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본문

마 21:28-32

말씀묵상과 영성지도 2026. 5. 11. 05:35

마 21:28-32

 

28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뇨 한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29대답하여 가로되 아버지여 가겠소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30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이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가로되 싫소이다 하더니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31그 둘 중에 누가 아비의 뜻대로 하였느뇨 가로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32요한이 의의 도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저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세리와 창기는 믿었으며 너희는 이것을 보고도 종시 뉘우쳐 믿지 아니하였도다

 

메시지 성경

 

28 “이 이야기를 듣고 너희 생각을 말해 보아라.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다. 그가 큰아들한테 가서 말했다. ‘얘야,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여라.’

29 아들은 ‘싫습니다’ 하고 대답했다. 그러나 나중에 생각을 고쳐먹고 포도원으로 갔다.

30 아버지가 작은아들에게도 똑같이 명했다. 그 아들이, 대답은 ‘그럼요, 가고 말고요’ 해놓고 실제로는 가지 않았다.

31-32 두 아들 가운데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한 사람은 누구냐?”

그들이 말했다. “큰아들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맞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사기꾼과 매춘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요한이 와서 너희에게 바른 길을 보여주었다. 너희는 그에게 코웃음을 쳤으나, 사기꾼과 매춘부들은 그를 믿었다. 그들의 달라진 삶을 보았으면서도, 너희는 도무지 그를 믿고 달라질 생각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