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F( Global Missionary Fellowship) 산하의

WLF( Women Leadership Focus)의 컨퍼런스에서 진행한 

아침 말씀 묵상 방법을 공유드립니다. 

 

말씀 묵상 가이드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시 46:10)

 

 

[준비]

필기도구와 핸드북 본문을 책상위에 둡니다.

 

침묵 가운데 하나님께 집중합니다.

하나님의 소리에 집중하기 위해 다른 소리들을 흘려보냅니다.

외적 침묵을 통해 나의 내면을 바라보고,

내적 침묵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게 됩니다.

 

발을 바닥에 붙이고 편한 자세로 앉습니다.

몸의 긴장을 푸시고 어깨를 폅니다.

전신을 훑으며 어디에 힘이 들어 갔는지 느껴봅니다.

머리 얼굴 목 어깨 팔 가슴 몸 다리 발...

최대한 힘을 빼고 주님께 의탁합니다.

 

심호흡을 합니다.

배 깊숙한 곳 까지 산소를 들여보냅니다.

뇌의 끝까지 산소를 올려보냅니다.

천천히 배를 불렸다가

천천히 숨을 내뱉을 때

배꼽을 등에 붙인다고 느낄 정도로 내뱉습니다

 

1. 호흡  (5분)

 

들숨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시여

날숨에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호흡기도, 예수기도 : <이름 없는 순례자> 참고)

 

<이름 없는 순례자>  , 가톨릭 출판사, 2021

 

 

2. 임재를 구하는 기도

. 성령님을 초대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내 마음의 집의 주인으로 영접합니다.

. 성령님께서 내 안과 밖에 가득히 임하시길 구합니다.

.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보호해 주시길 구합니다.

 

3. 침묵 (or 향심기도) (5분)

호흡에 집중하시며 침묵가운데 들어갑니다.

 

침묵 가운데 하나님께 집중합니다.

하나님의 소리에 집중하기 위해 다른 소리들을 흘려보냅니다.

외적 침묵을 통해 나의 내면을 바라보고,

내적 침묵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게 됩니다.

 

4. 본문 읽기

. 말씀해 주시는 것 듣기를 사모하고, 말씀하신 것을 잘 받아들이고,

  사랑의 순종으로 반응하려는 자세로 읽기

  (여기에서 안 되는 경우, 안 되는 부분을

  묵상시간에 예수님과 함께 관찰하시면 됩니다.)

. 눈으로 읽고 내용파악하기

. 마음에 다가오는 것(낱말, 문구, 장면, 인물 등...)에 집중하기

. 혹은 내가 말씀의 장면에 들어가 보기 (인물, 물건 등등..)

 

5. 묵상  (20~30분)

. 전인격적으로 말씀 대하기 (오감의 사용)

. “마음에 다가온 것을 예수님 손에 드리기, 예수님과 함께 자세히 들여다보기

. 무언가 알아내겠다는 마음 내려놓기

. 말씀과 함께 머물고 무슨 일이 일어 나는가 관찰 :

  묵상 중에 기도가 되기도 하고 기도 중에 멈추어 놀라기도 하고,

  분노하기도 합니다. 감정을 감추지 않으셔도 됩니다.

 

* 말씀을 읽다가 꽂히는 곳이 있으면 멈춰지는 곳에서 머물러도 됩니다.

  시간에 맞춰 하지 못했다고 혼내는 사람 없습니다.

  나와 주님의 밀회 시간입니다. 마음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6. 기도  

. 묵상하면서 마음에 남은 것들 말씀 드리기 : 감사, 찬양, 회개, 결심, 간구 등등...

. 하나님의 마음 바라보기

. 하나님의 사랑 안에, 그 품에 안겨있기

. 마음의 움직임이 5번 묵상과 6번 기도의 순서를 따라 가지는 않습니다.

  묵상 중에 기도도 되고, 기도 중에 다시 묵상도 괜찮습니다.

 

7. 기록

. 묵상과 기도중의 경험들, 떠오르는 것을 기록

. 하루 동안 수시로 시간될 때 열어보기, 떠올려 보기

. 묵상은 하루 종일 계속되고 주님과의 대화는 수시로 하기

. 하나님 나라는 침노하는 자의 것

 

8. 주기도문

.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로 시간을 마무리 합니다.

 

 

[주의사항]

1) 너무 순서에 매이지 마세요.

순서를 정하지만 따로 동시에 진행되기도 합니다.

시간을 나누는 것은 좀 더 깊이 머물기 위함입니다.

 

2) 무언가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지 마시고 자기 마음을 잘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말씀과 함께 (혹은 불편한 부분이나 꽂히는 부분에) 머물고,

마음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가를 관찰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관찰하고

강조 되는 부분들을 더 깊이 들여다봅니다.(조명 shed light on)

 

떠오르는 것에 머물러 예수님과 함께 관찰하고 물어보세요.

 

3) 본문을 한번 읽은 후 다시 읽을 때 꽂히는 곳, 멈춰지는 곳에서 머물러도 됩니다.

 

4) 주석이나 사전이 필요한 궁금증은 뒤로 미루기

주석이나 사전을 활용해야 하는 궁금증의 경우,

묵상 중에는 접어두시고 나중에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 물어보고 싶은 것이라면

거기에 멈춰서 계속 예수님과 대화해 볼 수 있습니다.

 

5) 주어진 모든 자원의 활용

오감과 지각을 사용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시고

자신의 마음과 오감과 지식,

혹은 상상되는 것 에서 오는 것을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6) 더 깊이 되 씹기

묵상이 너무 놀라울 때는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싶으시겠지만,

하루 종일 그 부분에 머물러 기도하시고,

하루 중에 끊임없이 나에게 말씀 하시는

말씀에 집중하시길 부탁드립니다.

 

7) 나눔

누군가 자연스럽게 자신의 묵상을 나누는 것을 들을때는

본인 마음에서 올라오는 것에 집중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타인의 나눔에 신학적 질문, 토론, 평가, 정죄보다

그 말을 하려는 나의 마음을 예수님과 함께 관찰해 주세요.

 

더 나아가 화자에게 하나님은 어떤 말씀을 하고 싶으실까,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인가에 집중해 보셔도 좋습니다.

 

 

 

 

 

※[참고]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의 기독교영성학 이강학 교수님과 권혁일 교수님, 이경희 교수님의 강의 자료를 토대로 다양한 도서를 참고했습니다.

 

 

개신교 기독교 영성 프로그램

(2) 횃불트리니티 월례 묵상 모임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 대학교의 기독교 영성학과와 기독교 영성 아카데미 졸업생들(이하 '프레즌스')이 진행하는 월례 묵상 모임을 안내합니다.

 

영성지도,

영혼의 친구,

영혼의 공동체가 무엇인지 궁금하신분

 

함께 하는 날, 홀로 있는 날 그리고...

('성도의 공동생활', 본회퍼)

 

공동체에서 홀로선 말씀 묵상을 경험하고 

그룹 영성지도를 경험하실 좋은 기회가 될것 입니다.

 

. 시간 :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

. 장소 :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 대학교 (양재 온누리)

             지하 2층 이스라엘 홀 (식당 옆)

. 회비 : 식사비 5,000원

. 진행 :

. 10시 ~ 10시 50분 : 향심기도, 말씀 묵상

. 11시 ~ 11시 50분 : 그룹 영성 지도 (프레즌스 영성지도자)

. 12시 ~ 학교 식당 식사 교제 후 티타임

 

 

부르심을 향한 여정..

- 매일 조금씩 알아가기 -

MDiv를 마무리하는 시점부터 계속해서 내 안에 죄를, 악을 보게 하시는 거 같았다. 어쩌면 그 전까지는 타인을 향한 무한한 정죄모드였다면 이제 그 모든 정죄들이 사실은 나를 향해, 나에게 알려주는 것들이었을 수도 있다는 되돌아 봄이 있었다.

 

타인에게 무언가 불편한 것이 보인다면 그것은 내가 그 부분에 민감한 것이 있기 때문인 것 같다. 더 이상 타인들의 문제를 보는 것이 아닌, 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점검하는, 나를 알아가고 아주 조금씩이지만 하나님을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 계속 되고 있다. 오십이 다 되가는 시기에 이제 조금씩 나를 알아간다.

 

Th.M. 입학 당시, 내안에 나를 더 알고 하나님을 알길 바라는 갈망이 있었다.(그때는 칼뱅의 기독교 강요에 그 내용이 있는 것도 몰랐다. MDiv는 워밍업이었던 것 같다.)

 

선교지에서 주로 60대-80대 연세가 많으신 교수님들과 함께 일하면서 ‘나이 듦’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다. 어떤 교수님은 무조건 함께 하고 싶은 분이 계셨고 어떤 교수님은 학생들까지도 도망 다닐 정도로 피하는 교수님이 계셨다. 따뜻하고 포용하시는 교수님들과 매사에 불만인 교수님들 중에(우리는 다 선교사였다.) 같이 하고 싶은 분은 당연히 전자이다. 매일 아침 출근 직전 거울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잘 늙게, 잘 나이 들게 해주세요’ 기도가 절로 나오던 나의 30대... 그 기도를 잊지 않고 들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한다.

 

말씀묵상

개인영성지도 시간 매주 묵상 본문이 나의 타이밍과 너무 맞았다. 말씀을 반복해서 깊이 묵상하는 즐거움과 그 깊은 맛을 이제야 본 것 같다. 이번학기 큰 수확이다. 가장 큰 수확은 간음한 여인 묵상이었다. 그 부분의 묵상으로 끝나지 않고, 다른 과목에서 또 그 본문에 대해 깊게 연구한 자료를 읽으며(르네 지라르) 이번학기의 반 정도를 그 본문에 머물게 되었다. 갑작스런 교회 사임 이후로 내가 모르던 나를 알게 되었고, 한 번도 간음한 여인의 자리에서 묵상해보지 못했던 내가 그 자리에, 세 번 예수님을 부인한 베드로의 자리에 서보지 못했던 내가 그 자리에서 예수님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질문을 받아 보게 되었다. 이전 같으면 이사야처럼 제가 가겠다고 제가 하겠다고 손 번쩍 들었을 내가 이제는 ‘같이 해주신다면...’의 겸손한 모드가 되었다. 사실 겸손에도 이르지 못한 땅굴 모드인 것 같기는 하다. 아직 이전처럼 이것저것 하고 싶다는 말도 못하고, 약간의 대인 기피증까지 생긴 것 같다. 하지만 바로 이 시기에 개인 영성지도 수업을 들으며 매주 말씀과 깊은 만남으로 나를 알게 해주신 시간을 갖게 해주신 것이 참 많이 감사하다. 말씀 묵상을 통해 그냥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무언가 표현하기 힘든 하나님을 또한 경험하고 있는 것 같다. 밭에 숨긴 보화를 발견한 사람 마냥 세상의 무엇보다 하나님 아버지를 알아가는데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저간다.

 

마음 한 편엔 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온통 집중하고 싶으면서도 물질적인 것(특히 잠자는 곳과 먹는 것)을 중요시 한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다. 어릴 때부터 물 잘 나와서 씻는 것만 잘하면 좋겠다는 말을 했고 선교지에서도 샤워할 때 마다 이렇게 매일 씻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는데 사실 나는 잠자는 곳과 먹는 것이 너무 중요했던 사람이었다는 것을 무방비 상태로 오신 예수님이 계속 이동하셔야 하는 그 상황에서 알게 되었다.

 

교수님께서 ‘예수님이 보여주시는 것은 비슷한 삶으로의 초대가 담겨있다’고 하신 것을 묵상하면서 ‘혹시..’하고 느꼈던 것과 동일해서 또 유레카!! 내가 느끼는 것이 학문적으로 다 정리된 것일 수 있겠다는 생각에 더 제대로 책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같다.

 

그 이후로 다른 과목에서 “십자가의 승리는 폭력의 결과가 아니라 완전한 포기의 결과다.... 이 정도로 예수는 전면적으로 폭력을 포기한 것이다.“ 를 읽으며 무방비 상태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사역 중에도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 외에는 무방비 상태셨고(세금내야 해서 물고기 잡으라 하시고... 마 17:27) 오실 때와 마찬가지로 마지막 까지 자신을 방비하지 않으시고 저항하지 않으신 삶을 생각했다.

 

‘예수님이 보여주시는 것은 비슷한 삶으로의 초대가 담겨있다.’

 

지금 까지 처럼 내가 힘주고, 미리 준비하던 삶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여시는, 인도하시는 삶을 경험하게 하신다는 마음이 든다. 구유 안에 있는 아기 예수님처럼 사는 삶의 진입로에 서 있는 것 같다. 그러면서도 뭔가 자꾸 하나님 외에 다른 재정적 안전장치를 만들고 싶어하는 나를 본다. 이제는 가롯 유다의 모습까지 내 안에 있음을...

 

공동체 속에 나

내가 영성지도 받을 때는 도리어 기록을 못하고, 다른 분들이 받을 때 열심히 기록했다. 같은 본문으로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묵상에서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하시는 일을 보았다. 학기 초부터 계속 내안의 죄를 발견하는 것 같다고 고백했고 어떤 학생이 그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을 했어서, 한주 내내 내 안의 악을 발견 하게 하심이 그런 의미냐고 하나님 앞에 많이 머물렀었다.

 

그런데 그 다음 주쯤 교수님이 지나가시는 말씀으로 ‘하나님을 깊이 알수록 자신의 죄를 더 보게 된다’는 말씀을 하셨다. 다른 학생들은 그 말씀을 기억을 못하던데 나는 한주 내내 여쭤봤어서 그런가 입학할 때 내안에 갈망인 “나를 알고 싶고 하나님을 알고 싶다.”는 것과 연결이 되어서 완전 유레카였다. 정말 스쳐지나가듯 하시는 교수님의 그 한마디가 나에게는 주님이 주시는 답이었다.

 

줌에서 공동체 전체가 얼굴이 보였는데 내가 나눔 할 때 마다 일부러 시선을 산만하게 하시고, 표정이 부정적인 동학이 있었다. 나누면서 자꾸 거슬려서 그냥 고개 숙이고 영성일지 쓴 것을 읽었는데 교수님이 그냥 다 읽지는 말라고 하셨다. 교수님을 보고 말하면 화면에 어수선한 표정이 보여서 나도 집중을 할 수 없었다. 그러다가 가장 피크가 “예수님의 사랑에 뭐 라고 반응하겠느냐”고 교수님이 질문하셨을 때였다. 이미 내 마음이 그 프로세스가 진행된 상황이었지만 (교수님이 물어보셔서 완전 놀랐지만...) 거기서 타인을 의식하고 제대로 대답 할 수 없었다. 결국 수업 후 나를 돌아보고 교수님께 솔직하게 따로 연락을 드렸고, 그 다음 주부터는 지도 받지 않는 사람은 화면을 끄도록 부탁드렸었다. 비참여자들이 화면을 껏 던 날 좀 집중할 수 있었고 깊은 묵상까지 나눌 수 있었다. 교수님도 이제야 좀 정리된 말을 들을 수 있었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나서 한 학기를 돌아보니 다른 수업에서도 나의 나눔에 못마땅해 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분이 보일 때 마다 내가 횡설수설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타인의 시선에 자유로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학기의 경험을 통해서 내가 타인의 시선에 대단히 메여있는 사람이란 것을 알았다. 그런데 그리고 다음 주 수퍼 비전 시간에 교수님이 피지도자가 의사소통이 잘 안 될 때는 진실을 피하려고 하거나 저항이 있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거기서 또 유레카 였다. ‘아! 개인영성지도 시간에 나에게 그런 저항이 있었구나!!’ 교수님이 나에게 ‘말을 못 알아듣겠다’는 표현을 안 하셨었는데 비참여자들이 화면을 끈날 처음으로 내말이 정리되어 들렸다고 해주셨고 그 다음 주에 다른 분의 수퍼 비전을 통해서 그 이유를 알게 된 것이다. 내가 나눌 때 마다 불편한 표정을 지으셨던 분이 설사 그런 의도가 없었을 지라도 그런 오해(?)를 통해서 나는 나를 알게 되었고, 그 이후, 다른 과목에서 나눌 때 신경 쓰지 않고 편히 나눌 수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아직 명확히 보이지 않지만 조금씩 이후의 삶의 부르심을 알려주시는 듯 하다. 그래서 무언가 하려고 하기보다 잘 듣고 잘 보고 싶다. 잘 머물러, 매일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고 나를 알아가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예수님을 닮고 싶고 그렇게 살다가 그 곁에 머물고 싶다.

 

(2022년 개인영성지도실습 후기)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도경험] 하루에 한 사람 기도  (0) 2023.09.08
[기도경험] 단기 선교 어린이 사역 중...  (0) 2023.09.07

매일 말씀 묵상 리스트

"기도 체험과 영적지도"(유해룡 저) 의

부록 7장 기도의 실제 (복음서를 따라 기도하기) 부분에 나오는 말씀들을

매일 묵상을 위해 묵상 부분만 텍스트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책을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매일 동역자들과 하루에 하나씩 묵상 중입니다.

도움되시길 바라며... 공유합니다.

(이거 공유하는거 유교수님께 허락받아야 할까용...ㅠㅠ)

 

 

유해룡. < 기도 체험과 영적지도>.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020.

[1] 준비 기도

  1. 요 14:16-18, 25-29
  2. 민20:2-13
  3. 사 43:1-5
  4. 시 139:1-18
  5. 시 105:5-22
  6. 시 105:23-45
  7. 요 3:16-21
  8. 사 49:14-18
  9. 눅 13:31-35
  10. 렘1:4-10
  11. 렘 29:10-14
  12. 롬 8:31-39
  13. 눅 12:22-31
  14. 신 1:26-33
  15. 시 103:1-14

[2] 회개를 위한 기도

16. 약1:13-18

17. 롬 5:12-21 (참고 마 10:21)

18. 롬 5:12-21 (참고 겔 36:25-32)

 

#둘째 주간 : 생애 묵상

  1. 1-10살까지 삶의 역사
  2. 11-20살까지 삶의 역사
  3. 21-30살까지 삶의 역사
  4. 31-40살까지 삶의 역사
  5. 41-현재까지 삶의 역사

. 그 이상 내 죄의 무게를 달아본다.

 

#세째 주간 : 1-2주간 반복

 

#넷째 주간 : 지옥묵상

24. 눅 16:19-31

25. 롬 1:18-25

26. 마 25:31-46

  • 개인용 추가내용

27. 마 22:1-14

28. 눅 13:6-9

29. 계 2:1-7

#다섯째 주간

30. 시51편, 겔 37:1-14

31. 눅 15:1-24

32. 눅 7:36-50

33. 요 8:2-11

[3] 그리스도의 생애와 함께 기도하기

34. 요 5:1-14

35. 요 10:1-18

36. 눅 11:11-13

37. 마 9:35-38

38. 눅 4:14-19

39. 막 8:34-38

40. 마 5:10-12

 

#첫째주간 : 그리스도의 탄생의 신비 관상

41. 요일 1:1-4

42. 요 1:1-4

43. 요 1:13-18

44. 눅 1:26-38

45. 눅 2:1-7

 

#둘째 주간

46. 눅 2:8-20

47. 눅 2:22-39

48. 마 2:13-18

 

#셋째 주간 : 감추어진 생애의 신비

49. 마 2:19-23

50. 눅 2:41-50

51. 눅 2:51-52

 

#넷째 주간 : 그리스도의 기준과 사탄의 기준에 대한 묵상, 영성 식별 연습

52. 벧전 5:8-9

53. 마 28:18-20

54. 막 8:31-34

55. 막 6:17-29

56. 눅 6:20-26

 

#다섯째 주간

57. 눅 18:18-30

58. 눅 12:13-21

 

 

#여섯째 주간

59. 마 3:13-17

60 .마 4:1-11

61. 눅 4:16-30

 

#일곱째 주간

62. 눅 5:1-11

63. 요 2:2-11

64. 요 1:35-42

 

#여덟째 주간

65. 눅 7:1-10

66. 막 5:25-34

67. 눅 10:38-42

 

#아홉째 주간

68. 눅 6:1-11

69. 요 2:13-22

70. 마 14:13-22 (막 6:31-44)

 

#열째 주간

71. 마 14:22-33

72. 마 8:23-27

73. 막 6:7-13 (마 10:5-15)

 

#열한 번째 주간

74. 요 11:1-44

75. 마 26:6-16

76. 마 17:1-8

[4] 예수님의 수난, 죽음과 함께 기도하기

#첫째 주간

77. 마 21:1-11

78. 마 26:17-30

79. 요 13:1-17

 

#둘째 주간

80 .마 26:36-46

81. 마 26:47-56

82. 요 18:12-27 (마 26:57-75)

 

#셋째 주간

83. 눅 22:66-71

84. 요 18:28-40

85. 요 19:1-16

 

#넷째 주간

86. 마 27:26-31

87. 눅 23:26-49

88. 요 19:23-30

 

#다섯째 주간

89. 눅 23:50-56

90. 사 52:13-53

91. 막 14:12-72

92. 막 15:1-47

[5] 예수님의 부활, 영광과 함께 기도하기

#첫째 주간

93. 막 16:1-11

 

#둘째 주간

94. 요 20:1-10

95. 요 20:11-18

96. 눅 24:13-35

 

#셋째 주간

97. 눅 24:36-48

98. 요 20:24-29

99. 요 21:1-17

 

#넷째 주간

100. 마 28:16-20

101. 행 1:1-11

102. 행 2:1-13

 

#다섯째 주간 : 나 자신을 드리는 결단

103. 롬 8:17

104. 고후 4:5-14

105. 엡 1:3-14

106. 요 1:1-18

107. 롬 8:11-17

108. 요 3:16-17

109. 히 1:1-6

110. 고후 5:17

 

 

* 말씀 묵상후 기록하고 110일이 지난후에

다시 1번을 묵상할때

자유롭고 가벼워진

예수님을 더 닮은 당신을 발견하게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