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42:2-3

 

2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3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메시지 성경

 

2-3 내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목말라합니다.

“언제나 그런 날이 올까?

하나님 앞에 나아가 마음껏 그분을 누리게 될 그날!”

아침에도 눈물, 저녁에도 눈물,

눈물이 나의 음식이 되었습니다.

종일토록

사람들이 내 집 문을 두드리며

“네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하고 비방합니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 26:33-38  (0) 2026.08.07
시 42:1  (0) 2026.08.06
마 26:30-32  (0) 2026.08.05
시 41:11-13  (0) 2026.08.04
마 26:26-29  (0) 2026.08.0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