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본문

마 26:42-46

말씀묵상과 영성지도 2026. 8. 12. 05:53

마 26:42-46

 

42다시 두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43다시 오사 보신즉 저희가 자니 이는 저희 눈이 피곤함일러라

44또 저희를 두시고 나아가 세번째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45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우느니라

46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메시지 성경

 

42 예수께서 두 번째로 그들을 떠나서, 다시 기도하셨다. “내 아버지, 이 잔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마시는 것 외에 다른 길이 없다면, 나는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 방법대로 하십시오.”

43-44 예수께서 돌아와 보니, 이번에도 제자들이 곤히 잠들어 있었다. 도저히 눈이 떠지지 않았던 것이다. 예수께서 이번에는 그들을 자도록 두시고 세 번째로 가서 기도하시되, 똑같은 말씀으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기도하셨다.

45-46 예수께서 돌아와 말씀하셨다. “밤새도록 자려느냐? 내 때가 되었다. 인자가 죄인들의 손에 넘어간다. 일어나거라! 가자! 나를 배반할 자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