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3일 묵상본문[마15:33-39]

33제자들이 가로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의 배부를만큼 떡을 얻으리이까

34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가로되 일곱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35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36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37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38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39예수께서 무리를 흩어 보내시고 배에 오르사 마가단 지경에 가시니라

 

메시지 성경

33 제자들이 말했다. “하지만 여기는 허허벌판인데 끼니가 될 만한 음식을 어디서 구하겠습니까?”

34-39 예수께서 물으셨다. “너희에게 빵이 얼마나 있느냐?”

“빵 일곱 개와 물고기 몇 마리가 있습니다.” 그들이 말했다. 그러자 예수께서 사람들을 앉게 하셨다. 예수께서는 빵 일곱 개와 물고기를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후에,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모두가 먹되, 원하는 만큼 실컷 먹었다. 남은 것을 거두니 큰 것으로 일곱 바구니나 되었다. 사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배부르게 먹었다. 예수께서 그들을 보내시고 나서, 배에 올라 마가단 지방으로 건너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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