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본문
마 24:45-51
말씀묵상과 영성지도
2026. 7. 15. 05:05
마 24:45-51
45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46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48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메시지 성경
45-47 주방을 책임질 자격을 갖춘 사람이 누구냐? 날마다 제때에 일꾼들에게 음식을 내는, 주인이 믿을 만한 사람이다. 주인이 불시에 들이닥쳐도 늘 제 본분을 다하고 있는 사람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께 복 받은 사람이다. 머잖아 주인이 온 집안을 그 사람에게 맡길 것이다.
48-51 그러나 그 사람이 자기밖에 모른 채, 주인이 나가자마자 제멋대로 하고 일꾼들을 학대하고 친구들을 데려다가 술판을 벌인다면, 생각지도 못한 때에 주인이 나타나서 그를 엄벌에 처할 것이다. 그는 결국 위선자들과 함께 쓰레기 더미에 나앉아, 바깥 추운 데서 떨며 이를 덜덜거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