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본문

마 24:15-22

말씀묵상과 영성지도 2026. 7. 6. 05:02

마24:15-22

 

15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16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17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안에 있는 물건을 가질러 내려 가지 말며

18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찌어다

19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20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21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22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메시지 성경

 

15-20 “그러나 거룩한 것을 더럽히는 괴물이 성전 성소에 세워진 것을 보거든, 얼른 달아나거라. 예언자 다니엘이 이것을 말했다. 너희가 다니엘서를 읽으면,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 것이다. 그때에 너희가 유대에 살고 있거든, 산으로 달아나거라. 마당에서 일하고 있거든, 무엇을 가지러 집으로 돌아가지 마라. 밭에 나가 있거든, 겉옷을 가지러 돌아가지 마라. 특히 임신부와 젖 먹이는 어머니들이 힘들 것이다. 이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고 기도하여라.

21-22 이렇게 큰 환난은, 이 세상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이 환난의 날들을 갈 데까지 가게 둔다면, 아무도 견딜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을 위해 환난을 덜어 주실 것이다.”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