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과 영성지도 2026. 1. 22. 05:12

시 32:5

 

5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셀라)

 

메시지 성경

 

5 마침내 내 모든 것 주께 고백했습니다.

“하나님께 내 잘못 모조리 털어놓겠습니다.”

 

갑자기 나를 짓누르던 압박이 사라지고,

죄책감이 날아갑니다.

내 죄가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