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본문

마 13:44-51

말씀묵상과 영성지도 2026. 1. 9. 05:38

마 13:44-51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50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51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메시지 성경

 

44 하나님 나라는 오래도록 밭에 감추어져 있다가 그 곁을 지나가던 사람이 우연히 찾아낸 보물과 같다. 찾아낸 사람은 기뻐 어쩔 줄 몰라서 ‘이게 웬 횡재냐!’ 하며 전 재산을 팔아 그 밭을 산다.

45-46 하나님 나라는 최고의 진주를 찾아다니는 보석상과 같다. 흠 없는 진주를 만나면, 그는 즉시 모든 것을 팔아 그 진주를 산다.

47-50 하나님 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물고기를 잡는 그물과 같다. 그물이 가득 차면, 해변가로 끌어다가 좋은 물고기는 골라서 통에 담고 먹지 못할 것은 버린다. 역사에 막이 내릴 때도 그럴 것이다. 천사들이 와서 쓸모없는 물고기들은 추려 내서 쓰레기통에 버릴 것이다. 엄청난 불평이 있겠지만, 전혀 소용없을 것이다.”

51 예수께서 물으셨다. “이제 이 모든 것을 알 것 같으냐?”

그들은 “예” 하고 대답했다.