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본문
마 27:6-10
말씀묵상과 영성지도
2026. 8. 26. 05:25
마 27:6-10
6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가로되 이것은 피 값이라 성전고에 넣어 둠이 옳지 않다 하고
7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
8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밭을 피밭이라 일컫느니라
9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었나니 일렀으되 저희가 그 정가 된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정가한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10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명하신 바와 같으니라 하였더라
메시지 성경
6-10 대제사장들이 은화를 집어들었으나, 그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막막했다. “살인의 대가로 받은 이 돈을 성전에 헌금으로 바치는 것은 옳지 않소.” 그들은 그 돈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노숙자의 묘지로 쓰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그 밭에 ‘살인의 밭’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지금까지도 그렇게 불리고 있다. 그리하여 예레미야의 말이 현실이 되었다.
그들이 은화 서른 개,
이스라엘 자손이 값을 매긴 이의 몸값을 받아서
그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샀다.
그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하나님의 지시에 정확히 따랐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