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30:4-5

 

4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찌어다

5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메시지 성경

 

4-5 너희 모든 성도들아!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그분의 얼굴을 바라며 감사하여라!

이따금 그분께서 노하실지라도,

평생 변함없는 것은 오직 그분의 사랑뿐.

밤에 하염없이 울다가도

낮이 되면 환히 웃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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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2:38-42

38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39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40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

41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어니와 요나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으며

42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어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느니라

 

메시지 성경

 

38 나중에 종교 학자와 바리새인 몇 사람이 예수를 찾아왔다. “선생님, 당신의 신임장을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일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십시오. 기적이라도 보여주시지요.”

39-40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증거를 찾고 있으나 엉뚱한 증거를 찾고 있다. 너희는 너희의 호기심을 만족시켜 주고, 기적에 대한 너희의 욕망을 채워 줄 무언가를 바란다. 그러나 너희가 얻게 될 유일한 증거는, 증거처럼 여겨지지 않는 요나의 증거뿐이다. 사흘 밤낮을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요나처럼, 인자도 사흘 밤낮을 깊은 무덤 속에서 지낼 것이다.

41-42 심판 날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를 정죄할 증거를 내놓을 것이다. 요나가 설교할 때, 그들이 자신들의 삶을 고쳤기 때문이다. 요나보다 더 큰 설교자가 여기 있는데도, 너희는 증거를 따지고 있다. 심판 날에, 시바 여왕이 앞에 나와서 이 세대를 정죄할 증거를 제시할 것이다. 여왕이 지혜로운 솔로몬의 말을 들으려고 먼 땅 끝에서부터 찾아왔기 때문이다. 솔로몬의 지혜보다 더 큰 지혜가 바로 너희 앞에 있는데도, 너희는 증거 운운하며 억지를 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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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0:1-3

 

1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2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3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메시지 성경

 

 1 하나님, 나는 오직 주님만 신뢰합니다.

주님은 나를 궁지에서 건져 내셔서,

원수들의 조롱거리가 되지 않게 하셨습니다.

 

 

2-3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내가 도와 달라고 외칠 때

주께서 나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하나님, 주께서 이 몸을 무덤에서 끌어내셨고,

내가 더없이 막막한 신세가 되었을 때

다시 살 기회를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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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2:34-37

 

34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메시지 성경

 

34-37 너희 생각은 뱀 구덩이와 같다! 너희 생각이 그렇게 더러운데, 어떻게 너희 말이 온전할 수 있겠느냐? 너희 말에 의미를 부여해 주는 것은, 사전이 아니라 너희 마음이다. 선한 사람은 철마다 선한 행실과 선한 말의 열매를 맺는다. 악한 사람은 과수원의 마름병과 같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부주의한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되돌아와서 너희를 괴롭힐 것이다. 결산의 날이 올 것이다. 말에는 막강한 힘이 있다. 말에 신중을 기하여라. 말이 너희를 구원할 수도 있고, 너희를 저주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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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9:10-11

 

10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여호와께서 영영토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11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메시지 성경

 

10 큰물 위에 하나님의 보좌 있으니

거기서 그분의 능력 흘러나오고,

그분께서 세상을 다스리신다.

 

11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강하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화를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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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2:33

 

33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메시지 성경

 

33 건강한 나무를 키우면, 건강한 열매를 거둔다. 병든 나무를 키우면, 벌레 먹은 열매를 거둔다.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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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9:7-9

 

7여호와의 소리가 화염을 가르시도다

8여호와의 소리가 광야를 진동하심이여 여호와께서 가데스 광야를 진동하시도다

9여호와의 소리가 암사슴으로 낙태케 하시고 삼림을 말갛게 벗기시니 그 전에서 모든 것이 말하기를 영광이라 하도다

 

메시지 성경

 

7-8 하나님의 우렛소리에 불꽃이 튀긴다.

하나님의 천둥소리에 광야가 흔들린다.

그분께서 가데스 광야를 뒤흔드신다.

 

9 하나님의 우렛소리에 참나무들이 춤춘다.

억수 같은 비가 가지들을 벌거숭이로 만든다.

온몸을 뒤흔드는 격렬한 저 춤.

모두가 무릎 꿇고 외친다.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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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2:30-32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31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메시지 성경

 

30 이것은 전쟁이며, 중립지대는 없다. 내 편이 아니라면, 너희는 내 적이다. 돕지 않으면 방해하는 것이다.

31-32 용서받지 못할 말이나 행동은 없다. 그러나 너희가 고의로 하나님의 영을 끝까지 비방하면, 너희를 용서하시는 바로 그분을 물리치는 것이 된다. 너희가 어떤 오해로 인자를 거부하면, 성령께서 너희를 용서하실 수 있다. 그러나 성령을 거부하면, 너희는 자신이 걸터앉은 나뭇가지를 톱으로 잘라 내는 것이고, 용서하시는 그분과의 모든 관계를 너희 자신의 사악함으로 끊어 버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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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9:3-6

 

3여호와의 소리가 물 위에 있도다 영광의 하나님이 뇌성을 발하시니 여호와는 많은 물 위에 계시도다

4여호와의 소리가 힘 있음이여 여호와의 소리가 위엄차도다

5여호와의 소리가 백향목을 꺾으심이여 여호와께서 레바논 백향목을 꺾어 부수시도다

6그 나무를 송아지 같이 뛰게 하심이여 레바논과 시룐으로 들송아지 같이 뛰게 하시도다

 

메시지 성경

 

3 하나님께서 천둥소리 내시며 물 위를 질주하신다.

찬란한 그분 목소리, 광채를 발하는 그 얼굴.

하나님께서 큰물을 가로질러 오신다.

 

4 하나님의 우렛소리는 북소리 같고

하나님의 천둥소리는 교향악 같다.

 

5 하나님의 우렛소리가 백향목을 박살낸다.

하나님께서 북쪽의 백향목을 쓰러뜨리신다.

 

6 산맥들이 봄철 망아지처럼 뛰놀고

산마루들이 야생 새끼염소처럼 날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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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2:24-29

 

24바리새인들은 듣고 가로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25예수께서 저희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26사단이 만일 사단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27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저희가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메시지 성경

 

24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그 보고를 듣고서 빈정대며 말했다. “마술이다. 소맷자락에서 마귀의 속임수를 끄집어낸 것이다.”

25-27 예수께서 그들의 비방에 맞섰다. “같은 사람에게 서로 상반되는 판결을 내리는 재판관은 자기 말을 무효로 하는 것이다. 늘 싸움질하는 가정은 무너지게 마련이다.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어느 사탄이 남아나겠느냐? 너희가 나를 마귀라고 욕하며 마귀 쫓아내는 마귀라 부른다면, 너희의 귀신 쫓아내는 자들에게도 똑같은 욕이 되지 않겠느냐?

28-29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악한 귀신들을 내쫓는 것이라면, 하나님 나라가 확실히 여기 있는 것이다. 환한 대낮에 시퍼렇게 눈을 뜬 건장한 사내의 집에 들어가서 그 살림을 가지고 달아나려면, 먼저 그 사람을 묶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를 묶으면 집을 깨끗이 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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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9:1-2

 

1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찌어다

2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경배할찌어다

 

메시지 성경

 

 1-2 만세, 하나님 만세!

신들과 천사들이 환호성을 올린다.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마주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목도하여라.

주의하여 서 있거라!

가장 좋은 옷을 차려 입고 그분께 예를 갖추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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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2:22-23

 

22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23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메시지 성경

 

22-23 그 후에 사람들이 귀신 들려 눈멀고 귀먹은 불쌍한 사람을, 예수 앞에 데려왔다. 예수께서 그를 고쳐 시력과 청력을 되찾아 주셨다. 그것을 본 사람들이 감동했다. “이 사람은 다윗의 자손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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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8:8-9

 

8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9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

 

메시지 성경

 

8-9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최고의 힘,

택하신 지도자에게 드넓은 은신처가 되십니다.

주님의 백성을 구원하시고,

주님 소유된 자들에게 복을 내리소서.

그들을 보살피시고

선한 목자와 같이 그들을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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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2:15-21

 

15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사람이 많이 좇는지라 예수께서 저희 병을 다 고치시고

16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계하셨으니

17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바

18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19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20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21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메시지 성경

 

15-21 예수께서 사람들이 자기를 붙잡으려는 것을 아시고 다른 데로 가셨다. 많은 사람들이 따라왔고, 예수께서는 그들을 다 고쳐 주셨다. 또 그들에게 소문을 내지 말라고 당부하셨다. 이사야가 기록한 대로 하신 것이다.

 

내가 신중히 택한 종을 잘 보아라.

나는 그를 한없이 사랑하며 기뻐한다.

내가 내 영을 그 위에 두었으니

그가 모든 나라에 정의를 선포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소리지르거나 목소리를 높이지 않으며

길가에서 소란을 피우지 않을 것이다.

그는 누구의 감정도 짓밟지 않으며

너희를 궁지에 몰아넣지도 않을 것이다.

어느새 그의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아득히 먼 곳의 믿지 않는 사람들까지도,

들려오는 그의 이름만 듣고도 희망을 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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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7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메시지 성경

 

6-7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주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셨다.

주께서 내 편이심을 증명해 주셨으니,

나는 주님과 운명을 같이할 것이다.

 

나, 이제 기뻐 뛰고

소리 높여 감사하며 그분을 찬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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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2:9-14


9 거기를 떠나 저희 회당에 들어가시니
10 한편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1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붙잡아 내지 않겠느냐
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1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하거늘

메시지 성경


9-10 예수께서 밭을 떠나 그들의 회당에 들어가셨다.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그들은 예수께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 것이 율법에 맞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를 함정에 빠뜨리려고 했던 것이다.
11-1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여기에 혹시 자신의 어린양 한 마리가 골짜기에 떨어졌는데, 안식일이라고 해서 그 어린양을 끌어내지 않을 사람이 있느냐? 하물며 인간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이 짐승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만큼이나 율법에 맞지 않겠느냐!”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 그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손을 내밀어라.” 그가 손을 내밀자, 그 손이 다 나았다. 바리새인들은 발끈해 나가서는, 예수를 파멸시킬 방도를 흥분하며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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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8:3-5

 

3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4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5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

 

메시지 성경

 

3-4 나를 저 악한 자들과 함께

한 감방에 밀어 넣지 마소서.

보란 듯이 악을 저지르는 자들과

같이 가두지 마소서.

저들은 그럴싸하게 ‘평화’를 말하지만

은밀하게 악마를 위해 일합니다.

 

 

저들이 행한 그대로,

저들이 저지른 악 그대로 되갚으소서.

저들이 악마의 일터에서 보낸

기나긴 시간만큼 되갚으시고,

거기에 두둑한 보너스까지 얹어 주소서.

 

 

5 하나님께서 어찌 일하시는지

무엇을 꾀하시는지 알지 못하는 저들,

하나님께서 저들을 산산이 부수시고

폐허로 만들어 버리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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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2:1-8

 

1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쌔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2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3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4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한 자들이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5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6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느니라

7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

8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메시지 성경

 

 1-2 어느 안식일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곡식이 무르익은 밭 사이를 거닐고 계셨다. 제자들이 배가 고파 곡식 이삭을 따서 씹어 먹었다. 바리새인들이 그 일을 예수께 일러바쳤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 규정을 어기고 있습니다!”

3-5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정말이냐? 너희는 다윗과 그 동료들이 배고플 때에 한 일을 읽어 보지 못했느냐? 그들이 성소에 들어가서, 제사장들 외에는 아무도 먹지 못하게 되어 있는, 제단에서 갓 물려낸 빵을 먹지 않았느냐? 또 너희는 성전에서 직무를 수행중인 제사장들이 매번 안식일 규정을 어기는데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하나님의 율법에서 읽어 보지 못했느냐?

6-8 여기에는 종교 이상으로 훨씬 많은 문제가 걸려 있다. 너희가 만일 ‘나는 경직된 의식(儀式)보다 유연한 마음을 더 원한다’고 한 성경 말씀의 뜻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사소한 일로 이렇게 트집 잡지는 않을 것이다. 인자는 안식일의 종이 아니라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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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8:1-2

 

1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나의 반석이여 내게 귀를 막지 마소서 주께서 내게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을까 하나이다

2 내가 주의 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메시지 성경

 

 1 하나님,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

못 들은 체하지 마소서.

주께 얻는 것이

귀를 먹먹하게 하는 침묵뿐이라면,

차라리 블랙홀 속으로 빠져드는 편이

낫겠습니다.

 

 

2 내게 필요한 것을 주께 알리며

도움을 구합니다.

주님의 은밀한 성소를 향해

내 두 손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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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1:27-30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메시지 성경

 

27 예수께서 다시 사람들에게 말씀하시되, 이번에는 부드럽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을 내게 행하고 말하라고 맡겨 주셨다. 이것은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를 잘 아는 친밀한 관계에서 비롯되는, 부자간의 독특한 일이다. 아무도 아버지가 아는 것처럼 아들을 아는 이가 없고, 아들이 아는 것처럼 아버지를 아는 이도 없다. 하지만 나는 이것을 나 혼자만 누릴 생각이 없다. 누구든지 들을 마음만 있으면, 나는 차근차근 가르쳐 줄 준비가 되어 있다.

28-30 너희는 피곤하고 지쳤느냐? 종교생활에 탈진했느냐? 나에게 오너라. 나와 함께 길을 나서면 너희 삶은 회복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제대로 쉬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 나와 함께 걷고 나와 함께 일하여라. 내가 어떻게 하는지 잘 보아라. 자연스런 은혜의 리듬을 배워라. 나는 너희에게 무겁거나 맞지 않는 짐을 지우지 않는다. 나와 함께 있으면 자유롭고 가볍게 사는 법을 배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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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7:13-14

 

13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

14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메시지 성경

 

13-14 내가 풍요의 땅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보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하나님 곁에 머물러라!

용기를 내어라. 포기하지 마라.

거듭 말하노니,

하나님 곁에 머물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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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1:25-26

 

25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메시지 성경

 

25-26 갑자기 예수께서 기도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아버지의 길을 똑똑하고 다 아는 체하는 사람들에게는 숨기시고,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일하시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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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7:11-12

 

11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시고 내 원수를 생각하셔서 평탄한 길로 나를 인도하소서

12 내 생명을 내 대적에게 맡기지 마소서 위증자와 악을 토하는 자가 일어나 나를 치려 함이니이다

 

 

메시지 성경

 

11-12 하나님, 주님의 큰길을 내게 가르쳐 주시고

불빛 환한 길을 따라 나를 인도하소서,

주께서 누구 편이신지 내 원수들에게 보여주소서.

나를 개들에게 던지지 마소서.

저들은 나를 잡으려고

쉴 새 없이 으름장 놓는 거짓말쟁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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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1:20-24

 

20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21화가 있을찐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찐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22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23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24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메시지 성경

 

20 그 후에 예수께서 자신이 가장 열심히 일하셨으나 사람들의 반응이 가장 적었던 여러 도시들을 호되게 책망하셨다. 그곳 사람들이 무관심하게 제 갈 길로 가 버렸던 것이다.

21-24 “고라신아, 너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벳새다야, 너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두로와 시돈이 너희가 본 엄청난 기적의 절반만 보았어도, 당장 무릎을 꿇었을 것이다. 심판 날에 그들은 너희에 비하면 가벼운 벌로 끝날 것이다. 가버나움아! 네가 잔뜩 점잔을 뺀다만 결국은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소돔 사람들도 너처럼 기회가 있었다면, 그 도시가 지금까지 남아 있었을 것이다. 심판 날에 그들은 너희에 비하면 가벼운 벌로 끝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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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7:7-10

 

7 여호와여 내가 소리 내어 부르짖을 때에 들으시고 또한 나를 긍휼히 여기사 응답하소서

8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9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고 주의 종을 노하여 버리지 마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나이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버리지 마시고 떠나지 마소서

10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메시지 성경

 

7-9 하나님, 들으소서. 내가 목청껏 부르짖습니다.

“나를 보아 주소서! 내게 응답하소서!”

내 마음이 “하나님을 찾으라” 하고 속삭이면,

내 온몸이 “지금 그분을 찾고 있다!” 하고 대답합니다.

그러니 내게서 숨지 마소서!

 

9-10 주님은 줄곧 내게 힘이 되어 주셨으니

이제 와서 나를 못 본 체하지 마소서.

주님은 줄곧 나를 위해 문을 열어 놓으셨으니

나를 쫓아내지도, 버리지도 마소서.

내 아버지와 어머니는 나를 버리고 떠났지만

하나님께서는 나를 맞아들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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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1:16-19

 

16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비유컨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17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18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19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메시지 성경

 

16-19 이 세대 사람들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그들은 ‘우리는 더 놀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엄마 아빠는 늘 피곤하고 바쁘다고 해요’ 하고 불평을 늘어놓는 아이와 같다. 요한이 와서 금식하니 사람들은 그가 미쳤다고 했다. 내가 와서 실컷 먹으니 사람들은 내가 술고래며, 인간쓰레기들의 친구라고 했다. 본래 여론조사는 믿을 만한 것이 못되지 않더냐? 음식 맛은 먹어 보아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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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8일 묵상본문 [

 

시27:4-6

 

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5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6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싼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의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며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메시지 성경

 

4 하나님께 구하는 것은

오직 한 가지.

내 평생

그분의 집에서 그분과 함께 살며,

그분의 아름다우심 묵상하고

그분의 발치에서 전심으로 배우는 것.

 

 

5 떠들썩한 세상 한가운데서

고요하고 안전한 곳은, 오직 주님의 집뿐.

시끌벅적한 도로에서 멀찌감치 물러선

완벽한 은신처.

 

 

6 나를 끌어내리려는 모든 자들 위로

하나님께서 내 머리와 어깨를 들어 올리시리니,

나, 그분의 처소로 나아가

지붕이 들썩이도록 찬양하리라!

나, 하나님의 노래를 부르며

하나님께 드릴 음악을 연주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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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1:11-15

 

11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12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13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14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찐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15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메시지 성경

 

11-14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내가 말해 주겠다. 역사상 어느 누구도 세례자 요한보다 나은 사람이 없다. 그러나 그가 너희에게 준비시킨 천국에서는 가장 낮은 사람이라도 요한보다 앞선다. 오랫동안 사람들은 스스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고 애써 왔다. 그러나 예언자들의 책과 하나님의 율법을 자세히 읽어 보면 알겠지만, 그 모든 것이 요한에서 절정에 이르고, 요한과 협력하여 천국의 메시아를 위한 길을 예비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요한은 너희 모두가 어서 와서 메시아를 소개해 주기를 고대했던 그 엘리야가 맞다.

15 내 말을 듣고 있느냐? 정말로 듣고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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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5일 묵상본문 [

 

시27:1-3

 

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2 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

 

메시지 성경

 

 1 하나님은 빛, 공간, 열정.

하나님은 바로 그런 분!

그분이 내 편이시니, 나 두렵지 않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겁나지 않다.

 

 

2 말 탄 야만족이 달려들어

나를 산 채로 집어삼키려 해도,

그 악당과 불량배들

꼴사납게 고꾸라지리라.

 

 

3 사방으로 포위당해도

나 아기처럼 고요하며,

큰 혼란이 일어도

나 침착하고 냉정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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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1:7-10

 

7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8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9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려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

10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네 앞에 예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메시지 성경

 

7-10 요한의 제자들이 보고하러 떠나자,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해 말씀하셨다. “그를 보러 광야로 나갈 때에 너희는 무엇을 기대했더냐? 주말을 쉬러 나온 사람이더냐? 아닐 것이다. 그럼 무엇이냐? 멋진 양복을 차려입은 교주더냐? 광야에서는 어림도 없다. 그럼 무엇이냐? 예언자냐? 맞다, 예언자다! 너희 평생에 최고의 예언자일 것이다. 그는 예언자 말라기가 ‘내가 내 예언자를 앞서 보내어 네 길을 평탄하게 만들 것이다’라고 말한 그 예언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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