)

 

#열한 번째 주간

74. 요 11:1-44

75. 마 26:6-16

76. 마 17:1-8

[4] 예수님의 수난, 죽음과 함께 기도하기

#첫째 주간

77. 마 21:1-11

78. 마 26:17-30

79. 요 13:1-17

 

#둘째 주간

80 .마 26:36-46

81. 마 26:47-56

82. 요 18:12-27 (마 26:57-75)

 

#셋째 주간

83. 눅 22:66-71

84. 요 18:28-40

85. 요 19:1-16

 

#넷째 주간

86. 마 27:26-31

87. 눅 23:26-49

88. 요 19:23-30

 

#다섯째 주간

89. 눅 23:50-56

90. 사 52:13-53

91. 막 14:12-72

92. 막 15:1-47

[5] 예수님의 부활, 영광과 함께 기도하기

#첫째 주간

93. 막 16:1-11

 

#둘째 주간

94. 요 20:1-10

95. 요 20:11-18

96. 눅 24:13-35

 

#셋째 주간

97. 눅 24:36-48

98. 요 20:24-29

99. 요 21:1-17

 

#넷째 주간

100. 마 28:16-20

101. 행 1:1-11

102. 행 2:1-13

 

#다섯째 주간 : 나 자신을 드리는 결단

103. 롬 8:17

104. 고후 4:5-14

105. 엡 1:3-14

106. 요 1:1-18

107. 롬 8:11-17

108. 요 3:16-17

109. 히 1:1-6

110. 고후 5:17

 

 

* 말씀 묵상후 기록하고 110일이 지난후에

다시 1번을 묵상할때

자유롭고 가벼워진

예수님을 더 닮은 당신을 발견하게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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