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42:9-10

 

9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10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메시지 성경

 

9-10 나, 이따금씩 하나님께, 바위처럼 든든한 하나님께 여쭤 봅니다.

“어찌하여 나를 못 본 체하십니까?

이 몸, 원수들에게 시달리고

눈물 마를 날 없으니, 어찌 된 일입니까?”

살기등등한 저들,

나를 괴롭히는 저들이 날마다 역겨운 말투로,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고 빈정댑니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 26:69-75  (0) 2026.08.19
시 42:7-8  (0) 2026.08.18
마 26:57-68  (0) 2026.08.17
시 42:6  (0) 2026.08.15
마 26:47-56  (0) 2026.08.1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