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본문

마 22:15-22

말씀묵상과 영성지도 2026. 5. 25. 05:31

마 22:15-22

 

15이에 바리새인들이 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로 말의 올무에 걸리게 할까 상론하고

16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17그러면 당신의 생각에는 어떠한지 우리에게 이르소서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한대

18예수께서 저희의 악함을 아시고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19셋돈을 내게 보이라 하시니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왔거늘

20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21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22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기이히 여겨 예수를 떠나가니라

 

메시지 성경

 

15-17 그때에 바리새인들이 예수로 하여금 뭔가 불리한 발언을 하게 해서 그를 올무에 걸리게 할 방도를 의논했다. 그들은 자기네 제자들을 헤롯의 당원 몇 사람과 함께 보내어 물었다. “선생님, 우리가 알기로 당신은 진실하고, 하나님의 도를 정확히 가르치고, 여론에 개의치 않으며, 배우는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한테 솔직히 말해 주십시오.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18-19 예수께서 그들이 수작을 부리고 있음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왜 나를 속이려고 드느냐? 왜 나를 함정에 빠뜨리려고 하느냐? 너희에게 동전이 있느냐? 내게 보여라.” 그들이 그분께 은화 하나를 건넸다.

20 “여기 새겨진 얼굴이 누구의 얼굴이냐? 그리고 이 위에 있는 것이 누구 이름이냐?”

21 그들이 말했다. “황제입니다.”

“그렇다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려라.”

22 바리새인들은 말문이 막혔다. 그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가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