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32:3-4
3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4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셀라)
메시지 성경
3 내 속에 꼭꼭 담아 두려고 했더니,
내 뼈는 가루로 변하고
내 말은 종일토록 신음이 되었습니다.
4 나를 짓누르는 중압감 그치지 않으니
내 생명의 진액이 다 말라 버렸습니다.
'매일 묵상 본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 32:5 (0) | 2026.01.22 |
|---|---|
| 마 14:22-23 (0) | 2026.01.21 |
| 마 14:13-21 (1) | 2026.01.19 |
| 시 32:1-2 (0) | 2026.01.17 |
| 마 14:6-12 (0) | 2026.01.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