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23:37-39

 

37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38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39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

 

 

메시지 성경

 

37-39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예언자들을 죽인 너희여! 하나님의 소식을 가져온 이들을 죽인 너희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 모으듯이 내가 너희 자녀를 애써 품으려 했건만, 너희가 거절한 적이 얼마나 많으냐? 이제 너희는 황폐할 대로 황폐해져서 한갓 유령 도시가 되고 말았다. 무슨 말을 더 하겠느냐? 내가 곧 여기를 떠나겠다는 이 말뿐이다. 다음번에 나를 볼 때에 너희는 ‘오, 하나님의 복되신 분! 그가 하나님의 통치를 가지고 오셨다!’ 하고 말하게 될 것이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 38:21-22  (0) 2026.06.27
마 23:35-36  (0) 2026.06.26
시 38:17-20  (0) 2026.06.25
마 23:33-34  (0) 2026.06.24
시 38:15-16  (0) 2026.06.2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