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본문

마 27:15-19

말씀묵상과 영성지도 2026. 8. 31. 05:23

마 27:15-19

 

15명절을 당하면 총독이 무리의 소원대로 죄수 하나를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16그 때에 바라바라 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는데

17저희가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물어 가로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18이는 저가 그들의 시기로 예수를 넘겨준줄 앎이러라

19총독이 재판 자리에 앉았을 때에 그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가로되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에 내가 그 사람을 인하여 애를 많이 썼나이다 하더라

 

 

메시지 성경

 

15-18 명절 중에는 무리가 지명하는 죄수 하나를 총독이 사면해 주는 오랜 관례가 있었다. 때마침 예수 바라바라 하는 악명 높은 죄수가 감옥에 수감되어 있었다. 빌라도가 무리 앞에서 말했다. “여러분은 내가 어떤 죄수를 놓아주기를 원하오? 예수 바라바요? 아니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요?” 빌라도는 그들이 예수를 자기에게 넘긴 것이 순전히 악의에서 비롯된 일임을 알고 있었다.

19 재판이 아직 진행중일 때, 빌라도의 아내가 말을 전해 왔다. “이 고귀한 사람을 재판하는 일에 상관하지 마세요. 내가 그 사람 꿈으로 밤새 뒤숭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