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과 영성지도 2026. 8. 18. 05:23

시 42:7-8

 

7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몰하도소이다

8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메시지 성경

 

7-8 포말을 일으키는 급류를 따라

혼돈이 혼돈을 부르며 이어지고,

부서지는 파도, 주님의 거센 파도가 우레처럼 밀려와

나를 휩쓸고 지나갑니다.

그제야 하나님께서

“너를 종일토록 사랑하리라,

밤새도록 노래 불러 주리라” 약속해 주십니다!

나의 삶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