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34:8-9

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9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메시지 성경

8 너희 입을 벌려 맛보고, 너희 눈을 활짝 떠서 보아라.

하나님이 얼마나 좋은 분이신지.

그분께 피하는 너희는 복이 있다.

9 가장 귀한 것을 바라거든 하나님을 예배하여라.

예배할 때 그분의 온갖 선하심에 이르는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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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6:21-23

21이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22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메시지 성경

 

21-22 예수께서 이제 자신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종교 지도자들의 손에 처참한 고난을 받아 죽임을 당하고, 사흘째 되는 날에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밝히 말씀하셨다. 베드로가 그분을 붙들고 항의했다. “절대 안됩니다, 주님!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23 그러나 예수께서는 꿈쩍도 않으셨다. “베드로야, 썩 비켜라.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조금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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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4:4-7
4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5 그들이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내었으니 그들의 얼굴은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6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7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메시지 성경
4 하나님께서 저만치 달려 나와 나를 맞아 주시고
불안과 두려움에서 나를 구해 주셨다.
5 그분을 우러러보아라, 너의 그 밝고 따스한 미소로.
네 감정을 그분께 숨기지 마라.
6 내가 절망에서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 나를 궁지에서 빼내 주셨다.
7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의 천사가 우리를 둘러 진 치고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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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6:19-20

19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메시지 성경

 

19 그것이 다가 아니다. 너는 어떤 문이라도 여는 열쇠를 받아서, 하나님 나라에 아무 제약 없이 자유롭게 드나들게 될 것이다. 하늘과 땅, 땅과 하늘 사이에 더 이상 장벽이 없을 것이다. 땅에서 ‘예’는 하늘에서도 ‘예’이고, 땅에서 ‘아니요’는 하늘에서도 ‘아니요’이다.”

20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비밀을 지킬 것을 엄히 명하셨다. 그리고 그분이 메시아이심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그들에게서 받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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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3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의 이름을 높이세

메시지 성경
2 내가 늘 하나님과 함께 살고 숨 쉬니,
지금 곤경에 처한 너희여, 이 말을 듣고 기뻐하여라.
3 나와 함께 이 소식을 널리 전하고
주님의 말씀 함께 외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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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6:17-18

 

17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메시지 성경

 

17-18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너는 하나님의 복을 받았다! 너의 그 대답은 책이나 교사들한테서 나온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네게, 참으로 내가 누구인지 그 비밀을 알려 주셨다. 이제 네가 누구인지, 참으로 네가 누구인지 내가 알려 주겠다. 너는 베드로, 곧 바위다. 이 바위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울 것이다. 그 교회는 지옥의 문들조차도 막아서지 못할 만큼, 그 세력이 널리 뻗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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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4:1

1.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메시지 성경
 1 나, 순간마다 하나님을 찬양하리라.
숨이 턱에 차도록 주님을 찬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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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6:15-16

 

15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메시지 성경

 

15 예수께서 곧바로 물으셨다. “그러면 너희는 어떠냐?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말했다. “주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 곧 메시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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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3:20-22


20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저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21우리 마음이 저를 즐거워함이여 우리가 그 성호를 의지한 연고로다
22여호와여 우리가 주께 바라는 대로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베푸소서

메시지 성경


20-22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니,
그분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
그 거룩하신 이름, 우리 소유 삼았으니
우리 마음 기쁨이 넘치네.
하나님, 우리가 주님을 의지합니다.
주님의 전부로, 우리를 사랑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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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6:13-14

 

13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메시지 성경

 

13 예수께서 빌립보의 가이사랴에 있는 마을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더냐?”

14 제자들이 대답했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엘리야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예레미야나 다른 예언자 가운데 한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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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3:18-19

 

18여호와는 그 경외하는 자 곧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19저희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저희를 기근시에 살게 하시는도다

 

 

메시지 성경

 

18-19 하나님의 눈은 그분을 귀히 여기는 이들,

그분의 사랑을 구하고 찾는 이들에게 머문다.

그들이 역경에 처할 때 당장 구하러 오시며,

어려울 때 그들의 몸과 영혼을 모두 돌보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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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6:5-6

 

5제자들이 건너편으로 갈째 떡 가져가기를 잊었더니

6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7제자들이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우리가 떡을 가져 오지 아니하였도다 하거늘

8예수께서 아시고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음으로 서로 의논하느냐

9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

10떡 일곱 개로 사천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이던 것을 기억지 못하느냐

11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12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메시지 성경

 

5-6 호수 건너편으로 가는 길에, 제자들이 깜빡 잊고 빵을 가져오지 않은 것을 알았다. 마침 예수께서 그들에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을 각별히 주의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7-12 제자들은 예수께서 빵을 잊어버린 것을 꾸짖으시는 줄 알고 수군거리며 대책을 논의했다. 예수께서 그들이 하는 일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어째서 빵을 잊어버린 것을 가지고 이렇게 걱정스레 수군거리느냐?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아직도 알아듣지 못하겠느냐? 빵 다섯 개로 오천 명이 먹고 거둔 조각이 몇 바구니며, 빵 일곱 개로 사천 명이 먹고 거둔 나머지가 몇 바구니였느냐? 빵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겠느냐? 문제는 누룩,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이다.” 그때서야 그들은 알아들었다. 예수께서는 먹을 것이 아니라 가르침, 곧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가르침을 걱정하셨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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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3:16-17

 

16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17구원함에 말은 헛 것임이여 그 큰 힘으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메시지 성경

 

16-17 큰 군대가 있다고 왕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며,

큰 힘이 있다고 용사가 승리하는 것도 아니다.

말(馬)의 힘이 답은 아니며,

완력만으로 구원을 얻는 사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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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2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4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 가시다

 

메시지 성경

 

 1-4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또다시 예수께 달라붙어, 자신을 입증해 보이라고 몰아세웠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속담에 ‘저녁 하늘이 붉으면 날씨가 좋고, 아침 하늘이 붉으면 날씨가 궂다’고 했다. 너희가 날씨는 쉽게 내다보면서, 어째서 시대의 표적은 읽을 줄 모르느냐?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항상 표적과 기적을 구한다. 너희가 얻을 표적은 요나의 표적뿐이다.” 그러고서 그분은 발길을 돌려 떠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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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3:13-15

 

13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심이여

14곧 그 거하신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을 하감하시도다

15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

 

메시지 성경

 

13-15 하나님께서 하늘 높은 곳에서 둘러보시며

아담의 모든 자손을 바라보신다.

앉아 계신 그 자리에서

땅에 사는 우리 모두를 굽어보신다.

그분께서 각 사람을 지으셨으니

이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을 지켜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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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5:33-39

 

33제자들이 가로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의 배부를만큼 떡을 얻으리이까

34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가로되 일곱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35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36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37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38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39예수께서 무리를 흩어 보내시고 배에 오르사 마가단 지경에 가시니라

 

메시지 성경

 

33 제자들이 말했다. “하지만 여기는 허허벌판인데 끼니가 될 만한 음식을 어디서 구하겠습니까?”

34-39 예수께서 물으셨다. “너희에게 빵이 얼마나 있느냐?”

“빵 일곱 개와 물고기 몇 마리가 있습니다.” 그들이 말했다. 그러자 예수께서 사람들을 앉게 하셨다. 예수께서는 빵 일곱 개와 물고기를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후에,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모두가 먹되, 원하는 만큼 실컷 먹었다. 남은 것을 거두니 큰 것으로 일곱 바구니나 되었다. 사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배부르게 먹었다. 예수께서 그들을 보내시고 나서, 배에 올라 마가단 지방으로 건너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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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2일 묵상본문 [시33:10-12]

10여호와께서 열방의 도모를 폐하시며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케 하시도다

11여호와의 도모는 영영히 서고 그 심사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12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빼신바 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메시지 성경

10-12 하나님께서 바벨의 허세를 제압하시고

세상의 집권 계획을 수포로 돌리신다.

세상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은 굳게 서고

그분의 모든 설계는 무너지지 않는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위하는 나라는 복이 있다.

그분께서 상속자로 삼으신 백성은 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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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1일 묵상본문[마15:32]

32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가라사대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메시지 성경

32 그러나 예수께서는 다 끝내신 것이 아니었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말씀하셨다. “이 사람들을 보니 내 마음이 아프구나. 이들이 사흘이나 나와 함께 있었는데, 이제 먹을 것이 없다. 배고픈 채로 가다가는 길에서 쓰러질지도 모르니 차마 보내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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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0일 묵상본문 [시33:8-9]

8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세계의 모든 거민은 그를 경외할찌어다

9저가 말씀하시매 이루었으며 명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메시지 성경

8-9 땅의 피조물들아, 하나님께 절하여라.

세상의 거민들아, 무릎을 꿇어라!

그분께서 말씀하시자,

말씀하신 그 순간에 세상이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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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9일 묵상본문[마15:29-31]

29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30큰 무리가 절뚝발이와 불구자와 소경과 벙어리와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앞에 두매 고쳐 주시니

31벙어리가 말하고 불구자가 건전하고 절뚝발이가 걸으며 소경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기이히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메시지 성경

29-31 예수께서 돌아오셔서, 갈릴리 호숫가를 걸어 산에 올라가셨다. 거기에 자리를 정하시고 사람들을 맞을 채비를 하셨다. 수많은 사람들이 중풍병자와 눈먼 사람과 다리를 저는 사람과 말 못하는 사람과 그 밖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예수께서 어떻게 하시나 보려고 그분 발 앞에 데려왔다. 예수께서 그들을 고쳐 주셨다. 사람들은 말 못하던 사람이 말하고, 다리를 저는 사람이 건강해지고, 중풍병자가 걸어 다니고, 눈먼 사람이 사방을 둘러보는 것을 보면서 놀라워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기들 가운데 생생히 살아 계심을 모든 사람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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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7일 묵상본문 [시33:6-7]

6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7저가 바닷물을 모아 무더기 같이 쌓으시며 깊은 물을 곳간에 두시도다

 

메시지 성경

6-7 하나님께서 명령하시자, 하늘이 생겨나고

나직이 속삭이시자, 불쑥 별들이 나타났다.

그분께서 바다를 자기 항아리에 퍼 담으시고

대양을 나무통 안에 부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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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6일 묵상본문[마15:21-28]

21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22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23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24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 버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25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26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27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28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메시지 성경

21-22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 두로와 시돈으로 가셨다. 그들이 도착하기가 무섭게 그 지방에 사는 가나안 여자가 다가와 간청했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제 딸이 악한 귀신에 들려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23 예수께서 여자의 말을 무시하셨다. 제자들이 다가와 불평했다. “여자가 우리를 귀찮게 합니다. 어떻게 좀 해주십시오. 성가셔 죽겠습니다.”

24 예수께서 거절하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을 대하는 것만으로도 바쁘다.”

25 그러자 여자가 다시 예수께 와서 무릎을 꿇고 애원했다.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2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자녀들의 입에서 빵을 빼앗아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27 여자가 재빨리 받았다. “옳습니다, 주님. 하지만 구걸하는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습니다.”

28 예수께서 뜻을 굽히셨다. “여자야, 네 믿음이 남다르다. 네 소원대로 되었다!” 그 즉시 여자의 딸이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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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5일 묵상본문 [시33:4-5]

4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 행사는 다 진실하시도다

5저는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심이여 세상에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충만하도다

 

메시지 성경

4-5 하나님 말씀은 속속들이 믿을 수 있고

그분께서 지으신 것 무엇 하나 흠이 없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모든 것 제자리를 찾고

그분의 세계가 다림줄처럼 바르게 움직이는 것.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온 땅을 흠뻑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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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4일 묵상본문[마15:12-20]

12이에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된줄 아시나이까

1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14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15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옵소서

16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 없느냐

17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어 버려지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18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20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메시지 성경

12 나중에 제자들이 와서 예수께 말했다. “바리새인들이 주님 말씀을 듣고는 얼마나 못마땅해 하는지 아십니까?”

13-14 예수께서 무시해 버렸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가 심지 않으신 나무는 다 뿌리째 뽑힐 것이다. 내버려 두어라. 그들은 눈먼 사람을 인도하는 눈먼 사람이다. 눈먼 사람이 눈먼 사람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는 법이다.”

15 베드로가 말했다. “잘 모르겠습니다. 쉽게 말씀해 주십시오.”

16-20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도 모르느냐? 우둔해지기로 작정이라도 한 것이냐? 무엇이든지 입으로 삼키는 것은 장으로 들어가서 결국 배설되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지만 입에서 나오는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우리가 토해 내는 악한 논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말과 악담이 모두 마음에서 나온다. 바로 이런 것들이 너희를 더럽힌다. 어떤 음식을 먹고 안 먹고, 손을 씻고 안 씻고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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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3일 묵상본문 [시33:1-3]

1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의 마땅히 할바로다

2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 줄 비파로 찬송할찌어다

3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공교히 연주할찌어다

 

메시지 성경

 1-3 선한 너희여, 하나님을 기뻐하여라!

바르게 사는 이들의 찬양만큼 아름다운 것 없도다.

기타 반주로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랜드피아노로 찬양곡을 연주하여라!

새 노래로 주님을 기리고

트럼펫으로 팡파르를 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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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일 묵상본문[마15:10-11]

10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11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메시지 성경

10-11 예수께서 무리를 불러 놓고 말씀하셨다. “잘 듣고 마음에 새겨 두어라. 너희 삶을 더럽히는 것은 너희가 입으로 삼키는 것이 아니라, 너희 입에서 토해 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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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1일 묵상본문 [시32:10-11]

10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

11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 할찌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찌어다

 

메시지 성경

10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는 언제나 곤경에 처하지만,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은 인생의 굽이굽이마다

주님의 사랑을 깨닫는다.

 

11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다 함께 노래하여라!

마음이 정직한 너희여, 목청껏 환호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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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0일 묵상본문[마15:1-9]

1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2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유전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3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뇨

4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거늘

5너희는 가로되 누구든지 아비에게나 어미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6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

7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8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9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메시지 성경

 1-2 그 후에, 예루살렘에서 바리새인과 종교 학자들이 예수께 와서 흠을 잡았다. “당신의 제자들은 왜 제멋대로 규정을 어깁니까?”

3-9 예수께서 바로 되받으셨다. “그러는 너희는 어째서 너희 규정을 빌미 삼아 제멋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느냐? 하나님은 분명히 ‘너희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누구든지 부모를 욕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여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너희는 부모에게 드려야 할 것이 있어도 부모 대신에 ‘하나님께 예물로 바쳤습니다’ 말하면서, 그 계명을 회피하고 있다. 그것이 어떻게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라고 하겠느냐? 너희는 너희 규정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무효로 만들고 있다. 이 사기꾼들아! 너희 같은 사기꾼들에 대해 이사야가 정곡을 찔러 잘 말했다.

 

 

이 백성이 입바른 말을 거창하게 떠벌리지만,

그들의 마음은 딴 데 있다.

겉으로는 나를 경배하는 듯해도,

진심은 그렇지 않다.

무엇이든 자기네 구미에 맞는 가르침을 위해

내 이름을 팔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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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9일 묵상본문 [시32:8-9]

8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9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 같이 되지 말찌어다 그것들은 자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오지 아니하리로다

 

메시지 성경

8 너희에게 유익한 조언을 몇 마디 하겠다.

너희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고

있는 그대로 말하겠다.

 

9 “말이나 노새처럼 고집을 부리지 마라.

그것들은 재갈과 고삐를 채워야만

제 길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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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8일 묵상본문[마14:34-36]

34저희가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35그 곳 사람들이 예수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36다만 예수의 옷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메시지 성경

34-36 돌아온 그들은 게네사렛에 배를 댔다. 사람들이 예수께서 오신 것을 알아채고는, 근방에 두루 알려서 모든 병자들을 불러 모았다. 병자들은 그분의 옷자락을 만지게 해달라고 청했다. 그분을 만진 사람은 누구나 병이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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